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이 멕시코와 도미니카공화국의 국책은행들과 1억달러 규모의 수출신용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멕시코와 도미니카공화국에 물품 및 서비스를 수출하는 국내 기업들을 간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김동수 수출입은행장은 1일(현지시간) 멕시코 대통령 과저인 로스 피노스에서 이명박 대통령 및 펠리페 칼데론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멕시코 수출입은행
한국무역협회가 이명박 대통령의 파나마 방문을 계기로 우리기업의 중미진출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무역협회는 우리나라와 중미간 민간차원의 경제협력 기반강화를 위해 29일 파나마시티에서 “제2차 한-SICA 경제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측에서는 무역협회 오영호 부회장,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삼성전자 이윤호 부회장, 현대자동차 양승석 사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는 지난 29일(현지시각) 파나마시티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중미통합체제(SICA)와 한-SICA 섬유산업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한-SICA간 섬유교역 및 투자증진을 위한 협력, 통상이슈 관련 정보 교환, 시장조사단 및 무역사절단 상호교환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구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우리나라와 중미 국가 간의 경제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30일 지경부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을 수행해 파나마를 방문 중인 최 장관은 29일(현지시간) 열린 '한-SICA(중미통합체제) 기업인 초청 만찬간담회'에서 한국과 중미간 경제협력을 강조했다고 30일 밝혔다.
최 장관은 '아시아태평양 시대에 협력확대를 위한 새로
파나마를 공식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과 리까르도 마르띠넬리 베로깔 파나마 대통령 등 SICA 정상들이 29일 오전(현지시간) 파나마시티내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제 3차 한.SICA(중미통합체제) 정상회의를 마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도미니카 라파엘 프란시스코 알부르께르께 데 까스트로 부통령, 온두라스 포르피리오 로보 소사 대통령, 엘살바
이명박대통령은 28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파나마를 공식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마르띠넬리 파나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G20과 기후변화 등 국제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29일에는 파나마,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도미니카 공화국, 과테말라, 온두라
이명박 대통령이 캐나다 토론토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6일 오전 9시 전용기편으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26~27일(현지시간)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4차 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금융규제 등 기존 의제는 물론 최근 유럽발 재정 건전성 문제와 경기회복 지속을 위한 국제공조의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 대통령은 또 G20 정상회의 첫
이명박 대통령은 캐나다, 파나마, 멕시코 등 북중미 3개국을 방문하기 위해 내일 출국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26~27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제4차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정상회의 첫날인 26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와 잇따라 정상회담을 갖는다.
특히 버락 오
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이 캐나다 토론토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기간인 오는 26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와 잇따라 정상회담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과 천안함 피격에 따른 북한 제재 문제, 한미 안보동맹 강화 방안, 북핵 문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문제 등을 집중 협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