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 중심에서 LFP·LMO·인조흑연까지 품목 확대… 예상 공급 물량 기존 대비 약 45% 증가"합의 물량 2배 이상 늘렸다"…소재 핵심 공급사 부상, 이차전지소재 '일괄 공급체계' 완성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손잡고 대규모 배터리 소재 공급 계약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삼성SDI와 총 6조 원 규모의 LF
기존 합의 물량 두 배 이상 확대양극재부터 음극재까지 공급망 협력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6조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삼원계 양극재 중심의 거래를 LFP로 넓히고 음극재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장기 수요를 확보하고, 삼성SDI는 소재 조달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포스코퓨처엠은 6일
연 5만4000톤 양극재 생산능력…전기차 약 60만대 공급 규모유럽 역내 규제 대응 거점으로 프리미엄 OEM 공급 확대
에코프로가 헝가리 데브레첸 양극재 공장에서 하이니켈 양극재 제품 첫 출하식을 열고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유럽 역내 규제 강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지 생산 거점을 앞세워 유럽 전기차(E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에코프
3분기 연결 매출 9597억, 영업익 1499억전기比 영업익 824% 증가2단계 투자, 연평균 이익 3천억 이상 기대“제련–전구체–양극재 통합 밸류체인 구축…글로벌 최저가 수준 생산구조 가능”
에코프로가 인도네시아 투자 수익 본격화에 힘입어 3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갔다. 인도네시아 제련 자회사 GEN의 실적이 4분기부터 연결 반영되며 그룹 전체 이익 규모
3분기 연결 매출 9597억, 영업익 1499억…전기比 영업익 824% 증가1단계 인니 IMIP 투자 완료…연 평균 1800억 투자이익 실현 전망2단계 인니 IGIP 투자 개시…사업 다각화, 원가 혁신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 기대
에코프로가 올해 3분기 인도네시아 투자 이익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되며 4개 분기 연속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세를 이어갔다.
포항 양극재 공장 지붕·주차장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계약 체결연간 2.8GWh 규모 태양광 패널 설치해 재생에너지 생산 예정연간 약 1300톤 탄소배출 저감
포스코퓨처엠이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에 나선다.
18일 포스코퓨처엠은 SK이노베이션 E&S와 태양광 발전 사업 추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 E&S는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는 올해 상반기까지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양극재 누적 판매량이 약 30만 톤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약 300만 대의 전기차를 만들 수 있는 분량이다.
에코프로는 2008년 처음 NCA 양극소재 상업 생산을 시작한 이후 2021년까지 전동공구와 전기자전거용으로 약 10만 톤의 NCA 양극재를 판매했다. 2022년 이후에는 전기
iM증권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목표주가를 11만 원으로 상향하면서도 투자의견 ‘보류’(Hold)를 유지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원석 iM증권 연구원은 “일시적인 수급 요인으로 인해 단기적인 주가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겠지만, 추세적인 상승세를 기대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돼 보수적인 의견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의 현 주
2분기 매출 9317억, 영업익 162억3개 분기 연속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지주사 자체 사업 확대…인니 프로젝트 투자 성과 본격화가족사 신규 고객 확보 가시화…중장기 성장 동력 마련
에코프로가 양극재 판매 확대와 가족사들의 신규 고객 확보로 분기 연속 흑자를 실현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핵심 광물 투자 성과가 가시화하면서 지주사 자체 사업도 탄력을 받고
매출 7797억 원, 영업이익 490억 원2분기 연속 흑자…EV 및 ESS용 양극재 판매 증가 영향HVM, LMR, LFP 등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에코프로비엠의 2분기 흑자폭이 확대됐다.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전기차(EV)용 양극재 출하가 증가하면서 매출 및 영업이익이 급증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에
신영증권은 20일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이에 목표주가는 각각 13만 원, 16만 원, 24만 원이었다. 에코프로비엠의 하향 폭이 27%로 가장 컸고, 이어서 엘앤에프(-19%), 포스코퓨처엠(-14%) 순이다. 투자의견 '매수'는 모두 유지했다.
박진수 신영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올해 하
매출액 9228억 원ㆍ영업이익 14억 원양극재 호조에도 음극재 판매 감소
포스코퓨처엠이 전기차 캐즘(Chasmㆍ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로 올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포스코퓨처엠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9228억 원, 영업이익 14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8.2%, 96.3%
포스코퓨처엠은 12일 포항 니켈ㆍ코발트ㆍ알루미늄(NCA) 양극재 전용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을 초도 출하하며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니켈 함량이 88%인 하이니켈 NCA 제품은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와 출력이 높아 주로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된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1월 삼성SDI와 약 40조 원의 양극재 공급 계약을 맺고
에코프로가 제대군인 출신의 정년 퇴직자를 촉탁 계약직으로 재고용해 헝가리 양극재 공장에 파견한다.
에코프로는 최근 창사 이래 첫 정년퇴직한 박종광 에코프로비엠 포항설비 수석을 촉탁 계약직으로 전환해 헝가리 공장에 파견한다고 5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유럽 시장 공략을 목표로 헝가리 데브레첸에 연산 5만4000톤(t) 규모의 공장을 건설 중이다.
촉탁
포스코퓨처엠이 6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고 대규모 투자를 이어간다.
포스코퓨처엠은 16일 수요예측 실시 결과 8350억 원의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애초 계획했던 3000억 원보다 2배 증액한 6000억 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형 녹색채권은 환경부가 친환경 경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발행을 지원하는
광양 양극재 공장, 연산 9만 톤 생산공장 자동화 통해 인력 사용 최소화“배터리 시장 캐즘에도 설비 투자 지속”
포스코 그룹은 본원 사업인 철강 부문 외에도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소재부문에서도 생산력 확대를 통한 경쟁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글로벌 배터리 시장 캐즘(일시적 시장정체기)에도 설비 투자를 지속하는 등 철강과 함께 그룹의 주력 성장엔진으
“전기차 주행거리 늘려라”…배터리 에너지 밀도 높이기 안간힘배터리 용량과 전압 좌우하는 핵심 소재 ‘양극재’리튬에 산소, 니켈·코발트·철 등 금속 등 결합해 생산‘NCM’ ‘NCA’ 삼원계부터 ‘NCMA’ 사원계, 저렴한 ‘LFP’까지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결정짓는 건 ‘에너지 밀도’다. 에너지 밀도는 용량과 전압을 곱한 값이다. 즉 용량과 전압이 높을
신재생에너지 확대 움직임·정책 보조금 등으로 ESS 수요 급증중국이 장악한 ESS 시장…美→中 '폭탄 관세' 반사 수혜 가능성도전기이륜차·UAM·전기선박 등 생태계 확장 잰걸음
전기차 ‘한파’를 맞닥뜨린 배터리 업계가 주목하는 수요처 중 하나는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다. ESS는 남는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는 장치다. 태양광, 풍력
포스코퓨처엠이 양ㆍ음극재 제품에 대한 국제표준 탄소발자국 검증을 받았다.
포스코퓨처엠은 전날인 2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공인 검증기관인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양극재 PN6, PN8과 천연흑연 음극재에 대해 국제표준 ‘ISO 14067’ 탄소발자국 검증서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탄소발자국은 원료채굴, 운송, 생산 등 제품 수명주기 전 과정에서
삼성SDI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4'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SDI는 'A Sustainable Future Driven by PRiMX(프라이맥스로 구현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차리고, 전력용 SBB(삼성 배터리 박스), UPS(무정전전원장치)용 고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