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온라인 고객정보보호 솔루션 ‘캐치시큐’를 운영하는 ‘오내피플’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 3월에 설립된 오내피플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며 윤리적인 고객 데이터 활용을 비전으로 모든 기업이 고객 데이터를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명상ㆍ힐링 오디오앱 ‘루시드 아일랜드’를 운영하는 ‘투이지랩스’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이지랩스는 마음 건강을 위한 ‘일상 속 명상&힐링’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회사다. 현대인의 스트레스 해소와 짧지만 깊은 휴식을 제공하고자 지난 11월 데일리 명상ㆍ힐링 오디오
정부가 올해 16개 부처에서 총 90개 창업지원 관련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금도 작년보다 약 30%늘어난 사상 최대 규모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16개 정부 부처에서 90개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총 1조4517억 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작년(1조1181억 원)대비 3336억 원(29.8%)증액된 것이다. 중기부는 예비창업자들의 편의를 위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의 기반 마련을 위해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분야 250개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선정해 전주기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내년 3조2000억 원 규모의 스케일업 펀드를 조성하는 등 2022년까지 유니콘 기업 20개를 창출한다.
정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2020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중국 수입 기업을 위한 물류ㆍ통관 중개 플랫폼 ‘쉽다’를 운영하는 ‘셀러노트’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2019년 5월에 설립한 ‘셀러노트’는 수입 기업을 위한 물류ㆍ통관 플랫폼 ‘쉽다’를 운영 중이다.
현대글로비스 수출입 물류 영업과 ‘알리바바를 활용한 중국 수입 소싱 실무 교육’ 강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한 혁신 스타트업 육성이 대전팁스(TIPS)타운 착공을 계기로 지방에서도 본격 시동을 건다.
중소벤처기업부,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 창업진흥원은 팁스의 지방 확산을 위한 대전 팁스타운 착공식을 9일 개최했다.
착공식은 건축개요 설명, 추진경과 보고, 첫삽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중기부
그랜드 팁스 행사에서 초연결사회를 위한 IoT 레이더를 개발ㆍ제조하는 비트센싱이 대상을 수상했다.
포티투마루와 볼트크리에이션이 우수상을, 브레인유ㆍ달라라네트워크ㆍ진테크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7일 팁스타운에서 ComeUp 2019 사전 외부행사로 '2019년 그랜드 팁스'를 개최하고, 세부행사로 IR참여기업의 쇼케이스, 투자
“20분 목소리 데이터만 얻을 수 있으면 하루 정도의 시간 정도로 어느 누구의 목소리든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정승환 라이언로켓 대표(28)의 목소리엔 자신이 묻어났다. 올해 3월 갓 만들어진 직원 4명의 신생 스타트업. 창업 8개월 여 만에 팁스(TIPS,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용사로부터 투자받은 스타트업이 될 만큼 견실한
‘헤지스 맨 룰429(HAZZYS MEN RULE429)’가 그루밍 전문 라인 '히든팁스'를 론칭한다.
생활문화기업 LF는 남성 화장품 브랜드 ‘헤지스 맨 룰429(HAZZYS MEN RULE429)’이 론칭 1주년을 맞아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등과 관련한 남성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그루밍 전문 라인 히든팁스를 선보인다고
혁신형 중소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유인하기 위해서는 융자보다 투자 성격의 금융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왔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금융시장의 역사가 짧고 모험자본의 축적이 빈약하여 혁신 기업에 자금이 순환되는 투자생태계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
이 같은 상황에서 혁신성장을 위한 혁심금융을 정부가 주도하여 이끌어 내고 있다. 정부 예산을
호반그룹의 플랜에이치벤처스(이하 ‘플랜에이치’)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하는 2019년 하반기 팁스(TIPS)의 신규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팁스는 지난 2013년 중기부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프로그램’이다. 민간 투자회사가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중기부가 연구개발 자금 등을 지원
정부가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인 팁스(TIPS)의 운영사가 56개로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팁스 신규 운영사를 11개 추가 선정해 총 56개까지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 투자자나 정부 연구개발(R&D) 사업과 연계해 창업을 촉진하는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새로 선발된 운영사는 대덕벤처파트너스, 더존홀딩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강남구청과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청년창업 확산을 위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개최 △스타트업 DB를 활용한 공동 지원 프로그램 개발 △'창업가 거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인프라 연계 및 네트워킹 채널 구축 △창업경진대회, 기업가 정신 확산교육 실시 △청년창업지원 프로그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와 소셜벤처 인큐베이팅 투자사 에스오피오오엔지(sopoong)가 온라인 공동소송 플랫폼 ‘화난사람들’에 씨드 투자를 했다고 3일 밝혔다.
화난사람들은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서울고등법원에서 근무한 최초롱 대표를 중심으로 김앤장에서 근무한 하정림 변호사와 IT 경력이 5년 이상인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법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시스템반도체ㆍ바이오ㆍ미래차 등 3대 중점 분야의 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창업벤처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97% 증액했다.
29일 중기부는 내년도 전체 예산이 본예산 기준 올해보다 30.1% 늘어난 13조4895억 원이라고 밝혔다. 그중 ‘창업ㆍ벤처기업의 도약 지원’ 분야는 올해
‘온라인 오디션’ 베타서비스, 배우 지망생 등 2만 명 이용
제작사는 비용 절감 효과… 연기자도 “공정한 선발” 환영
#알고리즘이 적용된 인공지능(AI)이 오디션에 지원한 배우 중 TV드라마나 영화 배역에 가장 적합한 인물을 찾아서 추천해 준다. 제작자나 감독은 AI가 사전에 뽑아 준 배우들 중 가장 맘에 드는 인물을 골라 촬영을 시
중기부가 중장년과 고기술창업에 중점 지원하기 위해 722억 원을 투입한다. 제2벤처붐 대책 후속 조치로는 지방창업 활성화와 유니콘 육성을 위한 창업기업 스케일업도 지원한다.
중기부는 중장년 창업 확대, 4차산업 및 소재부품장비 기술창업 지원, 유니콘 육성 등 다양한 창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 722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보다 활기차고 견실한
이뮤노포지는 자사의 듀시엔형 근이영양증 신규 치료제인 PF1801이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이하 KDDF)에서 주관하는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뮤노포지는 듀시엔형근이영양증 신규치료제의 글로벌 임상 2상 진입을 위한 연구개발비 약 14억7000만원을 KDDF로부터 지원받게 됐다.
총괄책임자인 이은규 이
휴젤이 바이오벤처 성장 지원에 팔을 걷어부쳤다.
최근 바이오 투자 펀드나 투자회사를 차리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벤처로 출발해 상장사로 성장한 휴젤이 후배 벤처기업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해주며 성장을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7일 휴젤에 따르면 2016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사업 팁스(TIPS)의 ‘의료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