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이 은성수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을 세계은행그룹 상임이사로 선출했다고 기획재정부가 13일 밝혔다. 은 이사의 임기는 내달부터 오는 2016년 10월까지다.
국제부흥개발은행(IBRD)과 국제개발협회(IDA), 국제투자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 국제투자분쟁해결본부(ICSID)로 구성되는 세계은
김용 세계은행그룹 총재는 3일 “한국 정부 뿐 아니라 우리 기업들도 개발도상국가의 지원과 개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 총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국내기업인과의 간담회에 자리에서 “한국은 OECD DAC 회원국 중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발전한 유일한 국가”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총재는 “아프리카를
한국 정부와 아시아개발은행(ADB)이 향후 ICT와 에너지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지식경제부와 ADB는 29일 제주 오션스위츠호텔에서 ICT와 에너지분야의 프로젝트와 협조융자(Co-financing) 협력을 위해 ‘2012 MKE-ADB ICT & 에너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DB 지원 분야 중 최우선 순위인 에너지, ICT 분야에
한국정책금융공사(KoFC)는 세계은행그룹의 세계은행 그룹의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와 16일 서울에서 ‘한국-세계은행그룹 민간부문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도국에의 지속가능하고 수익성이 동반된 민간투자 유도를 위한 협력증진기회를 모색하고자 열렸다. 정책금융공사와 세계은행그룹은 금융지원, 보증제공, 지식
정부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기업들 국외 진출 도울 것”
세계은행(WB)이 자신들이 추진하는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전망이다. 아시아계 최초로 세계은행 수장이 된 한국계 미국인 김용 총재는 한국 기업들에 ‘놀라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한국 기업들의 투자를 주문했다.
김 총재는 지난 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계은행 한국사
정부와 서울시는 올해 9월에 세계은행그룹 산하 국제투자보증기구(MIGA) 서울 시범사무소(Presence)가 신설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석 지식경제부 2차관은 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미셸 옴서(Michel Wormser) MIGA 부총재와 서울사무소 개설을 포함한 지경부-MIGA간 포괄적 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MIGA 서울
KDB산업은행은 세계은행 산하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와 상호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MIGA는 세계은행그룹 소속 국제기구로 개발도상국의 정치적 위험에 대해 투자자 앞 보증보험을 제공함으로써 개발도상국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촉진해 경제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양 기관은 개
지경부가 가진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과 국제금융공사의 개도국 경제·산업개발을 지원 의지가 맞아 떨어지면서 두 기관이 서로 협력을 약속했다.
지식경제부는 5일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내 국제금융공사(IFC)와 산업, 에너지, 인프라 분야의 전략적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MOU)는 개발도상
국토해양부는 우리 건설업체들이 해외 투자개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신규사업 발굴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지원대상사업은 해외건설촉진법상 해외건설업자가 도로, 철도, 공항, 수자원, 발전, 도시개발, 플랜트 등을 투자개발형으로 건설하기 위한 해외 타당성조사사업이다.
사업건당 지원 금액은 최대 5억원이다. 정부는
국토해양부는 18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와 한국 건설업체들의 개도국 인프라개발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8년 창설된 MIGA는 월드 뱅크(World Bank) 그룹의 일원으로 신흥경제의 정치적 위험 등을 보장해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현재까지 보장실적은 224억달러(100개
수출입은행이 국제투자보증기구(MIGA, Multilateral Investment Guarantee Agency)와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김동수 한국수출입은행장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1일 워싱턴에서 이즈미 고바야시 MIGA 부총재 겸 세계은행 부총재와 '한국기업의 해외투자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
한국 가나간 건설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가나를 방문 중인 권홍사 대한건설협회장은 10일(현지시각) 존 쿠프르 가나 대통령을 예방(사진), 양국간 건설협력증진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
12일 건협에 따르면 존 쿠프르 가나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가나 정부가 추진 중인 주택 50만호 건설을 비롯해 SOC시설과 축구경기장 건설 등 모든 분야에 우수한 기술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