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에너지 효율화 △친환경 연료 전환 △재생에너지 도입 △기후변화 대응체계 구축 등의 세부계획을 담은 ‘탄소중립 이행 로드맵’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부문에서 발생
SK증권이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ESG 경영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1위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날 SK증권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NCI 1위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과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한국운영위원회가 공
롯데쇼핑이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는 국제적 노력에 동참한다. 롯데쇼핑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0% 감축하고 2040년에는 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목표로 세웠다.
롯데쇼핑은 지난달 30일 유통사 가운데 처음으로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 initiative, SBTi)’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주요기업 200곳을 분석한 결과 LG, LG전자, LG이노텍이 기후변화 대응 전략 최우수기업이자 기술력과 온실가스 감축 성과에서도 우수한 기업으로 판단된다고 16일 밝혔다.
LG그룹은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보고서를 발간했고, LG전자와 LG이노텍은 각각 2030년, 2040년까지
SK케미칼은 과학 기반 탄소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화학기업으로서는 네 번째,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서는 첫 번째 사례다.
SBTi는 201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기금(WWF) 등이 공동 설립한 글로벌 연합기구다.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에
SK증권은 탄소 금융업무 및 ESG 경영 활동 일환으로 자발적 탄소크레딧을 활용한 2021년 내부 탄소배출량 탄소 중립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SK증권은 본사 및 25개 지점의 온실가스 배출에 영향을 미치는 직·간접배출원을 파악, 인벤토리 구축 및 배출량을 산정한 후 이에 상응하는 배출량을 자발적으로 탄소 시장에서 구매해 상쇄했
SK에코플랜트가 업계 최초로 '과학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검증을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SBTi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글로벌 연합기구다.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행을 위해 지난 201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
SK증권은 국내 단일 증권사 최초로 ‘TCFD(Task Force on Climate 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TCFD는 2015년 자발적이고 일관성 있는 기후 관련 정보 공개를 위해 주요 20개국 요청으로 국제결제은행(BIS) 금융안정위원회(FSB
IBK기업은행은 글로벌 ESG평가기관 CDP의 기후변화 대응 부분 2022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Leadership A’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는 영국에 본사를 둔 비영리기구로 전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경영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ESG평가기관이다.
올해 ‘Lea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주요 협력사와 ESG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송도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글로벌라이프사이언스 솔루션즈 코리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생고뱅코리아,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아반토 퍼포먼스 머티리얼즈 코리아, 한국폴주식회사 등 7개 협력사 대표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기후변화센터가 창립 14주년을 맞아 5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제12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는 기후변화센터가 국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노력한 기업, 기관, 지자체, 개인 등의 공로에 대해 수상하는 행사다.
올해엔 △기업 부문 SK텔레콤(대표이사 유영상)
SK케미칼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2 상장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및 등급’ 결과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오른 최고등급(A+)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으로 매년 국내 상장회사와 비상장금융사의 ESG 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등급을 공표한다.
SK케미칼은 지난해보다 한 단
신한금융그룹은 '과학기반 탄소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자체 수립한 탄소감축목표에 대해 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SBTi는 파리 기후변화 협약 이행을 목적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을 돕고 이를 검증 및 공식 승인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신한금융은 2020년 동아시아 금융그룹 최초로 SBTi 방법론에
SK가스가 첫 번째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TCFD는 2015년 자발적이고 일관성 있는 기후 관련 정보 공개를 위해 주요 20개국(G20)의 요청에 의해 국제결제은행(BIS)의 금융안정위원회(FSB)에서 설립한 국제 협의체다. 기업이 기후변화와 관련해 직면한 리스크 및 기회 요소를 파악하고
SK증권이 국내 단일 증권사로는 최초로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탄소 감축 목표를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SBTi는 201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팬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연기금(WWF) 등이 공동 설립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파리기후 협약에 따라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목표
하나금융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확산과 저탄소 경제체제로의 이행 촉진을 위해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탄소 감축 목표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SBTi'는 파리기후변화협약(산업화 이전과 대비해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폭을 1.5°C로 제한)을 이행하고자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SK케미칼이 생산 제품의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기후변화 대응 전략을 담은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보고서’를 발간했다.
SK케미칼은 첫 번째 ‘SK케미칼 2022 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사업장 내 배출되는 온실가스(Scope1, 2)뿐만 아니라 원료 생산부터 수송, 판매, 소비, 폐기까지의 모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본격적인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 검증에 나선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3월 국내 타이어 업계 중 처음으로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에 가입했다. SBTi는 파리기후협약을 이행하기 위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을 돕고 이를 검증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
SK네트웍스가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를 통해 친환경 경영 실행방안을 고도화하고 있다.
SK네트웍스는 최근 ‘과학 기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 (SBTi)’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SBTi는 2015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세계자원연구소(WRI), 세계자원기금(WWF) 등이 공동 설립한 글로벌 연합기구로
은행연합회는 금융회사의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사회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금융회사 탄소배출량 산정 및 탄소중립 목표수립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PCAF(탄소회계금융협회)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방법론'과 SBTi(과학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가 제시하는 '탄소중립 목표수립 방법론'을 연계해 단일 매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