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이른바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 트렌드를 반영해 선보인 대용량 커피가 인기다.
롯데칠성음료는 500㎖ 대용량 레디 투 드링크(RTD)커피인 ‘칸타타 콘트라베이스’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600만개를 돌파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선보인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블랙은 출시 3개월만에 300
핸디엄이 브랜드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신제품 패키지 디자인에 크라우드소싱 방식을 도입한다.
콜드브루 전문기업 핸디엄은 내년 선보이는 신제품 ‘플라워 콜드브루 티’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제품의 맛은 물론 감성까지 만족시키는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19일부터 2주간 온라인
블랙보리가 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 4200만병을 달성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 12일 출시 1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가 340㏊ 기준 누적 판매량 4200만병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블랙보리’는 단숨에 국내 보리차음료 시장 점유율 30%대로 올라서며 보리차음료 시장은 물론 전체 곡차음료 시장 성장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가 빙그레와 함께 레디투드링크(Ready To Drink/RTD) 상품 ‘아메리카노’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RTD 아메리카노는 빙그레와 협업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달콤커피의 독자적인 K커피시리즈(K1~K4)에서 따온 K제로(K0)와 K디카페인(KD) 2종이다. K제로는 쌉쌀한 달콤커피 고유의 맛을 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가 빙그레와 함께 RTD(Ready To Drink) ‘아메리카노’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한 RTD 아메리카노는 빙그레와 협업을 통해 출시한 커피로 달콤커피의 독자적인 K커피시리즈(K1~K4)에서 따온 K제로(K0)와 K디카페인(KD) 2종이다. K제로는 쌉쌀한 달콤커피 고유의
SPC그룹이 블렌디드 티 브랜드인 ‘티트라’를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티트라는 SPC그룹의 연구소인 이노베이션랩의 연구원들이 3년여 동안 전 세계 주요 산지를 돌며 찾아낸 최상위 품질의 차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섞어 탄생시킨 프리미엄 티다.
브랜드명인 ‘티’와 ‘트라’는 ‘차’와 ‘여행’의 합성어로 ‘차와 함께 하는 여행, 차 세계로의 여
하이트진로가 태국 전 유통채널에 입점하며 가정용 시장 공략 발판을 마련했다.
하이트진로는 태국 내 1500여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편의점(CVS) 로터스 익스프레스(Lotus Express)에 이슬톡톡(현지 제품명 toktok)을 입점하고 현지 가정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소주 세계화의 일환으로 동남아 일대 현지화를 추진하
커피 시장에 스타 마케팅이 한창이다. 과거에는 아이돌그룹이나 유명 연예인을 통한 스타 마케팅이 인기였다면 최근의 스타 마케팅은 커피업계 스타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화상태라는 지적이 나오는 커피 시장에서 전문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바리스타, 큐그레이더(커피감별사) 등과 손잡은 브랜드 론칭과 메뉴 출시로 차별화를 꾀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특히 이
식음료업계가 1인 가구를 위해 소용량 제품을 별도로 만드는가 하면 이른바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를 앞세운 대용량 제품을 내놓으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전통주 전문 매장 ‘우리술방’은 최근 한 잔 용량(187㎖)으로 개별 포장된 전통주를 선보였다. 한 잔씩만 소량 포장해 편의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가격
하이트진로음료가 지난달 27일 숙취 해소 기능을 강화한 헛개차 음료 ‘새벽헛개’를 출시하며 숙취 해소 음료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새벽헛개’는 음주 후 숙취 해소도 중요하지만 숙취로 인한 갈증을 달래주는 기능도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음주 전후 숙취는 물론 다음 날 갈증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숙취 해소 전용 차음료다.
경기불황과 음주 문화의 변화 등으로 전반적인 침체기에 놓인 주류업계가 최근 정면 돌파 의지를 보이며 공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선호도가 높은 제품의 생산량을 늘려 시장점유율 확대를 꾀하거나 본업과는 다른 제품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맥캘란은 싱글몰트 위스키의 인기를 반영해 증류소 증설을 통해 올
연초부터 글로벌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한달 사이 M&A 규모는 2000년 닷컴버블 수준을 이미 뛰어넘었다.
28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딜로직에 따르면 새해들어 글로벌 M&A 규모는 2730억 달러(약 292조6014억 원)를 넘어섰다. 이는 2000년 1월 이후 1월 기준으로는 최대다.
29일에도 굵
최근 소비자들의 입맛이 고급화, 다양화함에 따라 보다 좋은 원료를 사용하거나 기능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커피가 인기다.
일동후디스는 고급 원두와 크리머를 사용하고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함량을 높인 프리미엄 건강커피 ‘노블’을 새롭게 선보였다.
‘노블’은 미국 스페셜티커피협회(SCAA)가 인증한 스페셜티 커피 원두인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코
롯데칠성음료의 프리미엄 원두 캔커피 ‘칸타타’ RTD(Ready To Drink)는 2007년 출시 5개월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고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2016년 약 18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칸타타는 2007년 출시 당시부터 10년이 지난 최근까지 시장점유율 약 40% 중반대를 차지하며 원두 캔커피 시장 1위 자리를
한국야쿠르트의 ‘콜드브루 by 바빈스키’는 출시 1년 만에 약 1600만 개가 판매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콜드브루의 성공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가장 주효한 점은 그간 RTD(Ready To Drink) 커피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된 신선함이었다. 콜드브루는 그해에 수확한 햇원두만을 원료로 매일 로스팅 후 10일 이내로만 유통되는 신선
우진은 1980년에 설립돼 올해로 창립 37년차를 맞은 국내의 장수 중견기업이다. 경기도 화성시동탄에 정밀 계측기 단지를 구축해 꾸준히 ‘산업용 계측기’라는 한 가지 목표로 2010년에 유가증권 시장 상장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왔다. 2015년 이성범 회장은 이재상 대표이사에게 22.3%씩 주식을 증여해 2016년 가업승계를 완료해 이재상 대표이
국내 커피 업체들이 고품질 원두를 찾는 소비자들을 잡기 위해 원두 선정부터 유통과정, 업체만의 특색 있는 로스팅과 블렌딩을 통해 소비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커피 기업 UCC커피는 지난해 세계 처음으로 아로마 프리징 공법을 이용한 라르고 스페셜티 원두를 출시했다. 아로마 프리징 공법은 원두의 신선함을 4년간 유지할 수 있는 포장 공법이다.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정유년 새해 커피 시장에서는 원두의 신선함을 앞세운 업체와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인스턴트 커피믹스 시장 규모는 하향세가 지속돼 1조 원선이 위협받는 반면 인스턴트 원두커피 매출액은 2013년 928억 원에서 2015년 1351억 원으로 3년 만에 45.6% 급증했다.
매일유업 카페라떼는 겨울을 맞아 감각적인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한 윈터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선보인다. 카페라떼만의 차별화된 감성으로 독특한 감성과 트렌드를 중시하는 2030세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윈터 스페셜 에디션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브랜드 로고에는 크리스마스 리스(화환)를 적용하고, 빨대에는 톡톡 튀는 빨강색 스트라
최근 ‘혼술,홈술’ 트랜드와 맞물려 연말 모임을 집에서 즐기는 ‘홈파티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캔 형태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RTD제품(ready to drink : 바로 마실 수 있게 포장된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롯데 주류는 ‘순하리 소다톡 클리어’, ‘와일드펀치’, ‘스카치블루 하이볼’ 등 다양한 제품들을 홈파티 제품으로 추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