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27)과 김민휘(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에서 나란히 공동 2위에 머물렀다.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 자리를 차지했던 두 선수는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에 밀리며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그쳤다.
안병훈과 김민휘는 3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 72·7
한국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3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노승열(25)이 3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25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공동 31위로 17계단이나 밀려났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이틀째는 노승열(25)이 웃었다.
노승열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 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3개로 5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전날보다 40계단 순위를 끌어 올려 공동 14위로 껑충 뛰었다.
부진했던 최경주(47·SK텔레콤)가 모처럼 웃었다.
최경주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60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버디 7개, 보기는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제임스 한(한재웅), 버바 왓슨(미국)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기상악화로 인해 일
‘꽃미남’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어떤 패션으로 28일 개막하는 PGA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무대에 설까.
나이키 골프가 미국 뉴저지의 발터스롤 골프 클럽에서 개최되는 제 98회 PGA 챔피언십에서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들이 착용할 골프웨어를 공개했다.
나이키 골프는 로리 매킬로이를 비롯한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들이 PGA 챔피언십의 덥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갈렸다.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무너지고,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살아났다. 300야드 이사 날리는 더스틴 존슨(미국)도 순위가 내려갔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253야드)에서 열린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590만 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며
제이슨 데이(호주)가 2016시즌 출격 준비를 마쳤다. 데이는 지난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한 시즌 5승을 달성하며 조던 스피스(미국)와 함께 세계 골프를 양분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도 스피스와 1위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데이는 지난 시즌 PGA 투어 2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5회(파머스 인슈어런스ㆍRB
애덤 스콧ㆍ마쓰야마 히데키 vs 버바 왓슨ㆍJ.B 홈즈, 전력 분석 및 관전 포인트
2015 프레지던츠컵이 8일 포섬 5경기를 시작으로 총 30차례의 빅게임을 펼친다.
8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는 2015 프레지던츠컵 첫날 경기로 포섬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첫 경기는 인터내셔널팀 애덤 스콧(35ㆍ호주)ㆍ마쓰야마 히데키(23ㆍ일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타이거 우즈(40ㆍ미국)의 몰락과 조던 스피스(22ㆍ미국)의 비상(飛上)’이다.
시즌 내내 허리 통증에 시달린 우즈는 PGA 투어 11개 대회에 출전해 컷 탈락 3회, 기권 1회 등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1개 대회 중 톱25 진입 경기는 3차례에 불과했다. 그나마 윈덤 챔피언십 공동 1
제이슨 데이(28ㆍ호주)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1라운드부터 선두를 내주지 않고 우승)을 눈앞에 뒀다.
데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장(파71ㆍ725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25만 달러ㆍ약 9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를 묶
제이슨 데이(28ㆍ호주)가 마지막 홀 뜨거운 이글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데이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장(파71ㆍ725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25만 달러ㆍ약 95억원)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424야드. 한 골프장의 파4홀 전장이 아니다. 미국의 장타자 버바 왓슨(37)이 지난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대회장 파이어스톤 골프장 16번홀에서 날린 드라이브샷 비거리다. 이 기록은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장타로 남아 있다.
PGA 투어에서나 볼 수 있는 진귀한 장면이다. 하지만 내달 6일부터 인천 송도의 잭
노승열(22ㆍ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톱10’에 도전한다.
노승열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골프장(파72ㆍ7253야드)에서 열린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560만 달러ㆍ우승상금 100만8000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노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