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씨엠생명과학이 20일 기업공개(IPO) 철회신고서를 제출하고 IPO 계획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SCM생명과학은 2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를 추진해왔으나, 회사가 본격적인 IR에 나설 시점부터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급속도로 악화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와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주요 기관
바이오벤처로 코넥스에 상장된 안지오랩이 기술성평가를 통과하고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절차를 밟고 있다. 이에 선투자를 단행한 투자사들의 향후 투자금 회수 시 수익률에 대한 기대치도 올라가는 중이다.
10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안지오랩은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연내 코스닥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제넥신과 에스씨엠생명과학(이하 SCM생명과학)의 미국 현지 합작법인 코이뮨(CoImmune, Inc.)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수지상세포 기반의 면역세포치료제인 전이성 신장세포암종 치료제 'CMN-001'의 임상2b상 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코이뮨 설립 후 약 1년만이다.
코이뮨은 이번 승인 계획에 따라 90명의 피험자
제넥신과 SCM생명과학의의 미국 현지 합작법인 코이뮨(CoImmune, Inc.)이 미국 FDA로부터 수지상세포 기반의 면역세포치료제인 전이성 신장세포암종 치료제 ‘CMN-001’에 대해 임상2b상 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코이뮨은 이번 승인된 계획에 따라 90명의 피험자를 모집하고, 미국 현지의 MD Anderson 병원, M
에스씨엠생명과학과 제넥신의 미국 현지 합작법인 코이뮨(CoImmune, Inc.)이 이탈리아의 신약개발 회사인 포뮬라(Formula Pharmaceuticals, Inc.)를 인수·합병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이뮨은 자사의 주식을 포뮬라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다. 구체적인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코이뮨은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포
암 치료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치료제로 ‘항암백신(cancer vaccine)’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항암백신은 인체 면역체계에 암세포 특유의 항원을 기억시켜 암세포를 항시 공격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기술이다. 항원 형태나 항원 전달 방법 등 다양한 기술이 있으며, 펩타이드, DNA, RNA, 수지상세포 등을 이용한다.
현재 전 세계에서 1200여
국내 바이오제약기업이 오는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집결한다. 전세계 빅파마, 유망 바이오텍, 투자자가 모이는 빅이벤트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2019년 유한양행과 길리어드의 7억8500만달러 규모 기술이전과 같은 빅딜이 올해도 나올지 주목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는 국내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올 한 해 K바이오는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며 ‘장점과 약점’을 알게 된 해였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 사태’를 비롯해 신라젠, 헬릭스미스 등의 잇따른 글로벌 임상 3상 실패와 유한양행,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알테오젠 등 9건의 글로벌 기술수출의 쾌거를 동시에 경험했다. 특히 자체적인 기술과 노력으로 미국 시장을 뚫은 SK바이오팜의 사례는 올
에스씨엠생명과학(이하 SCM생명과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연구산업 컨퍼런스 2020'에서 2019년 연구산업 유공 장관 표창 주문연구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주문연구'는 R&D 활동 및 이에 따른 무형의 결과물(IP 등)을 수요에 맞게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연구산업이다.
핵심 특허기술
2019년 남은 4개월간 바이오기업들의 기업공개(IPO)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의 첫단계인 기술성평가를 통과한 기업부터 상장예비심사에서 승인받은 기업이 20곳이 넘는다. 다만 잇단 악재로 코스닥 바이오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한 상황에서 새내기 바이오기업들이 IPO을 통해 목표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SCM생명과학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돌입한다.
2일 SCM생명과학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상장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앞서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나이스신용평가에 관련 서류를 제출했던 회사는 각각 A, BBB 등급을 부여 받았다.
회사는 그동안 IPO에 앞서 투자 유치에 집중했다. 지난 6월 산업은행으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프리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는 바쁜 전반기를 보냈다. 연말을 목표로 한 기업공개(IPO) 준비 때문이다. 6월 산은으로부터 20억 규모의 프리 IPO 투자를 받았고 이에 앞서 한독으로부터는 지분 투자유치를 하고 줄기세포 치료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이 대표는 “최근 코오롱과 에이치엘비 등 여러 이슈들로 인해 바이오 업계 전체적으로 우려가 있었다”며
SCM생명과학은 미토이뮨테라퓨틱스와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와 미토콘드리아 조절 기술을 접목한 치료용 제품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cMSC·clonal Mesenchymal Stem Cell) 기술과 미토콘드리아 조절 기술(MIT 플랫폼)을 접목해 난치성/염증성질
예기치 못한 악재가 연이어 터지면서 제약·바이오주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깊어지고 있다. 그 여파에 코스닥 시장이 흔들리는 것은 물론 하반기 IPO(기업공개) 시장 위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IPO를 통해 상장한 기업은 유가증권시장 2곳, 코스닥 16곳 등 18개 기업(이전상장 및 SPAC
에스씨엠생명과학이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와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CM생명과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MSC, Mesenchymal Stem Cell) 기술과 일리아스의 엑소좀(Exosome) 기술을 접목해 염증성 질환을 대상으로 자사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
에스씨엠생명과학(이하 SCM생명과학)이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이하 일리아스)와 12일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SCM생명과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MSC, Mesenchymal Stem Cell) 기술과 일리아스의 엑소좀(Exosome) 기술을
에스씨엠생명과학(이하 SCM생명과학)이 티앤알바이오팹과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와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조직재생 및 치료용 제품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CM생명과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MSC, Mesenchymal Stem Cell) 기술과 티앤알바이오팹의 3D바이오프린팅 기
올해 국내 증시에 입성한 바이오기업들의 상반기 주가 흐름이 다른 새내기주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 사태가 바이오 종목 전반에 대한 불신을 키운 때문으로 분석된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신규 상장한 바이오 관련 기업은 이노테라피와 셀리드, 이지케어텍, 지노믹트리
한독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전문회사 SCM생명과학과 40억 규모의 지분 투자 및 줄기세포치료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한독은 SCM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중증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공동 개발 및 국내 상용화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확보하게 됐다.
중증 아토피 줄기세포치료제는
SCM생명과학이 한독으로부터 4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SCM생명과학과 한독은 4일 서울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40억 규모의 지분 투자 유치 및 줄기세포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한독은 SCM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중증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공동 개발 및 국내 상용화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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