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연결기준 3분기 매출은 62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영업이익은 2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0일 밝혔다.
3분기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5.1%, 전 분기 대비 2.9% 증가한 1,183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게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하며 게임 부문 성장을 이끌었다
NHN은 일본법인 정보기술(IT) 인프라 서비스 전문 자회사 NHN테코러스(NHN Techorus)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NHN테코러스는 NHN 일본법인 NHN재팬 자회사로 일본 시장에서 클라우드 구축, 호스팅, 데이터 사이언스, 보안 등 기술 및 B2B 사업을 수행하는 핵심 기술 법인이다. 특히 ‘
NHN이 일본 도쿄에 일본법인 그룹을 위한 신사옥 ‘NHN 아틀리에’를 설립하고 일본 사업 확대 및 업무 효율화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NHN 일본법인 그룹은 일본법인을 총괄하는 NHN재팬(NHN Japan)과 모바일 게임을 개발 및 운영하는 NHN플레이아트(NHN PlayArt), 웹툰서비스 ‘코미코(comico)’를 제공하는 NHN코미코(NHN c
NHN은 연결기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5514억 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02.1% 증가한 209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2분기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은 웹보드게임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107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계절적 비수기와 마케팅 효율화에도 불구하고
김동훈 NHN클라우드 공동대표가 22일 “NHN클라우드는 공공, 금융 등 버티칼 영역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2000억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대표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NHN클라우드 Make IT 2023'에서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공공, 금융 등 시장 리더십 공고화 △
NHN의 지난해 매출액이 2조 원을 돌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NHN은 2022년 4분기 연간 매출액이 2조11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은 4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4% 감소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전 분기 대비 7.5% 상승한
NHN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7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25억 원으로 14.8% 성장했다.
3분기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은 추석 연휴 및 인기 지식재산권(IP)과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효과로 전 분기 대비 10% 증가한 955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PC와 모바일을 합
케이프투자증권은 27일 NHN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 원을 유지했다.
최진성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게임 부문에서 신작 부재와 함께 웹보드 게임 비수기 효과가 더해져 게임 사업 매출이 기대치를 하회한다”면서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만 최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클래시스
이제는 해외 매출 성장에 주목할 시기
내수는 아쉬웠으나, 사상 최대 분기 수출 기록
나관준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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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에 걸맞는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1분기 Review: 연결자회사들 실적 강세로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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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보다 뉴스가 주가를 흔드는 시기
1Q21 실적 시장 기대 상회
별도법인(할인점, 트레이더스,
NHN은 올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6% 늘었다고 13일 발표했다.
NHN의 연결기준 2021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6%, 전 분기 대비 0.8% 증가한 4599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 전 분기 대비 45.5% 늘어난 292억 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4% 상승한 238억 원을 기록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100% 자회사인 NHN코미코가 NHN테코러스 기술본부의 사업·관련 권리의무를 흡수분할하는 형태로 합병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NHN코미코는 NHN재팬으로 사명이 바뀔 예정이다. 일본 회사법에 따른 흡수분할로, 합병 비율은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