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2018년까지 OLED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LCD 차별화 전략을 추진해 글로벌 업계 1위를 굳히겠다는 각오를 다시한 번 다졌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12일 경기도 파주공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OLED TV패널 뿐 아니라 플라스틱 OLED(POLED)도 차분히 준비하겠다”며 “2018년은 두 사업(OLEDㆍPOLED)과 그에
LG디스플레이가 6일 경상북도 구미시 E5공장에서 ‘POLED 반입식’을 가졌다.
이날 POLED 장비 반입식에는 LG디스플레이 CPO(최고생산책임자) 정철동 부사장을 비롯해 장비 협력사 모임 ‘베스트클럽’ 회장사 탑엔지니어링 김원남 회장, 원자재 협력사 모임 ‘트윈스 클럽’ 회장사 신성델타테크 구영수 회장 등 약 200여명의 협력사 대표단 및 임직원
LG디스플레이가 세계최대 디스플레이 시장으로 성장한 중국에서 특허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중국 쑤저우에 위치한 중국 특허청 장쑤심사센터에서 70여명의 전자분야 특허심사관들을 대상으로 OLED 주요 기술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LG디스플레이 CTO 강인병 전무가 OLED 등 주요 기술을 소개한 후 O
[종목돋보기] 비아트론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회사 측은 사업영역 확대와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비아트론의 올해 매출액은 900억원~1000억원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은 30%가량 될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해 중화권 패널 고객사 향 매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세 역시
LG디스플레이가 주주환원책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음을 밝혔다. 최근 SK하이닉스와 제일모직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취득하고 있고, 엘리엇 학습효과로 주주환원책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를 열고, 주가 저평가 상황과 관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김상돈 최고재무책임자(
LG디스플레이는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어제 플라스틱 OLED(POLED) 투자 발표를 했는데, 투자까지 3년 정도 강도 높게 검토해 왔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5.5인치 스마트폰 기준으로 본다면 월 150만대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는 적은 규모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통적으로 LCD 투자를 최
LG디스플레이는 구미공장 내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 생산시설 구축을 위해 1조5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에 따라 구미국가산업3단지에 중소형인 6세대(800㎜X1500㎜) 플라스틱 OLED 생산라인이 세워질 예정이다. 투자 기간은 2017년 6월말까지로, 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부터 생산시설 구축에 들어
LG디스플레이는 23일 P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제품 생산시설에 신규 시설투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투자 금액은 1조500억원으로 자기자본대비 8.9%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폴더블, 스마트폰, 자동차 용 디스플레이 시장에 대응하기 위함"이라며 "올해 3분기중 투자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LG전자가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스마트워치 'G워치R'를 선보인 가운데, 이 제품의 가격이 우리 돈으로 약 39만원에 책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월스트릿 저널을 인용하며 LG의 G워치R가 오는 10월 14일 299유로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시일과 가격 정보는 독일 LG를 통해 나온 것이므로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