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24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자체 개발한 광과민제 ‘포노젠’의 임상시험 승인(IND) 신청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포노젠 DS-1944는 기존 수입의약품 포토론과 비교했을 때 완제의약품의 핵심 약효 성분이 되는 원료의약품(API,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 순도를 높여 물질 안전성 및 안정성이 개선된 신
동성제약이 광역학(PDT) 암 치료 및 광과민제 신약 개발사업에 속도를 낸다.
동성제약은 지난 23일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및 의료영상처리장치(의료기기명: LubioⓇ PDS)에 대한 의료기기 품목신고 신청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품목신고는 동성제약이 최우선 사업과제로 삼고 있는 광역학(PD
동성제약은 지난 10일 연세대학교 의료원 산학협력단과 복막암 치료를 위한 최소침습 광역학 치료(PDT, Photodynamic Therapy) 전임상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동성제약은 “이번 연구에서는 동성제약에서 자체 개발한 광과민제 (DSP 1944)를 적용한다”며 “기존의 2세대 광과민제 보다 순도를 높인 약물로 정맥주사 후 3시간이 경과하
우진비앤지는 닥터아이앤비와 PDT(광역학) 기술을 이용한 동물의 표재성 암 치료 후보 물질의 공동 연구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7일 우진비앤지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우진비앤지는 향후 닥터아이앤비와의 협업을 통해 광감작제를 동물용의약품으로 검역본부에 등록할 예정이다. 향후 우진비앤지의 시설을 통해 생산해 해외수출
와이오엠이 중국 상해두숙생물과기복무유한공사(이하 상해두숙)와 중국 내 광역학 PDT 센터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와이오엠은 합작법인인 광역학PDT센터를 통해 광역학치료(PDT)를 위한 원료의약품 등록과 의료장비 허가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임상시험 준비를 위해 임상시험 계획 수립과 타겟 암종
안지오랩이 자체 개발한 치주질환 치료제 ‘ALH-L1005’ (코드명 AL102-PDT)가 임상2상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지오랩의 만성 치주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ALH-L1005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탐색하기 위한 임상2상 시험을 승인했다.
안지오랩의 ‘ALH-L1005’는 MMP 효소를 저해함으로써 만성치주염에
와이오엠이 광역학 치료(PDT) 핵심 물질인 2세대 광과민제 ‘포토론’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벨라루스 벨메드프레파라티(이하 BMP)로부터 포토론을 공급받아 글로벌 임상시험 준비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변영인 와이오엠 부사장은 “올해 10월 9일 BMP사와 체결한 의약품 공급 계약에 따라 포토론의 초도 물량 발주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내
와이오엠이 광역학 치료(PDT) 핵심 물질인 2세대 광과민제 ‘포토론’의 독점 판매권 보유 여부에 대해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는 동성제약에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정확한 사실을 언론에 공개하자고 25일 제안한다고 밝혔다.
변영인 와이오엠 부사장은 “‘포토론’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벨라루스 벨메드프레파라티(이하 BMP)사 총괄 책임 임원에 따르면
와이오엠은 광역학 치료(PDT) 원천기술을 보유 중인 벨라루스 벨메드프레파라티(이하 BMP)사와 의약품 공급 계약을 지난달 체결했다며 ‘포토론’의 독점 판매권을 보유 중이라는 동성제약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21일 밝혔다.
변영인 와이오엠 부사장은 “지난 10월 BMP사와 의약품 공급 계약을 이미 체결했지만, 당시 비밀유지계약(NDA)으로 계약 내용
동성제약은 14일 벨라루스에서 벨메드프레파라티(BMP)사와 만나 2세대 광민감제 ‘포토론(Photolon)’의 19개국 독점 판매권 및 공급계약 등에 대해 지속할 것임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BMP사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임상시험과 향후 허가 진행 계획을 주제로 논의했다”고 말했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포토론을 공급하고 있는
와이오엠이 중국 의료기관과 손잡고 췌장암 글로벌 임상을 진행한다.
22일 중국 언론매체인 건강일보에 따르면 와이오엠은 상해두숙생물과기복무유한공사(이하 상해두숙)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조만간 췌장암 치료기술 1건에 대한 글로벌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췌장암 임상실험은 2세대 광과민제를 활용한 광역학치료(PDT)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동성제약이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에서 광역학 치료 기술을 활용한 췌장암 정복 가능성 확인 소식에 강세다.
26일 오전 9시 7분 현재 동성제약은 전일 대비 3050원(18.89%) 오른 1만9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분당서울대병원 췌담도센터 윤유석·이준서 교수팀은 최근 동물실험을 진행해 ‘췌장암 표적 치료용 형광복강경 광역학
에이아이비트가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과 헬스케어 디바이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에이아이비트는 5일 자회사 ‘유파마디자인’과 기능성 화장품 제조사 ‘씨쓰리’ LED 마스크 제조사 ‘레드젠’과 전략적 제휴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공동사업 전개를 위해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공동사업은 에이아이비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전기전문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개발한 ‘췌장암 표적 치료용 형광복강경 및 광역학 기술(과제명: 포토론 형광복강경 및 광역학 치료광원 기술 개발)’이 ‘2018년 출연(연) 10대 우수 연구성과’에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동성제약이 한국전기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은 기술의 기업 맞춤형 기술사업화를 위해 참여한
동성제약이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광역학치료(PDT) 연구자임상(2상)과 SCI급 논문 발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1시 42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동성제약이 전일 대비 3850원(22.71%) 오른 2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양구 동성제약 사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등 19개국 대상으로 보유하고 있는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돼 뇌∙신경 질환을 겪는 환자들이 의료용 대마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의료용 대마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업체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 통과된 날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이후부터 의료 목적의 대마
12일 코스닥 상장기업 루미마이크로가 항체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다이노나와의 흡수합병을 위해 주간사 선정을 마무리 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모듈사업을 통해 안정적 수익구조를 영위해 가는 한편, 미래 성장동력으로 다이노나의 항체치료제 개발 기술로 바이오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미국 현지에서 합법 대마 재배 및 유통 사업을 추진 중인 뉴프라이드는 최근
7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극우 성향인 사회자유당(PSL)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사실상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보우소나루 후보가 과반 득표에는 실패, 3주 뒤 2차 투표를 치르면서 시장을 억누르는 정치적 불확실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진단했다.
현재 개표가 99% 진행된 가운데 보우소나루 후
NH투자증권은 10월 브라질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경제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다며 선거 전까지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결선투표 전후로 분할매수 할 것을 권유했다.
17일 신환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브라질은 다음달 7일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자산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며 “연금개혁 등 향후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커져 변동성이 확
신흥국 위기의 진원지인 터키가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대폭 인상이라는 과감한 조치에 불안이 완화하고 있다. 그러나 남미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통화 가치는 계속해서 하락하면서 이번 위기가 쉽사리 끝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페소는 전날 미국 달러 대비 2.4% 급락한 39.1페소로 마감하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