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주 퇴출제도 시행 5개월만에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 폐지되는 종목이 나오기 시작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G충남방적1우선주(이하 SG충남방적우)는 이날 장 마감 이후 상장폐지가 확정된다.
SG충남방적우는 지난 4일 시총 미달사유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 후 경과일수가 54일 지났으며 이날 61일 거래일이 된다.
올해 7월 도입된 우선주 퇴출
△차바이오앤, 근시성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시험 계획 승인
△로체시스템즈, 15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치 공급 계약
△컴투스, 데브시스터스 주식 6만주 매각
△신우, 최대주주 윤영석씨로 변경
△탑엔지니어링, 60억원 규모 LCD장비공급 계약 체결
△삼환기업, 491억원 규모 63빌딩 개보수 공사 수주
△코메론, 코메론쏘우 흡수합병 결정
△경남기업,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