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은 19일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주력 파이프라인 HL161에 대한 임상 재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2만7000원으로 높여 잡았다.
엄민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주력 파이프라인 HL161을 기술이전한 미국 이뮤노반트(Immunovant)사의 주가가 상승 국면으로 전환했다”며 “9월 7일 인베스터 콜(
최근 국내 증시 약세와 함께 제약바이오 업종 주가도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하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임상시험 진행 발표, 기술이전, 미국에서의 신약 허가 등 올해 하반기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과 제시가 예정된 만큼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
바이오베터 개발 기업 알테오젠은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 ‘바이오 USA’에 참가해 주요 잠재 고객사와 기술수출 협의를 진행하는 등 성과를 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알테오젠은 기존 비밀유지협약 및 물질이전계약을 체결해 ALT-B4를 실험하고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최근 수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 강자로 확실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한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연구개발 계획과 경쟁력 강화 전략을 살펴본다.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 돌격
동아에스티가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인 DMB-31
바이오베터 개발 기업 알테오젠은 글로벌 고객사 요청에 따라 자사가 개발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임상3상 시료(IMP III, Investigational medicinal product 3)로 조기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알테오젠의 ALT-B4는 극미량을 첨가할 경우 기존 정맥주사(IV) 제형 약물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하이트진로
1Q22 Pre: 가수요 감안시 호실적 예상
1Q22 Pre: 견조한 탑라인 예상
‘P’와 ‘Q’가 함께 움직이는 한 해
업종 내 실적 모멘텀 부각 전망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LG화학
주가 40만원 대, 절대 저평가 국면이다
2022년 1분기 예상 영업이익 7,842억원
1분기, 석유화학 혼조와 배터리 매출 감소 불가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비대면행사로 개최된 2022년 유럽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 2022, ECCO 2022)에서 ‘램시마SC(성분명: infliximab)’에 대한 2가지 연구자임상결과가 공개됐다고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첫 번째 임상은 염증성장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해외 학회에서 인플릭시맙 정맥주사(IV)제형에서 ‘램시마SC’로 전환한 환자들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비대면 행사로 개최된 ‘2022년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 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 2022, 이하 E
셀트리온(Celltrion)은 10일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 4010억원, 영업이익 16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6.94%, 영업이익은 33.15% 감소한 수치다.
셀트리온은 테바(TEVA) 편두통 치료제 ‘아조비’ CMO 매출이 4분기로 이연된 점, 타 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단가가 낮은 램시마의 매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은 파트너사인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가 FcRn 항체 '바토클리맙(batoclimab, HL161)'의 갑상선안병증(thyroid eye disease, TED) 임상2상의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하버바이오메드는 지난 2017년 한올바이오메드에 바토클리맙의 중국 개발, 상
알테오젠(Alteogen)은 재조합 인간히알루로니다제 'ALT-B4' 제형 특허의 글로벌 권리 확보를 위해 100여개국에 개별국 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알테오젠에 따르면 재조합 인간히알루로니다제 제형 특허는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등 10여 개국의 주요 지역(territory)에 한하여 개별국 진입을 할 예정으나, 최근 글로벌 파트너사의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피하주사제형 바이오의약품 ‘램시마SC’(성분명 : 인플릭시맙)를 캐나다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1월 캐나다 보건부에서 류마티스 관절염(RA) 적응증에 대한 ‘램시마SC’ 판매 허가를 획득했고, 현지에서 ‘램시마SC’를 직접 판매할 계획으로 캐나다 현지 법인 소속 마케팅 및 영업 인력을 확충하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알테오젠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14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변이 대응 위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도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재 알테오젠을 비롯해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이 개발 중인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 시장에서 기존 바이알 제형이 아닌 프
신한금융투자는 29일 알테오젠에 대한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4만5000원으로 하향했다고 밝혔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머크는 최근 진행된 미국암학회(AACR)에서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펨브로리주맙) SC(피하주사 제형)의 PK데이터를 발표했다”면서 “두 가지 SC제형과 IV제형을 교차투여 후 생체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K
셀트리온제약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2335억60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4.6%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6억2000만 원, 당기순이익 209억3000만 원으로 각각 60.3%, 143.4%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2009년 셀트리온그룹 편입 이후 최대치다.
셀트리온제약은 관계자는 “케미컬과 바
셀트리온제약은 청주공장 내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PFS) 생산라인을 최종 준공 완료하고 글로벌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 준비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PFS 생산라인의 증설로 셀트리온제약은 연간 약 1800만개의 SC제형 완제의약품 생산능력
신한금융투자는 알테오젠에 대한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20만 원을 유지한다고 11일 밝혔다. 알테오젠의 신규 기술이전 외에도 마일스톤 수령이벤트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7일 알테오젠은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Intas Pharmaceuticals)에 SC제형 변형 플랫폼 기술 하이브로자임(HybrozymeㆍALT
신한금융투자는 15일 알테오젠에 대해 자금조달을 기점으로 기대했던 모멘텀들은 지금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20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알테오젠이 전날 제3자 배정 750억 원 규모 전환우선주 발행 결정을 공시했다고 언급했다.
제3자 배정에는 국내 사모펀드 ‘에스지프라이빗에쿼티’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가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바이오시밀러 'CT-P17'에 대한 '판매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CT-P17은 아달리무맙 성분 바이오시밀러로는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이게 될 고농도 제형이다. 약물 투여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
알테오젠은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 설립을 통해 본격적인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자회사 가치 부각이 기대된다. 신한금융투자는 1일 알테오젠에 대한 ‘매수’의견과 목표주가를 2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 “지난 6월 최대 4조70000억 원 규모의 SC 제형 변형기술 ‘하이브로자임(Hybrozyme)’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