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일반폰을 닮은 스마트폰 첫 화면(런처) ‘T간편모드’를 해외 로밍에도 사용할 수 있는 2.0 버전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T간편모드’는 IT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스마트폰 핵심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첫 화면을 일반폰의 키패드와 같이 단순한 모습으로 바꿔주는 런처이다.
이번에 출시된 2.0 버전은 해외 로
SK텔레콤이 26일 세계 최초로 기존 롱텀에볼루션(LTE)보다 최대 두 배 빠른 LTE-어드밴스드(LTE-A) 서비스 상용화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 SK T타워에서 ‘LTE-A 상용화 간담회’를 열고 현존 무선망 최고 속도인 150Mbps를 구현하는 LTE-A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TE-A는 유선인터넷(광랜·100Mbps)보
SK텔레콤이 자사 가입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착한폰’에 팬택 베가S5 스페셜과 LG전자 옵티머스 LTE3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팬택 베가S5 스페셜은 출고가가 51만 9000원이며, LG전자 옵티머스 LTE3는 출고가가 59만 9000원으로 각각 4월 1일과 3월8일 출시됐다. SK텔레콤은 올 연말까지 최소 5~6종 이상의 착한폰 라인업을
SK텔레콤이 ‘자사고객간 음성통화가 무료인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 출시에 이어 50만원대인 파격적 가격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SK텔레콤은 팬택의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베가S5스페셜'을 50만원대에 단독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베가S5스페셜은 파격적인 출고가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사양과 독특한 컬러 디자인, 특화 기능 등의 강점이 있어 합리
SK텔레콤과 팬택이 50만원대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SK텔레콤은 팬택의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베가S5스페셜'을 단독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베가S5’의 리뉴얼 제품으로 베가S5도 SK텔레콤 전용이었다. 베가S5스페셜은 출고가를 51만원으로 대폭 낮췄다. 5인치 고화질(HD, 720*1280) 디스플레이와 1.5GHz 듀
LG전자는 LTE의 빠른 속도를 처음으로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옵티머스 LTE 3’를 8일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전작 ‘옵티머스 LTE 2’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계승 발전시켰고, 실용적인 UX(사용자 경험)를 대거 탑재했다. 특히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출고가를 60만원대 중반으로 책정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SK텔레콤은 스마트폰을 일반폰과 같은 직관적인 사용 환경으로 바꿔주는 안드로이드용 홈 화면 ‘T간편모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T간편모드는 스마트폰 첫 화면을 마치 일반폰의 키패드와 같은 모습으로 바꿔, 통화, 문자, 주소록, 카메라 등 핵심 기능을 터치 한 번으로 제공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T간편모드를 통해 이용 고객은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