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실의 아들로 알려진 배우 손보승이 결혼한다.
손보승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28일 “손보승 배우에게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왔다”며 “손보승이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인 점과
배우 박해수가 결혼 2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해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9일 “최근 박해수의 배우자가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해수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지난 2019년 1월 결혼했다.
2007년 연극 ‘미스터 로비’로 데뷔한 박해수는 무대, 스크린,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동
시작할 때만 해도 그렇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극이 진행될수록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완벽하게 각인시킨 배우가 있다. 바로 배우 이현욱이다.
이현욱이 ‘마인’에서 연기한 한지용은 두 얼굴의 인물이다. 희수(이보영 분)의 남편이자 효원가 둘째 아들로 겉보기에는 완벽해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배우 이주영이 자신이 SNS에 올린 사진에 ‘화장을 하라’는 무례한 댓글을 단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 셀카”라며 사진 2장을 올렸다.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 한 네티즌이 “화장하시는게…”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주영은 “왜죠?”라
배우 조병규가 새 드라마 ‘찌질의 역사’ 출연을 검토 중이다.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4일 “‘찌질의 역사’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동명 웹툰 원작인 ‘찌질의 역사’는 누구나 찌질해 질 수밖에 없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로 원작 작가인 김풍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고 영화 ‘공조’
배우 조병규가 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간다.
HB엔터테인먼트는 23일 “조병규와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종영 후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계약기간이 남아 있었으나 신뢰를 바탕으로 미리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병규는 2018년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OCN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일 거야"
배우 서예지가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인지 두 달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서예지는 11일 자신의 팬카페와 팬 갤러리에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은 만화 스누피의 한 장면으로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일 거야'라는 자막이 달려있다.
그간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믿어주
배우 신성록과 차은우가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다.
SBS ‘집사부일체’ 측은 10일 “신성록, 차은우가 오는 20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며 “제작진은 신중한 논의 끝에 본업에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두 멤버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즐거운 웃음을 선사해준 두 명의 형제 신성록, 차은우 씨에게 깊은 감사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일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CJ ENM의 전날 종가는 16만5300원이다.
CJ ENM은 tvN, Mnet, OCN 등 종합유선방송사업과 T커머스, CJ몰 등 커머스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CJ ENM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9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배우 서예지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최종 불참한다.
12일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서예지가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사유는 개인 사정이다.
앞서 서예지는 지난 10일 마감된 백상예술대상 틱톡 인기상 투표에서 78만 표를 얻으며 여자 부분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뽐냈다.
이와 함께 지난해
배우 서예지 각종 논란에도 백상 '인기상' 1위2위 신혜선과 약 8만 표 차이투표 마감 하루 전…'수상 유력'
배우 서예지가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백상 예술대상 인기상의 영광을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
제 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마감을 하루 앞둔 9일 서예지는 인기상 투표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62만58
배우 서예지가 ‘아일랜드’에 최종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4일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서예지가 드라마 ‘아일랜드’에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합의했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앞서 서예지는 지난 4월 전 연인이자 배우 김정현 조종설에 이어 학폭, 학력 위조, 갑질 의혹 등에 휘말리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200억 대작으로 알려진
아센디오(옛 키위미디어그룹)가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경영을 정상화하고 거래정지가 해제돼 3일부터 주식 매매가 재개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달 30일 열린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아센디오 상장 유지와 거래 재개를 결정함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에서 다시 주권 거래가 이뤄지게 됐다.
아센디오는 지난해 3월 반도그룹의 관계사인 퍼시픽산업에 인수된
작품·캐릭터 가리지 않는 ‘생계형 배우’다양한 작품서 연기 스펙트럼 넓힌 기회꾸밈없는 솔직·담백 화법에 젊은 층 열광
배우 윤여정(74)이 스크린 데뷔 50년 만에 한국 배우 첫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26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영화 ‘미나리’의 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우리나라 102년 영화 역사상 첫 연기상 수상자가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국내의 초미 관심사는 아이삭 정 감독의 ‘미나리’다. ‘미나리’는 현재 아카데미의 최고 영예에 해당하는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배우 마동석이 미국 TV시리즈 주연과 제작에 나선다.
마동석의 소속사 빅펀치이엔티는 20일 마동석이 OCN 드라마 ‘트랩’을 리메이크 한 할리우드 시리즈물 ‘더 클럽’을 제작하고 주연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마동석의 할리우드 제작사 고릴라8프로덕션은 할리우드 제작사 스탈링스 텔레비전, 프로듀싱 파트너 비앤씨 콘텐츠와 ‘더 클럽’을 함께 제작한다.
OCN이 한국 배우 최초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 윤여정의 연기 인생을 살핀다.
OCN은 24일 밤 9시 배우 윤여정 특집 다큐멘터리 '윤스토리'를 방송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다큐멘터리는 오는 2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의 55
배우 서예지가 김정현 조종설 및 학폭 의혹 등으로 출연 예정이었던 ‘아일랜드’에서 불발 위기에 놓였다.
13일 서예지가 OCN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이 불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OCN 측이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아일랜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200억원 규모의 OCN 새 드라마다. 서예지는 여자 주인공 원미호 역
연예계가 ‘학폭’에 이어 이번엔 ‘가스라이팅’ 논란으로 시끄럽다.
‘가스라이팅’이란 대상의 심리나 상황을 이용해 대상이 자신 스스로의 판단력을 의심하게 만들어 정신적으로 타인에게 의지하게 만드는 심리학 용어다. 배우 서예지가 과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차기작에 미칠 영향에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서예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