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포스텍(POSTECH)과 크립토ㆍ블록체인 기술 공동 연구ㆍ개발(R&D)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은 업계에서 학계 크립토커런시 연구를 장기 지원하는 국내 첫 사례다. 정식 가상자산 사업자 코인원이 연구 개발에 직접 참여해 크립토ㆍ블록체인 생태계 발전과 육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그
불투명한 규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3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자체 제작 트래블룰 솔루션을 들고 나왔다. 빗썸ㆍ코인원ㆍ코빗의 합작법인 코드(CODE)는 약 2개월에 걸쳐 개발한 트래블룰 솔루션을 이날 발표했다. 12월 시스템 최종 테스트를 거쳐 거래소 연동 작업에 착수, 내년 1월부터 고도화에 나설 예정이다.
CODE는 8일 트래블룰 솔루션 출시 기자간담
삼성SDI가 차세대 배터리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삼성SDI는 23일 한양대와 '한양대-삼성SDI 배터리 인재양성 과정'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 이주 공과대학장, 김명직 교학부총장, 오성근 경영부총장과 삼성SDI 장혁 연구소장(부사장), 심의경 인사팀장(부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삼성S
4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카카오페이 #삼성SDI #포스코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 등 이다.
지난 3일 코스피는 미 연준의 FOMC를 앞두고 원ㆍ달러 환율이 1180원을 넘어서는 등 증시 주변 여건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전일 대비 1.25%(37.78포인트) 내린 2975.71을 기록했다. 전날 코스피 전반이 약세를 나타냈지만 상승 마감한 종목도
삼성SDI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와 함께 차세대 배터리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육성에 나선다.
삼성SDI는 3일 포스텍과 ‘포스텍-삼성SDI 배터리 인재양성 과정 (Postech Samsung SDI Battery Track, PSBT)’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무환 포스텍 총장, 김창현 이차전지센터장, 박규영 철강·에너지소재
업비트 '람다256' vs 빗썸ㆍ코인원ㆍ코빗 합작 'CODE' 시장 양분솔루션 따라 송금자 데이터 전송ㆍ관리 방식 결정…사업 영향 커
특금법 신고를 마친 가상자산 거래소들에게 ‘트래블룰’이라는 새 과제가 주어졌다. 실명계좌를 확보한 거래소들은 발급 전제조건이었던 은행의 요구 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확보하지 못한 거래소들은 신규 계좌 발급을 위해 트래블룰
inno.N(HK이노엔)은 8일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전문 기업인 노바셀테크놀로지(Novacell technology)와 펩타이드를 활용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공동개발에서 노바셀은 염증해소 펩타이드 후보물질 발굴을 담당하고, inno.N은 발굴한 후보물질에 대해 추가 연구 및 임상시험을 담당할 예정이다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기초과학 분야 연구 활성화를 위해 포스텍 수학연구소(PMI)가 주관하는 ‘일주 수학 심포지엄 2021’을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일주재단과 태광그룹의 설립자인 고(故) 일주(一洲) 이임용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심포지엄이다.
행사는 포스텍 수학연구소와 수리 데이터과학 연구소(POSTECH MINDS)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서울대학교 관악 캠퍼스에서 서울대 약학대학과 바이오ㆍ제약 업계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17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본 협약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역량 및 노하우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내 '임상의학 트랙' 과정을 설치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LIG넥스원은 POSTECH(포항공대)와 4차 산업혁명 기반 미래 국방 기술 역량 확보를 위해 차세대국방융합기술연구센터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권병현 LIG넥스원 C4ISTAR 사업부문장과 김무환 POSTECH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POSTECH에서 ‘차세대국방융합기술연구센터’ 개소식과 현판식을 열었다.
차세대국방융합기술연구
LIG넥스원과 POSTECH(포항공대)가 4차 산업혁명에 기반을 둔 미래 국방 기술 역량 확보를 위한 협력·교류 활동을 본격화한다.
LIG넥스원은 22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연구개발(R&D)센터에서 ‘차세대 국방 R&D 기술협력 및 공동연구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IG넥스원과 POSTECH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국내 대학 최초로 연간 기술료 수입 100억 원을 달성했다.
KAIST가 지식재산권(IP) 경영에 대한 정량적 성과와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2020년 특허 품질경영 우수기관 및 공공특허 기술이전 우수 연구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특허 품질경영 우수기관은 특허청이 대학과 연구소의 수익화 중심 특허경영
KCC는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와 산학협력을 통해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전기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친환경 기술 실험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POSTECH 창의IT융합공학과 백창기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열전모듈 기반 에너지 회수기술’을 KCC 김천공장에 적용한 실험이다.
KCC 김천공장은 그라스울, 미네랄울,
에이비엘바이오가 포스텍(Postech) 이승우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 중인 '그랩바디-티(Grabody-T)'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의 작용기전(MOA; Mechanism of Action) 연구 결과를 미국 시간 22일 AACR(미국 암 학회)에서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연구팀은 ‘Grabody-T’ 플랫폼 기반 이중항체가 종양항원을 발현하는 암조
정부가 '포스트 코로나'의 핵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삼성전자, KT, 서울대 등과 적극 협력한다.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은 26일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삼성전자·KT, 서울대·포스텍(POSTECH)·연세대·한양대 인공지능(AI) 대학원 관계자 등과 함께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력양성 모델 발굴’ 방안을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동부 시간으로 15일 미국암학회(AACR)에서 초록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AACR 초록발표에서 I-Mab과 공동연구 중인 파이프라인 2개(ABL503, ABL111)와 유한양행과 공동연구 중인 파이프라인(ABL105/YH32367), 포항공대(POSTECH)와 함께 연구하는 프로젝트까지 총 4개의 포스터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국내 기업의 진단키트 수출액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는 코로나19 발생 후 올해 1월 18.0%, 2월 50.7%, 3월 117.1% 등 매월 진단키트 수출액 상승폭이 두 배 이상 확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협회는 팬데믹 상황에서 이 같은 상승폭이
유니퀘스트가 자회사의 바이오앱 투자를 호재로 상승세다. 바이오앱은 전날 코로나19 항원 대량생산 시스템 구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유니퀘스트는 전일보다 4.15% 오른 452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바이오앱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생명과학과 황인환 교수 연구팀과 함께 코로나19 항원의 대량 생산 시스템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는 제넥신이 발족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 DNA백신 GX-19 개발 산-학-연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제넥신은 국내의 신속한 백신 연구개발을 위해 바이러스, 백신, 면역학, 생산 등 DNA 백신 개발에 필수적인 각 분야의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발족했다. 제넨바이오는 해당 컨소시엄에 제넥신,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