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전문 미디어커머스 기업 맥브레인즈가 1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벤처캐피탈(VC) 린벤처스가 주도했다. 이 회사는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로 최근 '린 에너지 투자조합 1호', '린 혁신성장 투자조합', '린 문화예술 투자조합' 등 각종 프로젝트펀드를 통해 벤처투자 활동에
웰바이오텍이 짐바브웨에 리튬 원광(스포듀민) 대량 출고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2000톤에 이어 5000톤 규모로 추가 발주를 진행했다.
지난 7월말 웰바이오텍은 시범사업으로 짐바브웨에서 리튬 원광 2000톤을 발주했다. 짐바브웨에서 채굴된 리튬 원광을 중국 리튬 제련 공장으로 보내 탄산리튬 또는 수산화리튬 형태로 가공
화장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나인은 22일 라이온코리아의 주력 제품 ‘아이깨끗해’를 위탁 생산한다고 밝혔다.
아이깨끗해는 국내 대표 거품형 손세정제 제품이다. 이번 생산을 통해 향후 코스나인의 매출 및 이익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나인은 지난해부터 이번 생산을 위해 라이온코리아와 협력해
유유제약 계열사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사업을 하는 유유헬스케어가 천연소재를 이용한 탈모 예방 및 발모 촉진 등 모발건강 원료 및 제품 개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유유헬스케어는 본사 소재지인 강원도 천연자원을 이용해 탈모 예방 및 발모 촉진에 대한 기능성 식품 소재 및 제품 개발에 돌입했다. 이 프로젝트는 강원도 그린바이오 선도기업
키움증권이 코스맥스에 대해 중국의 단체 관광객 유입 가능성이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3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2만3800원이다.
14일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792억 원, 영업이익은 460억 원을 기록해 시장
하나증권은 14일 한국콜마에 대해 2분기 업황 호조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 원에서 7만5000원으로 25.00%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5만6800원이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5997억 원, 영업이익 557억 원으로 상향된 컨센서스를
바이오 솔루션 기업 국전약품은 9일 충북 음성에 500억 원을 투자해 전자소재 생산공장을 신축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축공장은 유기합성 분야에 경험 많은 연구 인력을 바탕으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ODM(제조업자개발생산) 등 고객사의 수요에 맞춘 연구개발 생산이 가능하다. 글로벌 의약품 공급망을 관리했던 생산효율, 품질관리, 원료조달,
◇씨앤씨인터내셔널
2Q23 Review: ODM 의 진가
2Q23 기대치 하회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7만 원 제시
하누리 메리츠 연구원
◇광주신세계
높은 영업이익률과 배당 매력
광주 및 호남지역을 상권으로 하는 백화점
업계 내 상대적으로 높은 영업이익률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김태현 한국IR협의회(리서치) 연구원
◇한국금융
한국콜마, 2분기 영업이익 20% 성장코스맥스도 같은 기간 84% 증가올리브영 등 H&Bㆍ온라인몰 ‘대세’中‘애국 소비’ 증가에도 제조 경쟁력 낮은 탓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등 화장품 대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부진한 반면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ODM(제조업자개발생산) 업체들은 활짝 웃을 것으로 보인다. OEM·ODM 업체들의 고객사인 중소업체
라파스는 26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자사 의약품 여드름치료제 마이크로니들 패치에 대한 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cGMP) 실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라파스는 지난 2023년 1월 'Killa ES(Extra Strength)' ODM 모노그래프 파이널 트랙으로 FDA에 등록 후에 파트너사인 헤이데이(Heyday)를 통해4월 북미시장에 제품을
콘택트렌즈 제조·판매 기업 인터로조가 아시아에선 컬러렌즈를, 북미·유럽 시장은 일반 투명렌즈를 공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컬러렌즈는 아시아 미용 산업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떠오르며 판매량을 키워왔지만, 북미와 유럽에선 아직 일반 렌즈 위주의 시장이 형성됐단 점을 파악한 결과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인터로조는 2분기
삼성증권은 20일 한국콜마에 대해 현재 중국법인과 미국법인 매출이 고성장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고객사의 해외 수출 증가로 간접적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현 시점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대비 필요가 있어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14.58%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
종합 화장품 기업 뷰티스킨이 코스닥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화장품 브랜드에서 제조, 유통까지 내재화된 공급망(밸류체인)을 바탕으로 러시아, 일본 등 K-뷰티 신시장 영토 확장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11일 김종수 뷰티스킨 대표이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상장을 통해 기존 시장의 성장은 물론, 신시장 개척으로
대유플러스가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사업을 중심으로 고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다.
11일 대유플러스는 오전 11시 13분 기준 전일 대비 5.35%(53원) 상승한 1044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재모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올해 대유플러스의 예상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5500억 원, 영업이익 275억 원 수준”이라며 “전기
컬러레이는 글로벌 색조화장품 생산기업인 인터코스의 유럽 본사 구매 책임자가 컬러레이 본사를 방문해 공장을 탐방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터코스는 1972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설립된 세계 최고 색조화장품 및 스킨케어 OEM‧ODM 생산기업이다. 로레알, 에스티로더, 아르마니 등 글로벌 톱 30 브랜드뿐 아니라 중국내 톱 색
한국콜마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이란 증권사 호전망에 장 초반 강세다.
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한국콜마는 전 거래일보다 6.09%(2600원) 오른 4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에는 4만53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하나증권은 한국콜마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0원에서 6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하나증권은 4일 한국콜마에 대해 기능성 제품군 수주 증가로 국내·중국 ODM 사업 모두 분기 최대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5만5000원에서 6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5884억 원, 영업이익 415억 원으로 상향된 컨센서스를 11% 상회할 전망”이
중국 내 화장품용 진주광택안료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컬러레이는 산업용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며 중국 내 펄 안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줘중비아오 컬러레이 회장은 “직접 아이셰도나 립스틱 등 색조 제품까지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가 지난 24일 방문한 중국 저장성 더칭현 컬러레이 본사는 주말을 잊은 채 펄 안료 생산 작업이 한창 이
볼펜만 만들 것처럼 여겨졌던 모나미가 화장품과 패션 등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면서 성과물을 내놓고 있다. 새로운 사업들이 모나미의 실적 모멘텀이 되어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모나미는 국내 대표적인 문구 제조ㆍ판매 업체로 1967년 설립돼 60여 년의 업력을 갖고 있다. 작년 말 기준 문구류 매출이 73.4%, 컴퓨터 소모품류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