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는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에서 스포츠 의류전문기업 류콘과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애슬레저웨어(athleisure wear) 기증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성신여대 의류학과와 류콘은 미래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양성과 대학-산업계의 실무형 인재교류 활성화를 위해 산학공동 연구개발 및 기타 협력사업 추진 교류,
신임 농림축산식품부 이준원 차관은 행시 28회로 경제기획원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파견 근무를 계기로 농림부로 자리를 옮긴 뒤 26년간 농업정책을 주도해 왔다.
2013년 농림부 차관보를 거쳐 식품산업정책실장으로 근무해 왔으며, 치밀한 성격에 추진력이 강하고 농업혁신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올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은 19일 서울과기대 총장실에서 ‘핵비확산 및 핵안보 분야 커리큘럼 공동개발 및 교육 실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로 두 기관은 핵비확산 및 핵안보 분야 커리큘럼을 공동 개발, 서울과기대 학군사관후보생(ROTC)들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해 교양학부의 일반학생들을 대상으로 핵안보 관련 교
빈센트 브룩스 미국 태평양사령부 육군 사령관이 신임 주한미군 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으로 내정됐다고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한 조찬 행사에 참석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커티스 스캐퍼로티 현 주한미군 사령관 후임으로 브룩스를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룩스
이화여자대학교에 학군단이 설치된다.
국방부는 여자대학 학군단(ROTC)을 추가로 설치할 대학으로 이화여대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자대학 학군단이 설치되는 여자대학은 숙명여대와 성신여대에 이어 이화여대가 세 번째다.
국방부는 작년 10월 여자대학 학군단 선발 공고를 내 이화여대를 포함한 4개 대학의 지원서를 받았고 서류심사, 현지실사, 최종
여대 학군단(ROTC) 출신 첫 해병대 장교가 탄생한다.
성신여자대학교는 유호인(정치외교 4년) 후보생이 해병대의 ‘15년도 전국대학 학군사관후보생’으로 최종 선발됐다고 29일 밝혔다.
유호인 후보생은 내달 5일까지 임관 전 교육을 받은 뒤 오는 3월 4일로 예정된 전군 합동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장교로 정식 임관한다. 유 후보생은 소위로 임관해 해병
주요 그룹의 올 연말 정기인사에서 오너 3, 4세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오너 3, 4세에게 승진과 함께 핵심 보직을 부여해 힘을 실어 준 것이 특징이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올 연말 정기인사에서 향후 기업을 이끌 후계구도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날 정기인사를 발표한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32) 한화큐셀 영업실장을 상
현대중공업그룹이 '제2의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정몽준 현대중공업 대주주의 장남 정기선 전무가 초고속 승진 코스를 밟고 있다.
조(兆)단위 적자로 현장인력을 제외한 모든 것이 구조조정 대상인 상황에서 정 전무에게 조선과 해양 영업을 총괄하는 중책을 맡기면서 3세 경영체제가 본 궤도에 진입하는 모습이다. 이에 심각한 경영난을 맞고 있는 현대중공
'슈퍼스타K7' 자밀킴, 미국 ROTC 지원 포기한 이유는?
'슈퍼스타K7' 자밀킴이 결승전 문턱에서 좌절한 가운데 과거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자밀킴은 UC버클리대학에서 2년 내내 전 과목 올 A를 받고 장학생으로 조기졸업 한 바 있다.
자밀킴은 지난 미국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4년간 군 복무로 학비를 대주는 ROTC 프로그램에
대한민국 ROTC 20기 총동기회(회장 이만호·현 삼일피시엠 CEO,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에서는 최근 41명의 공저 ‘나는 ROTC다-나의 삶, 나의 꿈’(브랜드비주얼 / 384페이지)을 발간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에는 ROTC 20기 출신으로 다양한 경력의 필진들이 참여하여 감동과 재미있는 경험담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현역 육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13일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하계입영훈련중인 장교후보생들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육군학생군사학교는 문무겸전(文武兼全) 호국간성(護國干城)의 도장으로서 학군사관후보생과정(ROTC)을 포함한 대한민국 육군 초급장교의 90% 이상을 배출하고 있다.
조 행장은 육군학생군사학교장인 박원수 소장과 만난 후 장교
박근혜 대통령은 7일 “개혁에는 진통이 따르고 기득권의 반발도 거세지만 당장의 고통이 두려워서 개혁을 뒤로 미루거나 적당히 봉합하고 넘어간다면 우리의 후손들은 10배, 100배의 고통을 겪게 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대한민국ROTC중앙회 대표단 500명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말하고 “가야 하는 길이라면 아무리 어려워도 가고, 더 좋은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후 대한민국ROTC중앙회의 대표단 등 5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노동·공공·교육·금융 등 ‘4대 구조개혁’에 대한 동참을 당부한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이 ROTC 장교 출신만을 대상으로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여는 것은 역대 정부를 통틀어 처음”이라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간담회는 투철한 안보관으로 무장
북한은 지난달 발생한 통일준비위원회 전문위원의 ‘개성공단 USB 적발’ 사건을 거론하며 흡수통일 준비기구에 대한 비난 공세를 이어갔다.
북한 대외용 주간지 통일신보는 4일 시론에서 당시 사건을 자세히 거론하며 “통일준비위원회라는 것이 북의 제도붕괴를 노린 체제대결의 기구라는 것이 더욱 여지없이 드러나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성재 사회문화분과위원장
이수창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10년 만에 민간 출신의 회장으로, 보험사 CEO(최고경영자)만 12년을 지낸 보험업계 원로이다.
화려한 경력을 보유한 이 회장이지만, 그의 학창 시절은 그리 편치만은 않았다. 이 회장은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학비가 덜 드는 서울대 농대에 진학했다. 그가 금융권에서는 보기 드문 수의학를 전공하게 된 이유다.
이 회장
청와대와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는 11일 정종욱 통준위 민간 부위원장의 ‘흡수통일 연구팀’ 발언이 보도돼 논란이 커지자 사실이 아니라며 진화에 나섰다.
정 부위원장이 전날 ROTC 중앙회 강연회에서 정부와 통준위 내에 흡수통일을 연구하는 팀이 있다는 내용으로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연 녹취록에 따르면 정 부위원장은 “통일 로드맵 가운데 평화적인 합
아베 정권의 최근 행보를 우경화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한가? 이념적 스펙트럼은 개인의 자유를 우선시하는 정도에 따라 구분된다. 개인의 자유를 우선시하는 쪽이 우파이고 개인보다 집단 내지 국가를 우선시하는 쪽이 좌파다. 좌-우 프레임 대신 진보-보수 프레임을 사용하면 이념에 대한 부정확한 서술이 되고, 이미 용어사용에서 좌파에 유리하게 된다.
우리 사회에
◇ 나라 안 역사
숙명여대, 여성 학생군사교육단(ROTC) 첫 창설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국민일보 창간
첫 민방공훈련 실시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라고 노래한 시인 노천명 사망
납북된 독립운동가 김규식 사망
한미 경제원조협정 체결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 서울시립남부병원에서 52세 나이
힐링캠프 김영하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소설가 김영하가 출연하며 김영하의 대표 소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설가 김영하는 1995년 계간지 '리뷰'를 통해 단편소설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1996년 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문학동네 신인 작가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의 주목을 받은 김영하
경영학과 출신 김영하 작가가 소설가가 된 계기를 밝힌다.
8일 밤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소설가 김영하가 출연, 이 시대 청년들과 의미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김영하 작가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살인자의 기억법' '검은 꽃' 등을 통해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싹쓸이한 소설가다. 하지만 정작 그는 대학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