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는 자사 캐릭터를 활용한 IP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미니언즈 점프’의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니언즈 점프는 어드벤처 SNG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속 미니언(캐릭터)을 활용한 캐주얼 게임이다. 오는 15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정식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미니언즈 점프는 빠르게 달리는 미니언을 점프시
이스트소프트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SNG ‘고양이 다방’이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고양이 다방은 고양이를 입양하고 고양이 카페를 경영하는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다. 카페 경영에 고양이 육성이라는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SNG를 탄생시켰으며, 고양이들의 아기자기한 외형과 움직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SNG인 만큼 친
[종목돋보기]인프라웨어 계열사 셀바스가 올해 상반기 중 모바일 게임 2종을 본격 오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셀바스는 올해 상반기 언리얼 엔진3 기반의 FPS(1인칭 총싸움게임) 할로우포인트와 라이프 SNG(소셜네트워크게임) 타운스테일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들 게임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규모의 게임개발자
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개 종목, 코스닥 7개 종목 등 총 8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위닉스는 중국 오우린(Oulin)사와 공기청정기 및 탄산정수기의 공동 브랜드 판매계약을 체결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위닉스는 중국 오우린(Oulin)사와 공기청정기와 탄산정수기 공동 브랜드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세중 자회사인 세중정보기술이 2015년 게임시장 책임질 다크호스 게임사 TOP4에 꼽히자 급등세다.
7일 오후 1시2분 현재 세중은 전일대비 175원(4.82%) 상승한 380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웹젠, 와이디온라인, 액토즈소프트 등 게임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 언론매체에서 올해 다크호스 게임사 TOP4로 세중 자회사인 세중정보기술을
위메이드의 인기 SNG '바이킹 아일랜드' 세계무대에 데뷔했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바이킹 아일랜드가 '포켓 테일즈'(Pocket Tales) 라는 게임명으로 16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포켓 테일즈는 국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바이킹 아일랜드의 글로벌 서비스 버전으로 게임 내 친구들과
조이시티가 사업권을 양수 받은 모바일 게임 ‘건쉽배틀’이 글로벌 다운로드 2500만을 기록했다. 연내 출시 예정인 통합 플랫폼에 탑재해 유저풀을 확보, 준비중인 신작과의 크로스프로모션으로 글로벌 마케팅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건쉽배틀이 최근 전 세계 다운르도 2500만을 달성했다. 지난 5월 글로벌 출시한 건쉽배틀은
한국전력공사의 해외사업 분야가 3분기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하며 ‘일취월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전은 최근 3분기 누적 연결 결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한전에 따르면 3분기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영업이익이 342.3% 증가한 4조9179억원, 순이익은 615.2% 증가한 2조3218억원을 기록했다.
한전 측은 이번 3분기 손익실적이 개
하이투자증권이 4일 컴투스에 대해 지난 6월 출시된 RPG 게임 흥행과 더불어 4분기에도 매출이 안정적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만원을 제시했다.
이민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6월 글로벌 출시된 자체 개발 RPG 게임 '서머너즈워'는 한국, 미국,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국가에서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서머너즈워의 3
모바일 게임기업 컴투스의 올해 신작들이 20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올 상반기 ‘낚시의 신’이 글로벌 흥행의 포문을 연데 이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세계 전역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게임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는 지난 2분기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정통 맞고 게임 ‘맞고팜’을 구글플레이를 통해 2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맞고팜’은 이용자가 자신만의 농장을 성장시켜가며 정통 맞고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정통 맞고 게임으로 이용자가 자신의 밭에서 작물을 길러 게임재화를 벌 수 있는 SNG(소셜게임) 요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자신의 밭에서 수확한 농작물은
한국전력은 인도네시아 현지기업인 트라킨도(Trakindo) 그룹 ESGL사 및 석탄회사인 MMKU사와 연 110만톤 생산규모의 SNG 플랜트 건설 및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사업공동개발협약(JDA : 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13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JDA에 따르면 참여사는 인도네시아에 풍부한 저열량 석탄과
텐센트가 투자한 중국 게임사가 조이맥스가 2대주주인 아이나에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임사가 출시한 게임은 카카오는 물론 구글에서도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고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이맥스가 2대주주인 아이나 관계자는 21일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은 중국 업체 ‘요시구(YOUXIGU)’로부터 투자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
한국정보통신 자회사가 투자한 파티게임즈가 텐센트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56분 현재 한국정보통신은 전일대비 160원(1.84%) 상승한 8860원에 거래중이다.
파티게임즈는 한국정보통신의 99.95% 자회사인 서울투자파트너스가 지난 2012년 SL인베스트먼트와 함께 파티게임즈에 17억원을 투자한
SNG(소셜게임) 요소를 적용한 무한 충전 맞고 게임이 나온다.
넷마블게임즈(넷마블)는 모바일 정통 맞고 게임 ‘맞고팜’의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맞고팜’은 이용자가 자신만의 농장을 성장시켜가며 정통 맞고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정통 맞고 게임으로 이용자가 자신의 밭에서 작물을 길러 게임재화를 벌 수 있는 SNG(소셜게임)
바른손이앤에이는 이사회를 통해 윤용기 A스튜디오 총괄대표를 바른손이앤에이 대표이사로 선임, 박진홍-윤용기 각자대표 체제를 유지한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윤용기 대표이사는 스퀘어USA의 '패러사이트이브' ,THQ의 '이블 데드' 등 다수의 대작 콘솔 게임과 엔씨USA의 '길드워2', '와일드스타'등의 게임 개발에 참여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엔씨소프트의 '리
조이시티는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룰더스카이’에서 가을 맞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전했다.
우선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이야기 오두막’ 건물을 새롭게 선보였다. 깊은 숲 속 외딴 오두막을 콘셉트로 제작된 해당 건물은 알짜 보물상자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조이시티는 이를 기념해 알짜 보물상자에서 신규 건물 ‘이야기 오두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올해 3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소프트빅뱅의 코어마스터즈, ㈜더원게임즈의 건쉽배틀, 코리아보드게임즈의 코코너츠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에는 △일반게임(온라인·PC·아케이드·콘솔·보드게임) △오픈마켓게임(모바일·SNG) △기능성게임(교육·스포츠·의료·공공 등) 등 3개 부문에 걸쳐 총 13
포스코는 지난 3일 광양제철소에 국내 최초 3만톤 규모 해수담수화 상용화 설비를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해수담수화는 바닷물에서 염분 등 용해물질을 제거해 음용수, 생활용수, 산업용수 등 담수를 얻어내는 수처리 과정을 말한다.
현재 광양에 합성천연가스(SNG) 공장을 건설중인 포스코는 막대한 산업용수가 핑요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포스코는 해수담수화 설
조이시티는 자사의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룰더스카이’에 신규 건물 ‘종이접기 교실’과 ‘달빛 정제소’ 2종을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종이학 모양을 본떠 제작한 ‘종이접기 교실’ 건물은 상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달빛 정제소’ 건물은 오는 29일부터 알짜 보물상자를 개봉해 획득 가능하다.
조이시티는 이를 기념해 일주일간 한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