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의 사상 최대 프로젝트인 ‘복합 석유화학 시설(RUC&ODC)’의 준공 기념식이 문재인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참석한 가운데 26일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아울러 이날 에쓰오일은 오는 2024년까지 석유화학 사업에 추가로 7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에쓰오일(S-OIL)이 사우디아라비아 빈 살만 왕세자의 방한을 기점으로 오는 2024년까지 2단계 석유화학 프로젝트 ‘스팀크래커 및 올레핀 다운스트림(SC&D)’에 7조 원을 투입하는 ‘통 큰 투자’를 결정했다.
앞서 5조 원을 투자한 복합석유화학시설 고도화 설비·올레핀 다운스트림 콤플렉스(RUC&ODC)의 성공적 가동과 함께 이 같은 대규모 투자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오는 26일경 방한하는 가운데 기업들이 사우디와 사업 협력과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어떠한 카드를 꺼낼지 주목된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빈 살만 왕세자는 이달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 직전 방한해 삼성, 현대차, SK, LG 등 다양한 대기업과 만날 예정인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 에쓰오일(S-OIL)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첫 현장 경영에 나선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알 카타니 CEO는 이날 울산에 위치한 에쓰오일 온산공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그는 현장을 찾아 고도화 설비·올레핀 다운스트림 콤플렉스(RUC·ODC) 등 신규설비를 비롯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구성원들을 만나 격려하며 소
울산 에쓰오일(S-OIL) 온산공장의 신규 설비 중 일부가 지난 달 말 발생한 한국전력 측 사고로 인해 셧다운 상황이 발생, 현재 복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셧다운 발생 이후 정상적으로 제품이 출하되기까지는 최대 약 일주일간의 공백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전 측은 ‘관련 규정이 없어 현재 보상 예정이 없다’는 입장이다.
4일 익명을 요구한
IMO(국제해사기구)의 선박 연료 황 함량규제 시행이 약 7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에쓰오일이 이에 대비한 설비 개선에 나선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이달 울산시 온산공장 내에 위치한 중질유 탈황 촉매 재제조(RHDS) 설비 개선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일괄시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RHDS는 고도화 설비에 원료가 주
에쓰오일의 차입금 의존도가 실적 부진 속에 40%대로 올라섰다. 꾸준히 30%대를 유지해 왔지만 최근 가동을 시작한 5조 원 규모의 사업이 부담을 안겼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쓰오일의 지난해 차입금은 6조7425억7800만 원이다. 특히 주목할 대목은 이 중 절반에 가까운 3조668억8000만 원의 만기가 1년 미만이라는
현대차증권은 S-oil에 대해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3일 “1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 7.2% 하락한 5조2000억, 2370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정제마진이 회복되는 3월 중 정기보수가 이뤄짐에 따라 기회손실어 컸던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S-Oil) 대표이사가 지난해 10억4947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 감디 대표는 급여 3억1962만 원, 상여 6억9804만 원, 기타 근로소득 3181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직위 및 업무중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한 월 고정급여 2663만 원을 매월 지
NH투자증권은 에쓰오일이 상반기 정기보수 설비가 많아 실적이 예상보다 느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5000원에서 11만 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9일 NH투자증권은 에쓰오일이 1분기 영업이익 1766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30.6% 감소한 것이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된 수치
S-OIL은 석유화학 분야에 10조 원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S-OIL은 지난해 11월 5조 원을 투자해 건설한 정유 석유화학 복합시설 RUC & ODC(잔사유 고도화와 올레핀 다운스트림)의 상업 가동을 시작한 데 이어, 150만 톤 규모의 스팀 크레커와 올레핀 다운스트림 시설을 짓기 위해 또다시 5조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에쓰오일의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 '고도화 설비ㆍ올레핀 다운스트림 콤플렉스(RUC·ODC)'가 지난해 11월 상업가동에 돌입한 이후 첫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해 4분기 RUC·ODC의 손익 기여도는 미미한 수준이지만 에쓰오일 측은 올해부터 이익 기여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에쓰오일은 28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27년간 유지해오던 국내 프로필렌옥사이드(PO) 생산의 독점적 지위가 깨진 SKC는 최근 돌파구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우선 SKC는 다운스트림에 해당하는 고부가 프로필렌그리콜(PG) 사업 확대를 통해 시장변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PO는 자동차 내장재, 냉장고 단열재, 전자제품, 냉장고 단열재 등에 쓰이는 폴리우
CJ ENM진격의 미디어 + 안정적인 커머스매출액 1조 1,380억원(+4.4%YoY), op 813억원(+34.3%YoY) 으로 시장 예상치 부합 전망커머스: 매출 성장은 2.2%YOY, 홈쇼핑송출수수료 인상 효과가 반영돼 이익 -20%YoY 전망미디어: 광고 성수기 시즌과 맞물려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남자친구 해외 판권 판매로 +9%YoY 전망주식매수청
에쓰오일은 오스만 알 감디 CEO가 12일 서울 우이령길에서 임원과 부장급 이상 직원 200여 명과 함께 트래킹 행사를 갖고 힘찬 새해 각오를 다졌다고 13일 밝혔다. 알 감디 CEO는 우이령길 교현탐방지원센터(경기도 양주시)에서 우이동(서울시 강북구)에 이르는 6.5km 구간을 걸으며 임직원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NH투자증권은 4일 S-Oil에 대해 RUCㆍODC(정유ㆍ석유화학 복합시설) 프로젝트 이익 기대감 약화와 가솔린 마진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6만 원에서 12만5000원으로 내린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 황유식 연구원은 “지난 11월부터 RUCㆍODC 상업 가동을 시작했으나 가솔린과 B-C 스프레드 축소, 낮은
2019년은 정유·화학사들이 그동안 뿌려온 씨를 수확하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에는 에쓰오일,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국내 정유·화학 업계가 장기간 투자해 왔던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본격 가동에 돌입하면서 성과가 가시화될 예정이다.
먼저 에쓰오일은 내년부터 연간 8000억 원의 추가 수익을 얻게 될 전망이다.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