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2026)'을 찾은 참관객들이 참가사 부스에서 반도체 장비들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반도체 전문 전시회인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2026)’은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과 D홀에서 열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SEDEX 2026 기조연설서 AI 추론 병목 진단HBM 넘어 3D Stacked DRAM·HBF 로드맵 제시AI 인프라 성능 2030년 2026년 대비 19배 전망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CDO)이 AI 추론 시장 확대로 새로운 메모리 병목이 발생하고 있다며 전체 메모리 계층 최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안 사장이 14일 서울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 ‘SEDEX 2026’에서 AI 반도체 솔루션과 반도체 생태계 비전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DEX 2026에 참가해 AI 응용처별 주요 반도체 제품과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시 주제는 ‘Architecting AI Systems’다.
삼성전자 DS부문은 전시
반도체와 미래차 분야 인재양성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첨단산업 기업의 기술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취업 정보를 얻는 자리가 마련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반도체·미래차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학생 지원 행사(라운드업)'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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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개사 888부스 역대 최대 규모 삼성 HBM·파운드리 토털 솔루션 전시 SK하이닉스 HBM4E·HBF 기술 소개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SEDEX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AI 확산으로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 시스템반도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생태계의 기술 경쟁력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