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적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말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한 이적은 이날 '다행이다'를 비롯해 10곡에 이르는 자신의 히트곡들을 열창해 진행자들을 감동시켰다.
이적은 "노래로 작업을 한다"고 끈끈이 창법을 보여주며 위트를 선사했다. 심지어 그는 유부남 힐링송 '낯선 여자'도 선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한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 박봄, 씨엘, 공민지를 위해 빅뱅 태양이 나섰다.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는 전 출연자들이 외계인으로 변신해 특별한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2NE1은 서울의 한 공원에 설치된 UFO 세트에 깜짝 등장해 ‘런닝맨’
요정 UFO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 항공우주국 태양 관측 위성 ‘소호’에 포착된 위성 사진 한 쪽에는 ‘날개 달린 UFO’, ‘요정 UFO’로 불리는 비행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물체는 지구로부터 약 1백만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존재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요정 UFO 포착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퍼지면서 일각에서는 “이 비
최근 제주상공에 환상적인 렌즈구름이 펼쳐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회오리 구름', 'UFO 구름'으로 불리는 렌즈구름은 강한 바람과 지형적 특색으로 인해 생기는 현상이다. 보통 바람이 강하고 날씨가 좋은 날에 관찰된다. 미국, 영국, 뉴질랜드, 러시아 등 세계 곳곳에 펼쳐진 경이로운 렌즈구름의 장관을 포착해 낸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담았다. (해외 인터넷블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감시 프로그램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이번에는 미확인비행물체(UFO)에 관한 극비 문서를 공개했다는 보도가 화제다. 그러나 보도의 출처가 된 스노든의 트위터는 본인의 것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보도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상황이다.
스노든의 트위터로 알려진 계정(@eJosephSnowden)은 5일 인터넷
여객기 근접 UFO
'여객기 근접 UFO' 가 포착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객기 옆을 빠르게 스쳐지나는 정체불명의 비행체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6월9일 미국 뉴욕주 맥도너 카운티에 사는 주민이 촬영한 것으로 빛과 함께 빠른 속도로 여객기 옆을 지나는 비행체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
티파니 4종 셀카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4종 셀카가 화제다.
17일 티파니는 자신의 유에프오타운(UFO Town)의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차안에서 4가지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V)를 하거나 주먹을 볼에 살짝 대고 눈웃음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티파니 4종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날개 달린 UFO가 포착됐다.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8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아마추어 사진작가 코린 페더러(43)가 촬영한 날개 달린 UFO 사진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은 작가가 지난달 25일 자신의 모친과 함께 네덜란드의 랜드마크 모이덴성(Muiderslot)을 방문했을 때 HDR(High Dynamic Range) 모드로 성과 주변 풍경
날개 달린 천사 UFO
날개 달린 천사 UFO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날개 달린 천사 UFO'라는 제목의 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왔다.
날개 달린 천사 UFO 영상은 호주 퀸즐랜드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사진은 그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이 사진 속 비행체의 겉모습은 밝게 빛나고 있는데 마치 날개 달린 천
칠레의 한 광산에서 금속성 UFO(미확인비행물체)가 포착돼 화제다.
6일(현지시각) 칠레 '파노라마 디아리오' 등 현지 언론은 지난달 30일 칠레 북부 아타카마주 코피아포에 있는 한 광산 근처에서 UFO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광산 노동자 여럿이 UFO를 목격했으며, 그 중 한 명이 UFO 촬영에 성공했다고 한다.
칠레 UFO 연구협회
수백 대의 UFO 사진을 찍었다는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호주 언론에 소개된 퍼스 거주 교사 롭 하틀랜드씨는 새로 구입한 디지털 카메라를 통해 매일 사진을 찍었다.
2만여장의 사진 중 그는 미확인 비행물체 'UFO'를 발견했다. 원반, 접시, 시가 등 모양도 가지각색이고 비행기 위를 유유히 날고 있는 비행체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수백 대의 UF
15cm 외계인 DNA 검사 결과가 화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3일(현지시간) 6인치 생명체의 정체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우스'를 통해 15cm 외계인 DNA검사 결과 인간과 흡사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방송했다.
외계인 연구가 스티븐 그리어는 최근 10년 전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서 발견한 손바닥만한 크기의 외계인 사체의 정체를 밝히겠다고 선언해
57년 전 UFO 설계도가 공개돼 미국 정부가 과거 비행접시를 개발하려 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1956년에 제작된 비행접시 설계도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지난해 말 미국국립문서보관서에 있던 기밀문서가 최근 공개된 것이다.
57년 전 UFO 설계도인 '프로젝트 1794' 비행접시 개발 계획 문서를 보면 미공군이 캐나다의 한
에펠탑 UFO가 화제다.
지난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23초 분량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26일 촬영됐다는 이 영상 속에서는 파리 에펠탑 주변에 밝은 빛을 발산하는 비행체가 나타나 탑을 스치듯 지나간다.
영상으로는 에펠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지 가까운지 구분하기 어렵지만 고도를 낮추면 탑과 충돌할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다.
네티
아폴로 14호가 달 착륙 당시 촬영했던 40여년 전 사진에서 또다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발견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UFO 연구가 스콧 C. 워닝은 8일(현지시간) 자신의 블로그 ‘UFO사이팅스데일리’에 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달과 행성 연구소’(LPI)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있는 아폴로 14호가 촬영한 달 사진을 공개
'제시카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유머게시판에는 '제시카 유타(UFO 타운) 새 프로필'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제시카 근황'속 그녀는 청바지 차림에 카멜 코트를 입고 카페에 앉아 음료를 마시고 있다. 특히 자연스럽게 연출한 카멜 스카프와 헤어가 편안해 보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제시카 근황
쌍둥이형 UFO가 포착돼 화제다.
한국UFO조사분석센터는 지난 1일 오후 8시 56분께 의정부에서 매우 밝은 빛을 발하는 둥근 형태의 쌍둥이형 UFO 포착됐다고 4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의정부에서 매우 밝은 빛을 발하는 둥근 형태의 쌍둥이형 UFO 추정물체를 ‘UFO 헌터’ 허준씨가 3분27초간 포착했다.
놀라운 점은 허씨가 지난달
멕시코 화산에서 UFO가 포착돼 화제다.
최근 멕시코 민영 방송 포로티바(FORO tv)는 7일(현지시간) "지난 26일 폭발한 포포카테페틀 화산을 찍던 카메라에 UFO(미확인 비행물체)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화산에서 포착된 UFO는 빠른 속도로 화산 속으로 하강했으며 또 다른 UFO는 화산 주의를 직선으로 이동했다.
일부
'우주정거장 좀비 얼굴'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우주정거장 좀비 얼굴'이 담긴 동영상이 화제다. 약 50초 분량의 '우주정거장 좀비 얼굴' 동영상에는 우주정거장 외부 표면에 기묘한 형태의 좀비 얼굴이 나타난다.
왜곡 현상인지 조작인지 '우주정거장 좀비 얼굴'의 실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우주정거장
러시아판 네스호 괴물
러시아판 네스호 괴물 '더 데블'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러시아판 네스호 괴물인 '더 데블'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왔다.
러시아 매체 '시베리안 타임즈'는 지난해 12월 "모스크바 국립대 연구팀이 라빈키르 호수에서 미상의 물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