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가 화려한 무대로 ‘서가대’ 1부 마지막을 장식했다.
14일 저녁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한국방문의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전현무, 배우 이하늬,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MC를 맡았다.
이날 1부 마지막 무대는 MFBTY(윤미래, 타이거 JK, 비지)가 장식했다.
비지, 타이거JK, 윤미래가 활동하는 그룹 MFBTY의 팀 이름을 바꾸자는 청원이 아고라에 랭크됐다.
19일 오후 3시 30분 다음 아고라에서는 ‘MFBTY(윤미래,타이거JK,Bizzy) 이름 이대로 괜찮을까요?’라는 제목으로 이슈 청원이 올라와 화제다.
청원을 올린 “오래전부터 타이거JK와 윤미래를 좋아하고 있는 팬 중의 한사람입니다. 이런 글까지
MFBTY 윤미래, 언프리티랩스타 멤버 솔직한 심경은?
윤미래가 ‘언프리티 랩스타’ 멤버들이 존경을 표한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MFBTY 윤미래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M아카데미 콘서트홀에서 진행된 음감회에서 ‘언프리티 랩스타’ 멤버들이 존경하는 인물로 자신을 꼽은 것과 관련해 “기분 좋다. 안 좋다고 얘기하면 거짓말”
MFBTY 윤미래가 래퍼들에게 존경의 인물로 부각된 것에 대해 기쁘지만 부담도 있다고 전했다. MFBTY는 윤미래와 타이거 JK, 비지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윤미래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 콘서트홀에서 열린 MFBTY 음감회에서 “최근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래퍼들이 나를 존경한다고 했는데 기분이 좋다. 안 좋다고 하면
2014년 새해를 맞이하는 '가요대제전'의 승리는 청팀에게 돌아갔다.
31일 밤 경기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2013 MBC 가요대제전'이 정준하 김성주 노홍철 클라라 박형식(제국의아이들)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 해를 빛낸 다양한 가수들이 총출동해 청·백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청팀은 생방송과 함께 진행된 문자 투표에서 14만 9596표를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