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 프로젝트 수행 경험 내세워아태 지역 20조 규모 해저 전력망 공략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킬로볼트(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
한국전력이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와 손잡고 아세안 지역 전력 분야 공동사업 발굴을 본격화한다.
한전은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TNB 본사에서 김동철 사장과 TNB 최고경영자(CEO)가 만나 신사업·신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에너지 전환 가속화와 저탄소 신기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분산전원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MOU 체결
SK E&S가 말레이시아 최대 전력기업과 에너지솔루션 사업 협력을 통해 아세안 지역 ‘에너지 전환’ 지원에 나선다.
SK E&S는 25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TNB(Tenaga Nasional Berhad) 산하 연구소인 TNBR(TNB Research Sdn. Bhd.)과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을 위한 전
한화에너지는 말레이시아 북서부에 있는 페를리스주 추핑(Chuping) 지역에서 48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해 최근 상업생산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에너지는 2017년 말레이시아 에너지 위원회(ST)가 주관한 대규모 태양광 입찰 사업(LSS) 2차 프로그램에서 이번 LSS 2 추핑 프로젝트를 수주해 2018년 3월 말레이시아
한화테크윈이 세계 최초로 8K 초고해상도 네트워크 카메라 ‘와이즈넷(Wisenet) TNB-9000’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43.3㎜ 풀-프레임 CMOS 센서(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주는 장치)를 탑재해 8K(7680x4320)해상도, 약 3300만 화소의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고화질 C
한화에너지의 말레이시아 태양광 영토 확장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의 적극적인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를 진행시키며 현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17일 PV매거진 등 외신과 한화에너지에 따르면 한화에너지 싱가포르법인은 말레이시아 현지 업체인 콘소시움 베세리 자야(KBJ)와 합작사인 ‘KBJ Hecmy’
대림산업이 필리핀 산 부에나벤튜라 석탄화력발전소의 계통병입을 완료했다.
2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발전소는 500MW급 규모로 필리핀 최초의 초임계압 발전소다. 총 사업비는 약 6억8000만 달러 규모다. 대림이 설계, 구매, 시공 및 시운전까지 책임지는 일괄 도급방식으로 수행했다. 2015년 12월 착공해 올 하반기에 상업운전에 들어간다.
문재인 대통령 순방을 계기로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에너지와 물류 산업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방문을 수행 중인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3일 쿠알라룸푸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한-말레이시아 민간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날 MOU에서 양국 기업 등은 에너지, 물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화에너지가 국내 최초로 말레이시아 정부 주관의 태양광 발전사업 입찰을 수주했다.
한화에너지는 이달 초 말레이시아 에너지 위원회가 주관한 대규모 태양광 2차 입찰사업(Large Scale Solar 2nd Round)에서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제안 승인서를 받아 수주를 최종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한화에너지가 수주한 사업은 이번 입찰에서
저유가 장기화되며 발주물량 급감… 국내 건설업체 텃밭 중동서 ‘고전'
“脫중동” 아시아로 중심축 대이동…AIIB 참여로 亞 개도국 진출 확대
최근 2~3년 사이 국내 건설사들의 든든한 캐시카우 역할을 하던 해외건설이 반토막이 났다. 저유가 기조가 장기화되며 국내 건설사들의 수주 텃밭이나 다름없던 중동 지역의 발주 물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국자원투자개발은 호주전력청(Ausgrid) 및 말레이시아전력청(TNB)이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원격검침(AMI)사업 및 전력 IT사업의 한국 파트너사인 파워버스와 17일 공동수주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정호 한국자원투자개발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자원투자개발은 원격검침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유한 자회사 자이온텍과 더불어 파워버스의
LS산전은 최근 전력시험기술센터(PT&T)가 말레이시아 전력청(TNB) 36kV 이하 고압 정식 시험소로 등록됐다고 10일 밝혔다.
TNB는 현지 전력 공급의 75%를 책임지고 있는 최대 전력청이다. 자사에 공급되는 전력기기의 품질인증 평가를 위해 세계 각국 전력분야 시험소들 중 기술력이 검증된 기관만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친 후 정식 시험소 등록 자
한국남부발전은 협력업체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시장개척단을 파견, 현지 발전사업 구매상담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발전설비 부품제작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시장개척단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를 찾아 기술교류와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 쿠알라룸푸르 인근 TNB 발전소
대림산업이 말레이시아 석탄화력발전 공사를 수주했다.
대림산업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국영전력청(TNB) 본사에서 약 11억5300백만 달러 규모(대림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분 포함, 한화 약 1조 3000억원)의 ‘Fast Track Project 3A’ 석탄화력발전소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식에는 이철균 사장과 발주
삼성물산(대표이사 부회장 정연주)은 지난 21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말레이시아 국영전력회사인 TNB(Tenaga Nasional Berhad)와 ‘프라이 복합가스터빈(Prai CCGT)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진행된 이번 계약식에는 TNB의 다툭 아즈만 사장과 삼성물산 정연주 부회장 등 양사의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동반성장 상생협력 워크샵(Workshop)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샵에서 남부발전은 중소 협력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에 대한 신뢰성, 품질, A/S 등을 홍보, 현지에서 약 1200만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와 정유사(Petronas) 구매 담당자는 이날 워크샵에
삼성물산은 말레이시아 에너지관리위원회(EC)가 발주한 1071MW 규모의 복합가스터빈(CCGT) 발전프로젝트를 5억9600만달러에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프르로부터 북서쪽으로 350Km 떨어진 페낭주 프라이 지역에 최대 용량 1071MW급 복합가스터빈 발전소를 민자로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기간은 총 32개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전력ㆍ스마트그리드 분야의 기술협력을 강화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말레이시아 전력분야 사절단을 초청해 양국간 신재생에너지분야 협력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전력청(TNB) 관계자와 협력업체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은 11일부터 15일까지 한국의 스마트그리드 산업 협력기회를 확대하기
KT는 티맥스소프트와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KT 기술연구소에서 KT가 자체 개발한 OSS 솔루션의 해외 수출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키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KT는 OSS(통신망 운용관리 시스템) 분야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티맥스는 기업용 미들웨어 분야에 뛰어난 기술력을 갖고 있어 이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