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포섹이 SK텔레콤 모바일 네비게이션 티맵(Tmap)의 독일 보안 인증 컨설팅 프로젝트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티맵은 독일 TISAX 인증을 획득했다.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등 자동차 산업이 점차 데이터 및 통신 활용이 늘어나면서 정보보안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독일 자동차 업계에는 정보보안과 관련한 인증 제도가 필수적으로 자리 잡았다
SK텔레콤(SKT)이 미디어, 보안, 커머스 등 비통신 부문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SKT의 3분기 매출액은 4조7308억 원, 영업이익 36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19.7% 증가한 규모다. 당기순이익은 39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18% 늘었다.
SKT는 미디어
5세대 이동통신(5G) 가입자가 연내 1000만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면서, 이동 통신 3사의 올해 남은 실적에 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에 따르면 국내 5G 가입자는 9월 말 기준 924만8865명으로 전월 대비 59만643명 증가했다. 지난 8월 말 865만8222명으로 800만 명을 돌파한 지 한 달 만이다.
SK인포섹이 산업제어시스템(ICS) 정보보호체계와 관련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28일 SK인포섹은 특허 출원으로 스마트 공장 시설의 보안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공장과 같은 제조산업 시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매년 발생하고 있다. 지난 6월에도 일본 자동차 회사 혼다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미
SK인포섹이 스마트공장 보안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20일 SK인포섹은 스마트 공장을 대상으로 한 OT/ICS 보안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조산업 혁신 분야의 보안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제조 분야는 사이버 공격을 당할 시 금전적 피해 규모가 크다. 대만의 반도체 회사, 노르웨이 알루미늄 회사처럼 해킹 공격으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본
SK텔레콤이 12월 모빌리티사업부문을 분사해 우버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SKT는 세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우버 테크놀로지(이하 우버, Uber)’와 조인트벤처를 만들고,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공동 추진한다. 15일 SKT는 이사회를 열고 모빌리티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티맵모빌리티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임시
SK텔레콤이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증시에서 외국인들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지만 SK텔레콤에는 러브콜을 보내는 모양새다.
지난 달 28일 SK텔레콤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5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자사주 매입은 신탁 계약 방식으로 위탁투자중개업자인 SK증권을 통
윈도우 불법 인증 프로그램에 숨겨져 있던 해킹 프로그램으로 가상자산 지갑이 탈취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무료라며 배포되는 컴퓨터 운영체제와 게임,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사건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8일 온라인 가상자산 투자자 커뮤니티에는 ‘코인 지갑 해킹당했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 사용자는 정품 인증이 되지 않은 윈도우를 정
국내 이통 3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달성했다.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비대면 영역을 강화한 것이 실적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일제히 2분기 실적발표를 마쳤다. 이날 KT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418억 원을 기록
SK텔레콤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내놨다.
6일 SK텔레콤은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3595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4% 늘었다고 밝혔다. 매출은 4조6028억 원, 당기순이익은 432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3.74%, 66.82% 증가했다.
2분기 실적 반등에 대해 SK텔레콤 측은 ‘코로나1
SK텔레콤이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3595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4% 증가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4조6028억 원, 당기순이익은 43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3.74%, 66.82% 증가했다.
2분기 실적 반등에 대해 SK텔레콤 측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5G 네트워크 투자 증가에도 불구, 비대면에
SK㈜C&C는 청년 장애인 ICT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인 ‘SIAT(씨앗)’ 프로그램 4기 교육생 36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씨앗’은 SK㈜C&C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장애인 ICT 전문가 육성·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장애인 고교·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2017년 1기부터 2019년 3기까지 누적 수
"IT산업의 발전을 토양 삼아 언택트(비대면)와 관련한 국내 기술과 서비스 업계는 글로벌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지만, 정보보안 산업의 성장까지 보장하진 않는다."
이용환 SK인포섹 대표는 8일 서울 양재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2020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기조연설에서 최근 비대면을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T) 환경 변화와 사이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9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정보보호의 날은 사이버위협 예방과 국민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로지정한 정부기념일이다.
이번 기념식은 '비대면 시대의 DNA, Securi
SK인포섹은 베트남 VinCSS(VinCSS Internet Security Services LLC))와 '시큐디움(Secudium)' 보안 관제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이용환 SK인포섹 대표와 트락(Trac) VinCSS 대표가 각각의 본사에서 원격 화상시스템으로 참석했다.
지난해 SK그룹은 베트남에
SK인포섹은 올해 5월까지 시큐디움(Secudium) 보안관제센터에서 탐지∙대응한 사이버 공격 건수가 310만 건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60만건에 비해 약 19%가 증가한 수치다.
310만건 중에 디도스, 스미싱 등 단순 공격을 제외하고, 위험도가 높은 공격은 약 44만5000건이다. 위험도가 높은 것은 특정 대상을 노
계속되는 개인정보 유출로 해커 집단이 막대한 양의 정보를 이미 보유한 상태일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십수 년 전부터 누적된 개인정보와 신용카드 정보 등이 합쳐져 새로운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6일 정보 보안업계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1차적 피해 뿐 아니라,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김성동 SK인포섹 침해사고대
SK인포섹은 서울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성장 잠재력을 갖춘 장애인을 교육해 채용하는 '장애인 인턴십 채용 과정'을 신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코로나19로 인해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현재 SK인포섹에는 25명 가량의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는데, 인턴십 시행으로 30명 가량을
SK인포섹은 보안관제와 취약점 진단 서비스 무료 제공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SK인포섹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무료 서비스한다.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 언택트 업무 환경이 늘면서 이를 노린 사이버 공격도 증가하고 있다. SK인포섹이 4월까지 집계한 결과에도 공격 건수가 전년 대비 약 20%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