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지난해 연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코스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6.38% 오른 16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공시에 따르면 코스맥스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9% 증가한 2조1661억 원, 영업이익은 51.6% 늘어난 175
한국투자증권은 25일 코스맥스에 대해 특정 브랜드 의존도가 크지 않아 실적 안정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20만 원에서 23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코스맥스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27.8% 증가한 5580억 원, 영업이익은 76.8% 늘어난 398억 원을 기
◇코스맥스
4Q24 Review: 글로벌 ODM 1등
4Q24 코스맥스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80억원(+27.8%yoy), 영업이익은 398억원(+76.8%yoy, OPM 7.1%)으로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코스맥스 탄탄한 R&D, 생산능력, 짧은 리드 타임 등을 강점으로, 견조한 수주,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성장 보여주며 타 ODM사와 차별화
‘유브이-듀오 플러스’ 기술 개발...선크림 특허만 70건 이상국내 첫 자외선차단 전문 ‘UV테크이노베이션연구소’ 세워미국서 OTC 최초 인증…현지 2공장 가동시 3억개 생산가능
독보적인 자외선차단제(선크림)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콜마가 세계 최초로 복합자외선차단제(복합자차) 신시장 개척의 포문을 열었다.
한국콜마는 세계 최초로 유기자외선차단제(유기자차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글로벌 K뷰티 열풍에 힘입어 작년 연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코스맥스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2조1661억 원, 영업이익 175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1.9%, 영업이익은 51.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84억 원으로 133.9% 성장했다.
2023년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인도네시아에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연계해 포괄적인 뷰티 솔루션을 제시하며 시장 개척에 나선다.
코스맥스인도네시아는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코스맥스 이노베이션 콘퍼런스 2025’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매년 이노베이션 콘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및 인도네시아 최신 뷰티 트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글로벌 탄소중립 연합기구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에 가입하며 친환경 경영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SBTi는 기업이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둬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기후 대응을 강화하도록 지침과 방법론을 제공한다. 한
식품·주류업계가 미래 먹거리로 뷰티를 낙점하고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바람이 불자 기존 뷰티업체뿐만 아니라 패션, 식품, 주류업체들까지 뷰티 시장에 진출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15일 식품·주류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그룹 계열사 서영이앤티는 지난해 10월 국내 화장품 제조·개발·생산(ODM) 업체 비앤비코리아를 인수
속눈썹·화장품 제조업체 인터워크코리아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인터워크코리아(인터워크)는 속눈썹 제조자개발생산(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100% 한국산 합성원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자연스러운 속눈썹을 제작, KC 인증을 획득해 안전성도 입
콜마, 국내사 첫 OTC 인증ㆍ생산품목 늘려 가동률 UP코스맥스, 철저한 품질관리ㆍ개발...OTC 랩도 신설코스메카, 미국 잉글우드랩 인수 이후 파이 확대중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체들이 기술력을 갖춘 선케어(Sun care) 제품을 앞세워 세계 최대 뷰티 시장 미국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지에서 K선케어 수요가 커지자 국내 3대
계엄 사태로 원·달러 환율 급등…해외소싱 업체 비용 부담↑패션업계 “내수부진·가격저항 탓에 가격 인상도 어려워”한세실업 등 ODM·OEM사, 환차익 통해 단기적 수혜 전망
12·3 계엄 사태 이후 원·달러 환율이 계속 오르면서 국내 패션업계에 드리운 먹구름이 쉽게 가시지 않고 있다. 주로 해외에서 의류를 생산, 국내로 소싱하는 패션업계 특성상 환율이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제조시설 및 품질관리시스템 적합 승인을 받으며 글로벌 자외선 차단제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 코스맥스는 이를 발판으로 올해 자외선 차단제 생산 품목을 3배 이상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코스맥스는 미국 FDA로부터 일반의약품(Over The Counter·OTC) 공장
글로벌 패션 ODM(연구개발생산)기업 한세실업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타운홀 미팅, 한라산 등반을 잇달아 열고 구성원들과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
23일 한세실업에 따르면 회사는 ‘2025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았다. 특히 김익환 부회장을 포함한 부서장급 임원 37명은 4일 한라산을 등반,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새해 결의를 다졌다.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일본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스맥스재팬은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코스메위크 2025 (COSME Week 2025)’ 부스에서 전시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코스메위크는 일본 최대 화장품 박람회다. 매년 약 700여 개 이상의 화장품 제조업체, 유통업체, 바이어
패션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국내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억20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직원 온라인 자선경매 수익금과 아동용 겨울의류 등이다.
2회째 열린 ‘온라인 자선경매’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에 새로운 쓰임새를 부여하고, 나눔의 문화를
신한자산운용이 국내 화장품 밸류체인별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SOL 화장품TOP3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SOL 화장품TOP3플러스 ETF는 총 10종목으로 구성된다. 우선 실리콘투, 코스맥스, 아모레퍼시픽 등 상위 세 종목에 약 60% 비중으로 투자한다. 이외에는 코스메카코리아, 한국콜마 등의 제조업자개
피코그램이 자체 개발한 원터치 자가 교체형 필터를 기반으로 미국 대형 소방, 상하수도 등 각종 배관, 밸브 업체인 와츠(WATTS)와 비데와 수질 및 공기청정기를 생산하는 브론델(Brondell)에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및 ODM(제조자개발생산) 생산 중이다.
특히 미국 아마존에서는 직접 대용량 정수기도 판매 중인 피코그램은 올해부터는 중국에서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혁신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을 확대한다.
코스맥스는 지난해 12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NUS는 싱가포르 대표 종합대학으로,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아시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앞서 코스맥스는 지난해 서울대, 미국 하버드대, 중
코스맥스가 4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 32분 기준 코스맥스는 전장보다 7.39%(1만900원) 오른 15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하나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다올투자증권이 2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