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안전보건진흥원과 함께 근로자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2023 안전문화의 날’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철규 대표 직무대행, 본부장과 실·팀장 등 직원 35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한 강원랜드를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안전문화 전문 강사인 정승호 더더 대표가 ‘안전문화와 넛지’에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환경과 안전 부문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10일 금호석유화학그룹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티앤엘, 금호리조트 등 주요 계열사들은 그룹 차원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의 비전 달성을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금
이른 추위에 월동 준비 ‘분주’난방기구 사용 등 주의 당부때이른 추위에 난방가전 인기
한파 특보가 발효될 만큼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면서 산업 현장도 월동 준비에 분주하다. 겨울철은 폭설로 구조물이 무너지거나 난방기구 사용으로 화재 등의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9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산업 현장에서 동상 등 한랭 질환 재해
호반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호반그룹은 '2024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자를 이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2024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호반TBM,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호반골프 계열, 대아청과 등에서 진행한다.
채용 부문은 △건설/기술(건축, 토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0일 중소규모 건설·제조현장과 물류업종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18일부터 ‘추석 전‧후 산업안전보건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 중이다.
점검대상은 800억 원 미만 건설현장과 100인 미만 화학물질 취급 등 제조업, 소형화물 운수업 등 물류 관련 업종이다.
전국의 산업안전보건감독관은 화재‧
DL건설은 2분기 현장 안전보건 캠페인 ‘TBM(Tool Box Meeting)ㆍ작업 시작 전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위험성 평가’와 ‘작업 시작 전 안전점검’의 실효성, 당사 일일 안전 활동(D-SWPM Cycle)의 작동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 근로자(TBM)와 현장 관리자(작업 시작 전 안전점검)로
내년 1월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적용된다. 아직 중대재해처벌법이 무엇인지조차 인지하지 못한 사업장도 있지만 법 적용을 앞두고 이미 위험성평가 실시규정을 작성하는 등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사업장도 많아지고 있다.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의 핵심은 ‘위험성 평가’와 ‘작업 전 안전점검(TBM)’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내년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받게 된 50인 미만 중소기업들이 준비할 시간과 자금지원이 더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처벌에만 집중한 과도한 형벌을 완화하고, 실효적인 예방이 이뤄지도록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성과와 한계, 그리고 합리적 개선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내년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가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이종장기 이식 임상적용 가능성 검증’ 과제를 주관기관으로 이끌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이종 간이식 성적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제넨바이오는 정부출연금 82억5000만 원 규모에 해당하는 ‘
철도 터널 공사에 소음과 진동이 적고 안전한 기계식 굴착 방식의 TBM(Tunnel Boring Machine, 이하 두더지) 공법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TBM 공법은 두더지가 땅굴을 파듯 기계가 서서히 전진하며 암반을 부수고 터널을 뚫어 두더지 공법이라고 불린다.
국가철도공단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사업 등 도심구간 철도 사업의 효율적,
26년 만에 심의 통과하며 장밋빛 전망C노선 단지 지하 관통에 ‘분통’ 터뜨려아파트 외벽에 ‘중대재해 사망사고 1위현대건설’ 현수막 내걸어…갈등 최고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을 둘러싸고 은마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와 건설사, 국토부 등 사업주체들의 갈등이 악화일로로 치닫는 모양새다. 은마아파트는 재건축 추진위 발족 이후 26년 만에 서울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강남구 대치동 은마 아파트 추진위원회 측을 겨냥해 "재건축은 해야 하지만, GTX가 내 발밑으로 지나가서는 안 된다는 극단적 이기주의,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원 장관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은마아파트 재건축 추진관계자의 근거 없는 선동 때문에, 매일 서울로 출퇴근해야 하는 30만 수도권 주민의 발을
호반그룹은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호반그룹은 ‘호반은 당신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합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통합 채용을 진행한다. 2023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호반TBM,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호반골프 계열 등에서 진행하고, 채용 규모는 100명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차량이 첫선을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GTX-A(파주~동탄) 노선을 운행할 철도차량의 최초 출고를 기념하는 행사를 19일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개최했다.
GTX는 지하 40m 아래의 대심도 구간을 고속으로 운행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빠르게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다.
출고 차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한강을 횡단하는 도로터널 공사에 최첨단 TBM 장비를 도입해 시공에 착수한다.
현대건설은 13일 경기 파주시 ‘고속국도 제400호선 김포~파주간 건설공사 제2공구’ 현장에서 국내 최대 단면 쉴드 TBM 굴진 기념식을 개최했다.
TBM(Tunnel Boring Machine)은 다수의 디스크 커터가 장착된 커터 헤드를 회전시켜
1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김포~파주 간 건설현장에서 열린 최대 쉴드 TBM (Tunnel Boring Machine) 굴진식에서 '두더지(두배 더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지하고속도를 건설)' 한강터널 TBM이 시운전을 준비하고 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의 ‘한강터널’ 굴착에 사용되는 국내 최대 규모 TBM은 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