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이 개발한 세계 최초 파클리탁셀 성분 위암치료제 리포락셀에 대해 중국 신약허가 신청을 마쳤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후 2시 19분 현재 대화제약은 전일대비 1740원(24.86%) 상승한 874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대화제약과 중국 하이허 바이오파마(Haihe Biopharma)는 양측 협력 사업인 파클리탁셀 내용액제인 리포락
△현대중공업, 3917억 규모 VLGC 3척 공사수주 계약 체결
△대양금속 "페이퍼코리아 인수 본입찰 참여 안 한다"
△GS건설, 대구 방화5 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LG생활건강 "푸르밀 인수 진행 않기로"
△LG화학, 중국 NMPA에 통풍치료제 임상 3상 신청
△현대제철, 6일 울산공장 일시 가동중단…근로자 안전 고려
올해 상반기 GC녹십자의 실적 성장이 가파르다.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이 견조한 실적을 이끌고 있다. 처방약(전문의약품) 부문의 매출은 변함없이 증가세에 있고, 혈액제제와 백신 부문의 국내외 매출도 대폭 늘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8402억 원, 영업이익 54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
동성제약은 최근 이지엔(eZn)의 크림 제형 탈색약 ‘크리미 헤어블리치 블랙빼기’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특수화장품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허가 취득으로 동성제약은 이지엔 ‘크리미 헤어블리치 블랙빼기’를 중국 온·오프라인 시장에 제약 없이 확대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동성제약은 이지엔 ‘푸딩 헤어컬러’ 염색약을 유통
일동제약이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일본 시오노기제약의 중국 신약허가 신청 소식에 상승세다.
일동제약은 5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4.19% 오른 3만11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시오노기는 4일(현지시간) 중국 합작사 핑안 시오노기가 조코바의 신약허가와 관련해 중국 국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가 글로벌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세력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등 굵직한 시장에 잇따라 진출하면서 K톡신의 영향력은 갈수록 커질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휴젤은 14일(현지시간) '보툴렉스'의 캐나다 품목허가를 획득하면서 북미 시장 진출의 물꼬를 텄다. 캐나다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약 1800억 원 규모로, 휴젤은 연내
크리스탈지노믹스와 중국 항서제약은 면역항암제인 ‘캄렐리주맙’의 항암제 개발을 위해 비소세포폐암에서 위암과 간암까지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항서제약은 중국에서 885명 위암 환자 대상으로 캄렐리주맙과 카페시타빈, 옥살리플라틴을 병용 투여하는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비소세포폐암의 판매허가를 위한 가교시험을 진행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세계 2위 의약품 시장 중국에 국내 제약사들의 진출이 활발하다. 대규모 인구와 빠른 고령화가 맞물린 대륙에서 노다지를 캐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중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1억9064만 명으로 2019년에 비해 5309만 명이 늘었다. 중국은 2030년까지 헬스케어 업계의 성장 목표를 16조 위안(약 3
한미약품 복합신약 ‘아모잘탄’이 ‘메이야핑(美压平, měiyāpíng)’이란 이름으로 9월 중국 전역에 출시된다. 메이야핑은 ‘뛰어나게(美) 혈압을 낮추고(压) 고르게 유지한다(平)’는 의미다.
한미약품그룹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지난 3월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은 아모잘탄의 중국 공식 브랜드명을 이같이 결정하고 사
HK이노엔(HK inno.N)은 지난달 28일 중국 파트너사 뤄신(Luoxin Pharmaceutical)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대규모 출시 기념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현지 판매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기념행사에는 회사 주요 경영진을 포함해 수천명의 임직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중국 현지에 케이캡이 출시됨에 따라
3조 원 규모로 성장하는 중국 필러 시장에서 K필러들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
2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중국 필러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은 LG화학, 휴메딕스, 시지바이오, 제노스, 동방메디컬 등이다. 여기에 휴젤이 합류하면서 중국 시장에서 각축전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성장성이 뛰어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중 하나다
LG화학(LG Chem)이 지난해 4월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TransThera Biosciences)에 중국 독점권을 라이선스아웃한 자가면역질환 치료 후보물질의 2번째 적응증에 대한 중국 임상에 들어간다.
LG화학은 트랜스테라가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S1P1 작용제(agonist) ‘LC510255’에 대해 아토피 피부염 환자 대상
LG화학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의 중국 임상개발이 본격 확대된다.
LG화학은 중국 파트너사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가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신약물질 ‘LC510255’에 대해 아토피 피부염 환자 대상 임상 2상 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같은 물질로 중국 궤양성대장염 환자 대상 임상 2상 승인을 받은 지 4개
휴젤은 지난 15일 중국 의약품감독관리국(NMPA)로부터 HA필러 ‘더채움(수출명 Persnica·중문명 붜안룬 铂安润)’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전 세계적으로 ‘비수술’ 중심의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이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보툴리눔 톡신에 이어 중국 HA필러 시장 진출에 한걸음 다가서 중국 메디컬 에스테틱 시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이 세계 최대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 중국에 출시된다. HK이노엔은 케이캡의 성공을 발판 삼아 후속 파이프라인이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중국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은 연간 4조 원 규모로 추정된다. 2020년 세계 2위에서 지난해 미국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HK이노엔의 위식도역
HK이노엔은 13일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정(중국명: 타이찐산)’을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 받았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HK이노엔은 케이캡정을 미란성식도염을 적응증으로 승인받았다. HK이노엔은 중국 파트너사인 뤄신제약과 현지시장 특성에 맞는 판매전략을 수립해 제품 출시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케이캡은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이 중국 품목허가를 받고 현지 시장에 진출한다.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최종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국에서 허가 받은 적응증은 미란성 식도염이다.
회사는 2015년 중국 파트너사 뤄신과 9500만 달러 규모의 기술 수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중국 치과 전문 의료기기 회사인 커뤈시 메디칼(KERUNXI MEDICAL)과 5년 간 약 100억 원 규모의 골대체재 ‘본그로스(BONGROS) 덴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국 난징에 본사를 둔 커뤈시 메디칼은 난징과 정저우 지역에 공장을 설립해 치과용 임플란트와 디지털 장비를 제조해 중국 전역에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을 대표하는 제품 ‘아모잘탄’이 중국 대륙에 진출한다. 중국 고혈압치료제 시장에 들어가는 국내 제약기업의 복합제 제품은 아모잘탄이 최초 사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미약품그룹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은 지난달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아모잘탄 시판허가 승인을 받았으며, 마케팅 전략수립 등
북경한미약품, 중국서 아모잘탄 시판허가 받아…올해 10월 중국 전 지역 출시'로수젯'도 중국 허가 신청 예정, 어린이약에서 성인약으로 주력 제품 다각화 추진
한미약품을 대표하는 블록버스터 제품 ‘아모잘탄’이 중국 대륙에 진출한다. 중국 고혈압치료제 시장에 들어가는 국내 제약기업의 복합제 제품은 아모잘탄이 최초 사례다.
한미약품그룹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