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봄철 황사피해를 줄이기 위해 중국 내몽고 지역에 'SK 우호림'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SK에너지 신헌철 부회장이 17일 서울 서린동 SK본사에서 황사피해 저감을 위한 'SK우호림' 조성 사업을 위해 권병현 미래숲 대표에게 기부금 3억원을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김세신 미래숲 사무총장, 권병현 미래숲 대표,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 최관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된 황사의 피해 저감 및 근원적인 예방을 위하여 SK에너지가 적극 나선다.
SK에너지는 17일 "서린동 SK 본사에서 신헌철 부회장과 권병현 한ㆍ중문화청소년협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중국의 황사피해 저감 및 사막화 방지를 위해 방사림을 조성하는 '한ㆍ중우호녹색장성사업'을 위한 후원금 3억원을 미래숲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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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주식회사가 황사와 중국내 사막화 방지를 위한 숲 건설에 착수한다.
SK(주)는 3일 "황사와 중국 내 사막화 방지를 위해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사막지역에 2.7㎢의 'SK우호림'을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SK(주)는 이 날 서린동 SK 사옥에서 신헌철 사장 및 권병현 前 주중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우호 녹색만리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