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살균청소기 전문기업 레이캅코리아가 세계 최초 듀얼모터헤드와 강력한 흡입력을 구현한 프리미엄 올인원 무선청소기 신제품 ‘레이캅 퍼펙트(RPC)’를 출시했다.
17일 레이캅코리아는 지난 7월 선보인 초경량 올인원 무선청소기에 이어 이번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무선청소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프리미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한국 최대의 식량 자원 기업’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갔다. 미얀마 미곡종합처리장(RPC) 2공장도 준공되며 국제 곡물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4일 미얀마 위치한 미곡종합처리장(RPC) 2공장의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구경룡 식량사업실장
농림축산식품부는 2019년산 공공비축미 34만톤과 해외공여용(APTERR) 쌀 1만톤을 농가로부터 9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입한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 중 포대 단위(수확 후 건조‧포장)로는 24만톤을, 산물 형태(수확 후 바로 RPC 건조‧저장시설에 보관)로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10만톤을 매입해 농가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공
농협이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해 쌀 과잉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쌀 이외 식량작물 등의 자급률 제고를 목표로 작물별로 일정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올해 목표면적은 5만5000헥타르(ha)지만 신청이 저조
롯데상사는 쌀공장 설립 및 생산제품 매입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김영미 가나안RPC 대표를 11일 사문서위조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형사고발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18년 5월 ‘롯데갑질피해신고센터’를 개소해 기자회견과 시위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 12월6일에는 국회의원과 함께 ‘롯데갑질피해자 한일 연대투쟁 선언’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100대 개혁 과제’가 본격화하고 있다. 포스코의 상사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포스코대우가 ‘식량사업 육성’이라는 과제를 본격적으로 풀기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 곡물 수출 터미널 운영권을 확보했다.
포스코대우는 13일 물류기업인 오렉심그룹(Orexim Group)과 지분 75%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크라이
농촌 유휴시설을 청년 창업공간으로 지원하는 청촌공간(靑村空間) 1호점이 문을 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는 16일 청주시 강내농협 (구)하나로마트 건물에서 농촌 유휴시설을 활용한 청년 창업공간인 청촌공간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청촌공간 1호점에는 농협에서 주최한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농산업분야 유망 청년농업인 6명이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이 녹록지 않은 전 세계 경제 현황에도 ‘글로벌 톱 종합사업회사 ’로 도약할 것을 주문했다. ‘포스코대우만의 글로벌화’를 통한 차별화된 사업모델 혁신을 진행해 2030년까지 영업이익 1조원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김 사장은 2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미중 무역전쟁이 계속되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보호무역주의 확산
포스코대우가 베트남 최대 곡물 기업 떤롱(Tan Long)과 곡물사업 확대를 위한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곡물 트레이더로의 도약에 나선다.
포스코대우는 1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쯔엉 시 바(Truong Sy Ba) 떤롱 회장,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떤롱과 곡물 트레이딩 물량 및 품목 확대를 위한 사업협력 M
농림축산식품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2차로 정부 보유분 4만 톤을 시장에 내놓는다.
농식품부는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쌀 4만 톤을 방출한다고 3일 밝혔다. 조곡(나락을 벗기지 않은 쌀) 기준으로는 5만5000톤 규모다. 농식품부는 6월에도 쌀 10만 톤 공매를 발표한 바 있다.
농식품부가 연이어 쌀을 시장에 풀고 있는 것은 최근 쌀값 상승세를 안정
◇기획재정부
25일(월)
△기재부 1차관 AIIB 연차총회(24~27일, 인도 뭄바이)
△2018 AIIB 연차총회 계기 양자면담 결과
△기후변화에 따른 주요 어종의 어획량 변화
26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2018 AIIB 연차총회 참석 결과
△이찬우 차관보, 혁신성장을 위한 이노비즈기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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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농협이 현지사업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농협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협동조합연맹(VCA)’과 농식품 수출과 금융 협력사업을 확대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VCA(Vietnam Cooperative Alliance) 2만여 개 회원조합의 중앙 연맹조직으로
정부가 2017년산 공공비축미 34만 톤과 해외공여용 쌀 1만 톤을 매입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연말까지 쌀 35만 톤을 농가로부터 매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매입에는 ‘아세안+3 비상 쌀 비축제(APTERR)’ 운영을 위해 비축하는 쌀 1만 톤이 포함된다. APTERR는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3개국 간 쌀 비축량을 사전에
정부와 농업계가 손잡고 협의체를 구성해 취약계층에 대한 신선식품 기부를 늘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보건복지부는 부처 간 협업으로 생산자단체와 푸드뱅크의 유대를 강화해 지속적인 기부 확대를 유도한다고 20일 밝혔다.
양 부처는 생산자단체 및 식품기업의 농식품 기부 참여 확산을 위해 중앙·지역 단위 협의체를 구성해 △생산자단체·식품기업 대상 홍보 강화 △기부
포스코대우가 곡물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대우는 최근 미얀마 정부로부터 미곡종합처리장(RPC)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투자 승인을 획득하고 곡물사업 중장기 발전 전략에 따른 곡물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미곡종합처리장은 벼를 수확한 후 건조, 저장, 도정, 검사, 판매를 일괄 처리하는 시설이다. 포스
정부가 쌀값 하락에 따른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생산된 쌀 39여톤을 전량 매입하고, 우선지급금도 벼 40㎏당 4만5000원을 잠정 지급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수확기 쌀 수급안정 대책을 6일 밝혔다. 쌀값이 하락하면서 시장의 조기 안정을 위해 10월 중순경 발표하던 예년보다 서둘러 확정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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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수확을 앞둔 농민들이 풍년에도 한숨을 쉬고 있다. 쌀 재고량이 200만여 톤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소비량 감소와 수입이 겹쳐 값이 폭락했기 때문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조생종 벼의 농협 종합미곡처리장(RPC) 쌀 수매 선지급금은 40㎏ 기준 3만5000원으로 지난해 수매가보다 2만 원가량 떨어졌다.
3년 연속 자연재해가 없고 9월
쌀 매입 방식에 있어 사후정산제를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농협의 미곡종합처리장(RPC) 적자 누적이 3년째를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풍년이 계속되면서 농협의 수매값보다 시세가 낮아 손해가 누적되고 있다. 따라서 사전에 수매값을 정해 농가에 지급하지 않고 사후정산제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