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1호기 사고가 법규 위반, 안전의식 결여 등이 빚어낸 '총체적 인재(人災)'로 드러났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4일 전남 영광군 영광방사능방재센터에서 '한빛 1호기 사건 특별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한빛 1호기에선 지난달 10일 재가동을 위한 제어봉(핵분열 연쇄 반응을 조절하는 장치)의 제어 능력을 시험하던 중 제어봉이 과도하게 인출돼
대웅그룹 뷰티 브랜드인 디엔컴퍼니는 더마 힐링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메드(Esthemed)‘가 웰에이징 힐링리조트 힐리언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피부에 진정한 쉼을 제공하는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5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안심성분과 자연 유래 에센셜 오일의 아로마테라피 효과로 민감한 피부는 물론 마음까지 편안한 안심 휴식을 선
클래시스의 코스메틱 브랜드 스케덤이 신제품 시카 크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병풀이라는 식물은 민감한 피부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지지면서 병풀과 동일한 명칭인 ‘시카’라는 이름으로 다수 화장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스케덤 시카 크림에는 핵심성분인 병풀꽃∙잎∙줄기 추출물이 다량 함유됐다.
스케덤은 자체 코스메틱 연구센터를 통해 자연 유래 유효
한미약품이 자외선 노출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영유아용 쿠션형 선크림 등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유아 전용인 프로-캄 베베 선쿠션(SPF43/PA+++)은 쿠션 형태 자외선차단제로,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놀이하듯 손쉽게 바를 수 있다.
또 신생아 태지 유사성분을 함유해 보습 및 피부 보호에 도움이
22일 오전 서산 대산공단 그린케미칼에서 암모니아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서산시와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KPX그린케미칼에서 화학제품 기초원료를 만드는 작업 도중 암모니아 10g가량이 유출됐다.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학구조대와 중앙119구조본부 차량 9대와 인력을 출동시
세계 최초 5G 상용화에 성공한 KT가 글로벌 세일즈에 본격 나선다. 중국과 일본 1위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과 NTT도코모 주요 임원들을 초청해 5G 기술과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고 시연한다. 이달에만 벌써 세 차례 글로벌 통신사들과 자리를 갖는 것으로 글로벌 5G 영향력을 높여 관련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
KT가 글로벌 15개국 통신사와 함께 5G 관련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KT는 14~16일까지 롯데호텔 제주에서 `파트너 초청 행사(Pacific Partner Meeting, 이하 PPM)’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PM은 1993년 싱가포르에서 처음 열린 아시아·태평양 15개국 대표 통신사들이 참여하는 협력 회의체다. 지난 27년 동안 신
서울시는 12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도심권(종로·중·용산구)에 발령했던 오전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도심권의 오존 농도는 0.116ppm/hr로 오존주의보 발령 당시 0.121ppm/hr보다 낮아졌다. 오존주의보는 오존 농도가 0.12ppm/h 미만이면 해제된다.
한편, 동북권(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구)의 오존주의보는
서울시는 12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도심권, 동북권의 일부 측정소 오존 농도가 0.120ppm/hr 이상으로 책정돼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도심권의 측정소는 중구로 오존 농도는 0.121ppm/hr로 나타났다. 동부권 측정소는 성동구로 오존 농도는 0.128ppm/hr로 조사됐다.
오존주의보일 때 일반인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줄여
경기도는 11일 오후 1시를 기점으로 남부권 5개 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발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이고 남부권 최고 오존농도는 여주시 여주측정소 기준 0.123ppm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도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
캐나다 유아용 주방세제 ‘에티튜드’ 등 수입 주방 세제 일부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검출돼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문제가 없는 여타 제품들이 동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된 제품은 젖병 세제 용도로 매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이를 대체할수 있는 안전한 세제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 위생용품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더라도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 때문에 직접 환기가 필요하다는 뉴스에 최근 시스클라인을 집에 시공한 주부 A씨. 기존 공기청정기를 쓸 때와는 달리 시스클라인 사용 후 미세먼지 나쁨인 날은 24시간 창문을 닫고 생활하고 있다. 벽에 부착된 컨트롤러에서 이산화탄소 농도를 수치로 정확하게 확인한 후 위험 수위라면 외기모드를 선택해 창문을 열지 않
부적합 성분이 검출된 캐나다의 브랜드 에티튜드 주방세제에 대해 유통사가 회수 및 환불을 결정했다.
에티튜드를 수입·판매하고 있는 쁘띠엘린은 에티튜드의 주방 세제 12개 품목 판매를 17일 자로 중단하고, 자진 회수 및 환불 조치한다고 밝혔다.
국내 수입돼 유통 중이던 에티튜드 주방세제 12개 품목에서는 13개 제조일자 샘플을 자체 검사한 결
대성산업 계열사 대성히트펌프와 대성쎌틱에너시스가 함께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중국제냉전(CR 2019)’에 참가했다.
12일 대성산업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 박람회에 참가해 대성히트펌프의 고온수 출탕 히트펌프와 대성쎌틱의 친환경 보일러 제품을 선보였다.
중국제냉정전(CR 2019)는 중국냉동협회와 중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최하는 30개국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한국공기청정협회(KACA)의 ‘CA(Clean Air)인증’을 획득한 자사 ‘미니공기청정기’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12일 락앤락은 공식 페이스북에서서 17일까지 빈칸 맞추기 퀴즈를 통해 정답자 3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미니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공식 커뮤니티인 ‘락앤락 써포터즈’에서도 회원을 대상으로 체험단
서울시가 가정에서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로 교체시 구입 혜택을 확대한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보일러 구입비 10% 할인과 무이자 할부 외에, 16만 원의 보조금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13일 국회에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돼 2020년 3월부터 친환경 보일러 사용이 의무화된 데 따라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비타민하우스가 국내 기술력으로 생산된 남극 크릴 오일 100% 제품 ‘다크 레드 크릴’을 최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쉬 오일 오메가3는 특유의 생선 비린내나 생선 알레르기 등으로 섭취의 어려움이 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특성상 장기간 보관이 많아 산패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생선 냄새와 산패 문제를 보완하고
미세먼지가 농도가 높을 때 자동차 실내에서는 내기‧송풍 모드를 동시 작동시켜야 미세먼지가 효과적으로 저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대로에서 주행 중 차량 공조모드 변경에 따른 차량 실내유입 미세먼지를 측정한 결과, 차량 실내의 초미세·미세먼지는 내기모드와 송풍을 동시에 작동시켰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친환경 LNG 발전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4일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2025년까지 에너지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배출량을 2015년의 70% 수준으로 줄일 계획이다.
LNG를 활용한 열 생산을 통해서 미세먼지를 줄이겠단 전략이다. LNG 연료는 석탄이나 석유와 달리 연소 과정에서 미세먼지 원
캠핑카에서 자고 있던 일가족이 일산화탄소 (CO)가스중독현상을 보여 한명이 중태에 빠졌다.
4일 오전 7시경 전남에 위치한 한 휴게소에서 주차되어 있던 캠핑카에서 잠을 자던 일가족 5명이 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일가족 중 70대 A씨는 중태에 빠졌고 다른 4명도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일가족은 45인승 버스를 개조한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