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로컬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하는 스타트업 스페이스점프가 최근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의 운영사인 컴퍼니엑스로부터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페이스점프가 AI 기반 기자재 자동화 거래·정리·운송 시스템을 통해 약 30조 원 규모의 국내 F&B 소상공인 시장
NICE그룹은 2026년 임원승진과 이동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에 포함된 김원우 NICE홀딩스 사장은 최대주주로서 그룹 디지털전략의 수립과 실행을 주도하고, 책임경영 강화에 힘써왔다.
그룹 주요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장 승진
김원우
◇대표이사 내정
상무 남영민
상무 김윤종
상무보 한승훈
◇승진
LS증권은 24일 NICE평가정보가 신용정보(CB)사업 통합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2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5960원이다.
현재 NICE평가정보는 개인CB와 기업CB의 내부적인 통합을 진행하고 있다.
정홍식 LS증권 연구원은 "이는 개인CB에서 구축된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
IBK투자증권은 29일 NICE그룹 계열 자산평가회사 NICE피앤아이와 ‘탄소배출권 시장 활성화 및 평가 기준 마련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국내외 탄소배출권 사업개발, EU 탄소배출권을 포함한 국내외 환경 에너지 파생상품 중개 거래 등 지속 가능 투자 영역에서 신성장동력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N
'기업평가 전문가'로 잘 알려진 김명수 전 NICE신용평가 대표가 HD현대로 자리를 옮겼다. 현대그룹을 떠난 지 약 26년 만의 복귀다.
13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지난달 NICE신용평가를 퇴사해 이달 초부터 HD현대로 출근하고 있다. 정식 직함은 부사장 겸 경영기획실장으로 알려졌다.
1969년생인 김 부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NICE그룹은 계열사인 NICE신용평가의 대표이사로 안영복 현 NICE평가정보 전무를 내정했다고 18일 밝혔다.
1968년생인 안영복 전무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장기신용은행을 거쳐 1999년 NICE신용평가에 입사했다.
NICE신용평가에서 기업평가본부장, 기획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20년 넘게 몸담아온 '신용평가업계의 산증인'으로 통
NICE그룹의 금융서비스 계열사 한국전자금융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기념해 '2030 비전선포식을' 전날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전자금융은 이번 비전선포식을 통해 새로운 미션 '세상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최고의 무인운영솔루션기업'과 비전 'Lead to 2030 ‘1.5’'를 발표했다.
비전명 속 ’1.5’에는 2030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토큰증권 관련 사업 추진 및 협업을 위해 NICE피앤아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부터 NICE피앤아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토큰증권 평가협의체에 회원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토큰증권 평가협의체는 토큰증권에 대한 평가, 검증,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서비스, 평가모듈 구축 및 서비스
NICE홀딩스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까지 3개년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계열회사인 NICE평가정보와 NICE정보통신 역시 같은 날 이사회를 통해 강화된 주주 환원 정책을 결의하며 주주 가치 확대에 무게를 실었다.
이번 발표에서 지주사인 NICE홀딩스는 중장기적 주당배당금을 상향하고, 매년 자회사 배당유입액의 60% 이상을 배당해 향후
람다256-나이스피앤아이, 토큰증권 사업 관련 MOU 체결“기술 협력 및 국내 증권사 STO 사업 수주 위해 협력”
람다256과 나이스피앤아이는 토큰증권(STO) 관련 사업추진 및 업무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토큰증권 도입을 위한 기술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특별히 국내 증
㈜한화 건설부문이 성장성이 높은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디벨로퍼형 사업을 추진하면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개발단계부터 사업을 주도하는 디벨로퍼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23일 한화 건설부문은 단순 시공을 넘어 주도적으로 개발에 참여하는 디벨로퍼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해 7월 창원시, 한국산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4일 온라인 식자재 구매 활성화를 위해 NICE 그룹 산하의 판매시점관리시스템(POS) 솔루션 1위 기업 ‘오케이포스’, 식자재 유통 전문 푸드테크 스타트업 ‘마켓보로’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오케이포스는 약 22만 개의 가맹점이 사용 중이며 이 중 95%가 외식업체다. 올 3월에는 가맹점에 메뉴 및 고객 분
한국 출시 후 연내 미국 등으로 확대27형 대화면에 윈도우10 운영체제 지원디지털 소외계층의 접근성 개선도 고려
LG전자가 사용성ㆍ디자인ㆍ접근성을 두루 갖춘 셀프 주문 키오스크(Kiosk)를 본격 출시한다.
LG전자는 식음료 매장 등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셀프 주문 및 결제 솔루션을 적용한 ‘LG 키오스크’ 신제품을 이달 출시한다고 5일 밝
최근 증권사에선 자산관리 서비스 키워드로 ‘초개인화’를 내세우고 있다. 고객의 과거 투자 정보를 분석해 맞춤형 투자자산 관리에 집중하겠다는 의도다. 특히 마이데이터 사업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면서 관련 사업 진출 의도로도 해석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초개인화 자산관리 솔루션에 집중하기 위해 콴텍과 업무협약을 전날 맺었다. 이달 초
중소기업 대상 금융지원 플랫폼을 운영하는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나이스abc)’이 IBK기업은행과 스톤브릿지벤처스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나이스abc는 1금융권 투자자로부터 보통주 형태로 역대 최대 규모 투자를 유치한 P2P금융사가 되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나이스abc는
“아.”
올여름 갑자기 어깨가 아프기 시작했다. 왼쪽 팔을 올리기만 해도 신음소리가 나왔다. 어깨가 아프다는 것은 굉장히 골치 아픈 일이다. 생각보다 일상생활에서 팔을 뒤로 넘기는 일이 많다. 가령 샤워타월로 등을 문지르거나 단추 없는 니트를 머리 위로 벗을 때, 토익 시험장에서 OMR답안지를 매우 빠르고 정확하게 뒤 수험자에게 넘겨줘야 할 때. 갑자기
나이스그룹의 매출망 금융 계열사인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나이스abc)이 서비스 출시 후 1년도 채 안돼 누적대출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나이스abc는 국내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폭넓은 정보 공유망을 제공하기 위해 나이스그룹이 지난해 8월에 론칭한 기업 상생지원 금융 플랫폼이다.
나이스abc는 나이스그룹이 보유한 산
나이스(NICE)그룹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는 부회장이 아들 ‘황제복무’ 논란에 휩싸이면서 그룹 이미지가 바닥에 떨어졌다. 재계와 자본시장에서는 경영 수업 중인 김원우 에스투비네트워크 이사의 경영 참여가 빨라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온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나이스그룹 최영 부회장의 아들이 공군부대에서 ‘황제복무’를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