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상대적으로 낮은 신계약 수익성과 높은 순사업비율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기업가치는 대부분의 악재가 반영되어 상대적인 저평가 영역에 존재하고 있음. 하반기 업황 전반적인 실적둔화 가능성은 있지만 이익 창출의 재원인 운용자산 증가 속도는 2위권사 중 가장 높은 상황임. 또한 신상품 출시 및 마케팅 강화등에 따라 장기보험의 성장성 및 수익성
▲GKL- 카지노 칩의 신용카드 구매가 본격적으로 시행 및 원/엔환율 상승과 위안화 절상으로 일본과 중국의 일반고객이 급격히 증가할 전망. 특히, 중국 비자발급 완화 및 여행수요의 증가 등으로 카지노 이용객수가 점차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4분기를 터닝포인트로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10년 동사의 매출액은 5,
▲GKL- 카지노 칩의 신용카드 구매가 본격적으로 시행 및 원/엔환율 상승과 위안화 절상으로 일본과 중국의 일반고객이 급격히 증가할 전망. 특히, 중국 비자발급 완화 및 여행수요의 증가 등으로 카지노 이용객수가 점차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4분기를 터닝포인트로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10년 동사의 매출액은 5,
▲GKL- 카지노 칩의 신용카드 구매가 본격적으로 시행 및 원/엔환율 상승과 위안화 절상으로 일본과 중국의 일반고객이 급격히 증가할 전망. 특히, 중국 비자발급 완화 및 여행수요의 증가 등으로 카지노 이용객수가 점차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4분기를 터닝포인트로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2010년 동사의 매출액은 5,
▲엔씨소프트- 3/4분기 리니지 아이템 매출 감소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으나 타 게임으로의 아이템 판매 가능성을 감안할 때 일시적인 요인으로 판단. 부분 유료화 모델 확대 적용 가능성과 4분기 게임 성수기 진입으로 실적강세 재개될 전망. 11월 18일부터 진행되는 'G-star 2010'에서 대작게임인 블래이드&소울 체험버전 공개가 예정되어 있어 신작
▲한국타이어- 동사는 중국 타이어 시장내 최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자동차 시장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판단됨. 또한 중국 RE시장의 고성장세와 지속적인 설비확장 계획은 중장기 성장성을 강화시킬 전망. 최근 천연고무 가격의 급등에 따른 우려로 주가가 조정세를 나타내기도 했으나 11월 1일부터 미국시장 판가인상 등과 같이 판가로의 원할한 전가와
▲삼성SDI- 원화 강세, 비수기 진입으로 실적모멘텀은 약화될 전망이나 테블릿 PC의 급성장과 ESS, 전기차 등의 대형 2차전지 시장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판단하며 장기적인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 자회사 SMD의 지분율 희석 우려에도 불구, 최근 주가하락과 본연의 에너지 사업의 잠재력을 감안할 경우 저평가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삼성테크
증시가 상승 랠리를 펼치면서 자사주 처분에 나서는 상장사들이 늘고 있으며 처분 이유도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10월 들어 자사주 처분을 결정한 상장사는 20일 현재까지 17개사로 조사됐다. 올 들어 자사주 처분은 건수는 지난 2월 14건을 제외하고 월 평균 10건이 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상승장이 본격 시
▲삼성테크윈- 동사의 3/4분기 실적은 매출 8,950억원, 영업이익 820억원, 순이익 810억원으로 전망(IFRS 연결 기준). 타 대형 IT업체들이 글로벌 수요 증가둔화에 따라 2/4분기 실적을 고점으로 실적 흐름이 악화되고 있지만, 동사는 타 IT업체들과 차별적으로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함. CCTV사업은 합병 이후
▲STX엔진- 최근 컨테이너선 및 탱크선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며 조선업 상승 사이클의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올해 상반기 국내 조선업체들의 수주가 재개되며 동사의 선박용 엔진 수주가 크게 증가. 선박용 엔진 원천기술 보유 업체인 MAN Diesel의 라이센스 요건 강화로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되는 선박에 소요되는 엔진을 자국 엔진업체들이 공급하도록 하는
▲LS산전- 기존 주력사업인 전력기기/전력시스템 및 자동화시스템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신규사업(스마트그리드,그린카,HVDC,태양광 등)부문의 높은 외형성장이 동사의 매출확대를 이끌 전망. 최근 중국정부는 2015년까지 초고압 전력설비에 47조원을 투자하기로 발표함. 이에 따라 동사의 중국법인인 무석, 대련, 호계 등의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현대차- 하반기 아반테, 그랜져, 베르나 후속모델이 출시되면서 점유율 상승기대. 또한 차종별 사양고급화에 따라 가격밴드가 넓어지고 있어 ASP(평균판매단가)의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중국시장에서. 투싼ix(3월)와 베르나 후속(7월) 등 2개 신차종 투입과 딜러망을 508개에서 연말까지 600개로 확대할 계획임에 따라 2010년 67만대
▲현대차- 하반기 아반테, 그랜져, 베르나 후속모델이 출시되면서 점유율 상승기대. 또한 차종별 사양고급화에 따라 가격밴드가 넓어지고 있어 ASP(평균판매단가)의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중국시장에서. 투싼ix(3월)와 베르나 후속(7월) 등 2개 신차종 투입과 딜러망을 508개에서 연말까지 600개로 확대할 계획임에 따라 2010년 67만대 판매
▲LG상사- 인도네시아 MPP석탄광 지분확대로 E&P사업의 분기세전순이익은 3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는 카자흐스탄 Ada 유전, 중국 Wantugou 석탄광의 상업생산, 카자흐스탄 NW Konys 유전(40%) 시험생산등이 기대되고 있어 긍정적. 하반기 녹색 신규사업(인도네시아 조림사업, 탄소배출권사업)의 수익성도 개선되어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