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를 생산ㆍ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2020 JPDC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국제 표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을 기준으로 공사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명문화 한 첫 번째 보고서다.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의 재무적·비재무적 성과와 지속 가능경영 활동에 대한 성과를 상
현대건설이 ‘2020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평가에서 11년 연속 DJSI 월드(World) 편입과 함께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 세계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DJSI는 미국 ‘다우존스(Dow Jones)’사와 스위스 국제투자회사 ‘로베코샘(RobecoSAM)’사가 공동개발한 지속가능 투자지수다. 기업의 경제적 성과 뿐만
현대자동차그룹이 50~60대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굿잡 5060' 사업 참가자 64.7%가 일자리를 얻는 데 성공했다.
현대차그룹은 17일 '굿잡 5060 온라인 성과공유회’를 열고 3년 동안의 사업성과를 발표했다.
‘굿잡 5060 온라인 성과공유회’는 일자리 창출 성과와 신중년 세대에게 특화한 취업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KB금융그룹은 평소 윤종규 회장이 강조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사회적 가치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KB금융그룹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과 공동으로 사회투자펀드를 결성해 사회적 기업 육성과 자립 가능한 사회적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총 1000억 원 규모의 본 펀드는 UN에서 제정한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UN S
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중 최초로 ‘인터랙티브(Interactiveㆍ양방향)’ 형식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13일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보고서 CEO 메시지에서 전 사업영역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동력으로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 부회장은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민과 함께 도출한 '2050년 미래상'을 다음 달 발표한다.
LH는 11일 서울 중구 소재 소셜커뮤니티 공간 ‘페이지 명동’에서 제2차 LH 국민공감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공감위원회는 LH 사업 전반에서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구성된 시민참여자문기구다. 지난 7월 공동주택 입주민, 사회혁신
KT가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유엔 SDGs협회’가 발표한 ‘2020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ㆍ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Business Index)’ 글로벌지수에서 1위 그룹에 2년 연속 선정됐다.
1일 KT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 세계 약 3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중
블랙야크가 패션업계 최초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SDGs 협회에서 발표한 ‘2020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 2년 연속 최우수 그룹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는 전 세계 최초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기반의 경영분석지수다. 세계적인 ESG지표로 평가받는다.
‘2020 SDGBI’에 평가된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배달 플랫폼 업체로는 세계 최초로 ‘2020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상위그룹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UN SDGBI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협회가 2016년부터 발표하고 있는 경영 분석 지수로, 인권, 환경, 경제, 사회 등의 영역에서 국제사
CJ대한통운이 국제사회로부터 국내 최고 지속가능경영기업으로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0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1위 그룹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UN SDGs 협회는 CJ대한통운의 △친환경 물류 화물차 도입 정책 △플라스틱 저감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지구온난화 대응을 위한 전
포스코가 ‘사람과 환경이 공존ㆍ공생하는 더 나은 세상 만들기’를 테마로, 그룹사와 외부 전문가의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기업시민 소셜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시민 소셜 챌린지’는 포스코가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전문기업과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 영역을 특화
CJ대한통운은 14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UN SDGs 협회, 사회적 기업 아트임팩트와 함께 ‘플라스틱 이니셔티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자가 상호협력해 인류와 지구환경을 위한 탄소ㆍ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확산을 통해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에 이바지한다는 내용을 골자
스마트축산 전문기업 유라이크코리아가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와 손잡고 ‘파라과이 낙농목장 대상 사회적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유라이크코리아의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인 라이브케어 서비스는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가 파라과이에 설립한 현지 낙농법인에 본격적인 기술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이브케어는 경구투여형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기후 변화 리스크를 관리·감독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22일 서울 이화여대에서 열린 ‘Future of FIN’ 국제 컨퍼런스에서 "기후변화 대응계획과 금융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기후변화 스트레스 테스트 모형을 개발하고, 민간부문의 기후·환경 정보가 체계적으로 공시되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칸 라이언즈 한국사무국이 16일부터 18일까지 '뉴노멀 시대의 브랜드 액티비즘'을 주제로 'SDGs포럼 2020 X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사무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피하기 위해 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유튜브 채널 '칸 라이언즈 코리아'에서 생중계된다고 밝혔다. 사흘간 서울 서강대 스튜디오
2012년 시작하여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2020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의 영상 접수가 시작됐다.
이 행사에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참여한 기업, 공공기관, NPO, NGO 등 모든 법인 및 단체, 중학교 이상의 재학생(휴학생), 일반인 등 CSR에 관심이 있는 모든 국민이 참가할 수 있으며, 매년 100여 개 이
KT는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UN SDGs협회가 발표한 '2020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 100'에서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 60', '코로나 위기대응 글로벌 우수기업 20'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리스트는 세계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과 브랜드를 분석해 선정했다.
이번 선정 과정은 유
일동제약이 글로벌 지속 가능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일동제약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SDGs협회가 발표하는 ‘2020 글로벌 지속 가능 기업 및 브랜드 100’에 포함됐다고 20일 밝혔다.
UN SDGs협회는 인류가 직면한 사회ㆍ경제ㆍ환경ㆍ기후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설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
비와이엔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이 2020년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 100인에 선정됐다.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SDGs 협회는 지난 19일 ‘2020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브랜드 100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리스트 발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리더와 브랜드를 분석하고 선정한 것으로, 국내 패션ㆍ아웃도어 기업 중 기업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전 세계 지속가능한 글로벌 리더 100인에 선정됐다.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의 유엔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는 19일 ‘2020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기업·브랜드 100 리스트’를 발표했다.
구광모 LG 회장은 글로벌지속가능 기업 리더 중 한 명으로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구 회장과 함께 빌 게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