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반 유전자 검사 서비스로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랩지노믹스는 16일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튀르키예 등 해외 다수의 클리니컬 랩(CL) 및 유통 대리점과 계약을 체결하고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내 계약 체결건수는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디지털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의 해외 자회사 제노스케이프(GENOSCAPE PTE. LTD.)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제노스케이프가 진행하는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30%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오른다.
제노스케이프는 휴먼스케이프가 동남아시아 진단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다. 휴먼스
순환종양세포(Circulating Tumor Cells, CTC) 기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Cytogen)이 유전체분석 전문기업 마크로젠(Macrogen)과 CTC 액체생검 유전체 데이터 생산 및 정보분석을 통한 정밀의료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민택 싸이토젠 최고마케팅책임자와 이응룡 마크로젠 지놈사업본
한국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Agilent Technologies, 이하 애질런트)는 19일 테라젠바이오와 진보된 생물정보학(BI) 솔루션을 통해 정밀 종양학을 발전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애질런트와 테라젠바이오는 이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암 유전체 프로파일링(CGP) 설계, 엔지니어링 지식 및 소프트웨어 전문성 분야에서 각자의
테라젠바이오는 케이에이디와 감염병 조기 감시시스템인 하수기반 감시체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향후 두 기업은 국내 하수기반 감시 체계 시스템 구축을 위한 모든 제반 활동을 함께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케이에이디는 하수기반 감시체계 시스템으로 개인의 사생활 침해 없이 지역 내 감염병 전파를 선제적으로 검출한다. 테라젠
암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Gencurix)는 오는 4월14일부터 개최되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3)에서 대장암 조기진단 검사 ‘콜로이디엑스(COLO eDX)’의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젠큐릭스가 발표할 내용은 ‘콜로이디엑스를 활용한 대장암 수술상태 및 미세잔존암(Minimal Residual Disease, MRD) 여부와 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큰 돈을 벌던 진단 업체들의 매출이 감소하고 성장 동력이 떨어지고 있다. 바이오 투자 전문가들이 모인 사모펀드(PEF)가 인수하고, 전문 경영진으로 바뀐 랩지노믹스는 이미 지난해부터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획을 끝내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
국내 최초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를 기반으로 하는 비침습 산전
종근당바이오는 연세대학교 의료원과 공동으로 세브란스병원 광혜관에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센터 ‘CYMRC(CKDBio-YONSEI Microbiome Research Center)’를 개소하고 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종근당바이오는 20일 서울시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공동연구센터 CYMRC 개소식을 했다.
◇한국전력
한전채 발행 차질 시 필수적인 자금 조달 어려워질 전망
충분한 자금 조달 위해서는 전기요금 인상 폭 확대 불가피
정혜정 KB증권
◇농심
국내와 미국 모두 좋다
긍정적 실적 개선, 2023년에도 지속
차재헌 DB금융투자
◇LS일렉트릭
4분기도 호실적 예상, 전력인프라 중심 수주 모멘텀 강화
글로벌 전력망 인프라 투자 및 미국 IRA 수혜 클
종근당건강은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25회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김병용 종근당건강 연구소장이 최고 훈격인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연구소장은 종근당건강 연구소를 이끌며 인체 미생물 유전정보(마이크로바이옴)와 프로바이오틱스의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명의의 산
랩지노믹스가 장내 미생물 검사서비스 인기에 힘입어 구강 미생물 검사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치주질환 및 충치 관련 구강 미생물 검사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구강 미생물 검사서비스는 지난해 선보인 장내 미생물 검사서비스 ‘하이마이것(HI MY GUT)’에 이은 신규 서비스로 구강 내 DNA 추출을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AI 신약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미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단 포부다.
신테카바이오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슈퍼컴퓨팅 인프라 기반으로 독자 구축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적용한 AI 신약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현대해상은 암 진단 이후의 각종 치료비를 집중 보장하는 '뉴계속받는암보험'을 최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항암 치료비를 횟수 제한 없이 반복 보상하고, 환자와 가족의 유전자검사를 통해 암의 최적 치료와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선진형 암보험이다.
기존에 판매 중인 항암치료비 담보는 대부분 일회성으로 보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신상품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는 클리아랩(CLIA Lab) 기반 암 유전체 분석 솔루션의 미국 진단 서비스 시장 진출을 위해 랩지노믹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니너스는 클리아랩을 통해 암 유전체 분석 분야의 LDT(Laboratory Development Test, 실험실 개발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Geninus)가 클리아랩(CLIA Lab) 기반 암 유전체 분석 솔루션의 미국 진단서비스 시장진출을 위해 랩지노믹스(LabGeniu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는 지니너스 본사에서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이사, 신재훈 랩지노믹스 이사 등 양사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이번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클리아랩(CLIA Lab) 기반 미국 진단서비스 시장 진출을 위해 ㈜디엑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랩지노믹스가 인수 예정인 미국 클리아랩에서 디엑솜의 액체생검 기반의 암 동반진단 및 예후진단 패널 공급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디엑솜은 혈액 속에 존재하는 암 DNA에서 소량의 돌연변이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SK네트웍스우, 미래아이앤지 등 2개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SK네트웍스우는 전 거래일 대비 29.91%(1만3100원) 오른 5만6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29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SK네트웍스는 최
현대해상은 암 진단 이후의 각종 치료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뉴계속받는암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항암 치료비를 횟수 제한 없이 반복 보상한다. 환자와 가족의 유전자검사를 통해 암의 최적 치료를 돕고, 암 발생 가능성을 예측한다.
기존에 판매 중인 항암치료비 담보는 대부분 일회성으로 보상한다. 이에 반해 이 상품은 항암약물치료비를 입·통원
현대자동차가 강원도에서 고성능 N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여름 행사를 연다.
현대차는 강원도 양양에 있는 서피비치에서 N 브랜드를 체험하고 시승할 수 있는 ‘N 비치(beach)’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 5월 어린이날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했던 ‘칠드런스 데이’에 이어 인기 장소를 중심으로
현대해상이 암 진단 이후의 각종 치료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뉴계속받는암보험'을 8일 출시했다.
이 보험은 업계 최초로 항암 치료비를 횟수 제한 없이 반복 보상하고, 환자와 가족의 유전자검사를 통해 암의 최적 치료와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선진형 암보험이다.
기존에 판매 중인 항암치료비 담보는 대부분 일회성으로 보상한다. 하지만 이번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