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노믹스는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를 지속 중이며 4회차 연구비를 수령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5월 체결한 계약에 따라 리보핵산(RNA) 치환 효소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다. 알지노믹스는 지난달 개최한 기업설명회에서도 공동연구위원회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연구 상황을
알지노믹스(Rznomics)는 일라이릴리(Eli Lilly)와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4회차 연구비(research fund)를 수령했다고 23일 밝혔다.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릴리로부터 수령한 연구비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으로 구성된 총 계약규모에는 포함되지 않는 별도 지급금액이고, 회계 기준에 따라 수익인식 기간에 걸쳐
알지노믹스(Rznomic)는 ‘자가 환형화 RNA 구조체(construct of self-circularization RNA)’ 특허가 캐나다에서 특허 등록결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 미국, 일본, 호주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지적재산권(IP)을 확보하게 됐다.
추가로 에버그리닝 전략(evergreening strategy)에 기반한 후속
알지노믹스(Rznomic)은 국내 mRNA 연구 바이오텍 라이보텍(RiboTech)과 차세대 RNA 교정 플랫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알지노믹스의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 플랫폼 기술에 라이보텍의 고효율 ‘올가미형(Lariat) mRNA 플랫폼’ 기술을 접목해, RNA 기반 치료제 모달리티(modal
알지노믹스(Rznomics)는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릴리게이트웨이랩스(Lilly Gateway Labs, LGL)에 입주한다고 24일 밝혔다.
릴리게이트웨이랩스는 일라이릴리(Eli Lilly)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인 ‘릴리 카탈라이즈360(Lilly Catalyze360)’의 한 항목으로 초기단계의 바이오 기업에 연구시설 및 과학적인 협력을 제공하는
알지노믹스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의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추가 연구비를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체결한 계약에 따라 리보핵산(RNA) 치환효소 기술 기반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다. 알지노믹스는 상반기 두 차례 연구비 수령에 이어 이번에 추가 연구비를 받았다.
릴리로부터 수령한 연
알지노믹스(Rznomics)는 일라이릴리(Eli Lilly)와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진행에 따라 추가 연구비(research fund)를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알지노믹스는 지난해 5월 릴리와 체결한 계약에 따라 RNA 치환효소(trans-splicing ribozyme)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성 난청 치료제를
알지노믹스(Rznomics)는 지질나노입자(LNP) 전달체 바이오텍 서지넥스(Surginex)와 LNP 기반 차세대 RNA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 기반 유전자편집 플랫폼에 서지넥스의 조직 선택적 LNP 전달기술을 결합하게 된다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지질나노입자(LNP) 전달체 전문기업 서지넥스와 LNP 기반 정밀 유도 차세대 RNA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알지노믹스의 RNA 치환효소 기반 정밀 교정 플랫폼과 서지넥스의 조직 선택적 LNP 전달 기술을 결합해 표적세포 선
알지노믹스(Rznomics)는 오는 4월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간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임상1/2상 중간 결과에 대한 구두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trans-splicing ribozy
“일라이 릴리와의 빅딜은 알지노믹스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이 우리 기술에 대해 점점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최근 경기도 판교 알지노믹스 본사에서 만난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는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알지노믹스는 최근 신약개발 흐름에서 각광받는 리보핵산(RNA) 기술력으로 기
알지노믹스(Rznomics)가 내달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임상단계에 있는 간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임상 중간결과를 구두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을 기반으로, RNA 편집 유전자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텍이
알지노믹스는 이성욱 대표이사가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포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홍성우 부사장이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포상’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포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바이오헬스산업 정부 포상으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는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기술수출상을 수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1999년 제정돼 고부가가치 신약 개발 및 신기술 창출, 기술수출을 통해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기
알지노믹스(Rznomics)는 국내 AAV(adeno-associated virus) 전달체 연구개발 글루진테라퓨틱스(GluGene Therapeutics)와 AAV 기반 차세대 RNA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을 기반으로, RNA 편집 기전의 유
알지노믹스(Rznomics)는 일라이릴리(Eli Lilly)와 체결한 유전성 난청질환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연구개발비(research fund)를 수령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알지노믹스는 지난 5월 릴리와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 플랫폼을 기반으로 유전성 난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옵션딜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에 따라 릴리
리보핵산(RNA) 치료제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관련 기술과 파이프라인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바이오기업들도 주요 협력 대상으로 부상하면서 기술력을 앞세운 이들이 글로벌 신약 개발 전략의 한 축으로 편입되고 있다는 평가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글로벌 빅파마들은 자체 연구개발은 물론 기술도입과 인수합병(M&A)까지 동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는 개발 중인 항암제 후보물질 ‘RZ-001’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에 국제일반명(INN) 등재를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한 RZ-001의 국제일반명은 혁신신약(First-in-class) 의약품으로서 해당 기전과 구성성분을 대변하는 명칭이다. INN(International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계양전기 △계양전기우 △한화갤러리아우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금호건설우 △동부건설우는 하한가였다.
계양전기와 계양전기우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각각 3445원, 733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둘 다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17일 장 마감 후 현대트랜시스 대상 로보틱스 모듈 상품공급 공시를 내며 로봇 테마주
리보핵산(RNA) 편집 바이오 업체 알지노믹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면서 ‘따따블(공모가 4배 상승)’에 성공했다.
18일 오전 9시2분 알지노믹스는 공모가(2만2500원) 대비 300% 상승한 9만 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1조2380억 원으로 올라섰다.
2017년 설립된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의 RNA 편집·교정 플랫폼을 활용해 항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