이중근 회장 "국경일 지정 시 유엔본부급 건물 기증"조현 외교부 장관 "유엔은 대한민국 역사 함께한 동반자"외교·국제기구 관계자 등 350명 참석
“유엔 창설 8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1976년 유엔의 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 50년 만에 국가 차원의 행사로 거행된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습니다. 유엔의 날을 국경일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직원 출산 시 1억원을 지급한 배경에 대해 “말이 안 통해서 그냥 해버렸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31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2024년부터 지급된 출산장려금과 관련해 “22년경부터 주장을 해왔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출산을 모두 포함해 2024년 시무식에서 지급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