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어보 매출 106%·오가닉디노 200% 이상 증가‘브랜드마크’ 참여 브랜드 24% 늘어…매출도 28%↑
SSG닷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 1단계에 참여한 식품 파트너사 300곳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평균 68%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SSG닷컴은 판매 데이터와 우수 사례를 분석해 참여 업체별
현대홈쇼핑은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 2단계 참여 뷰티 소상공인 60개사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4월 1단계 사업에서는 뷰티 소상공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전문 MD 컨설팅과 현대H몰 특별 기획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주관 사업인 TOPS 프로그램은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에게 단계별 성장을 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2026년 상반기 채용한 신입사원 13명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열고 기관의 역할과 업무 자세를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간담회는 전날 서울 목동 한유원 본사에서 열렸다. 이태식 대표는 기관 설립 목적과 역사,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당부했다.
이 대표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소상공인 30개사의 브랜드 설계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2026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한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은 전문 광고대행사와 함께 소상공인의 브랜딩을 3단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은 6월 품평회를 거쳐 선정했으며 TOPS 프로그램
토스쇼핑·토스애즈 역량 결합…마이데이터 기반 맞춤형 마케팅 지원
토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뷰티 분야 소상공인 300개사를 육성한다고 6일 밝혔다.
중기부의 TOPS 프로그램은 플랫폼 데이터와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성장을 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TOPS 프로그램은 온라인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민간 플랫폼과 협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최근 플랫폼 중심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매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은 식품·
배달의민족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에 선정된 외식업 소상공인의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지원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TOPS 프로그램 3단계에 오른 외식업 소상공인 가게 3곳을 대상으로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의 팝업스토어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할인 쿠폰 등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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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12일 SBS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 성과를 소개하고 우수 소상공인의 성공담을 전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은 온라인 판로개척과 제품 홍보 등에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방송은 지원 사업의 성공사례 홍보 및 확산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외식업 소상공인 가게를 대상으로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TOPS 가게에서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올해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을 전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TOPS 프로그램’은 발전 가능성이 큰 소상공인을 민간(수행기관)이 직접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 3000개사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며 총 10개 온라인 민간 플랫폼이 함께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까지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프로그램)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1~3단계별로 소상공인 3000개사를 선발해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300개사를 선별해 판촉 비용을 지원하고, 최종 30개사를 선정해 특별기획전 등을 추진한다.
자세한 사항은 판판대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민간이 직접 발굴하고 육성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 수행기관을 31일부터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TOPS 프로그램은 올해 최초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다. 정부와 민간(수행기관)이 1대 1 매칭으로 자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연 300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가 15일 기관 창립 29주년을 맞아 “다가올 창립 30주년을 위해 환골탈태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2024년 우리 기관은 민관 상생 협력을 통한 e커머스 소상공인 육성, 동행축제를 통한 소비 촉진, 판판면세점 확대 오픈 등 정부 수행과제 달성을 위해 노력했다”며 “또한, 임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합 공고했다.
2025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부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9000억 원으로 책정됐다. 이번 통합 공고는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지원할 수 있는 중기부 공모사업 위주로 7개 분야 23개 사업 8170억 원 규모로 구성됐다. 주요 지원분야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소상공
2025년 정부 예산안, 경제활력 확산 집중R&D 예산 11.8% 늘어…분야별 재원 증가율 최고반도체 저리 대출 4.3조 원 공급 등 첨단산업 지원 확대
정부가 내년 영세 소상공인의 배달·택배비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고, 새출발을 위한 점포철거비를 250만 원에서 400만 원까지 인상한다.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키우기 위한 연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