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은 전주공장 트랙터 연간 생산량이 국내 업계 최초로 2만 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업계는 트랙터 연 2만 대 생산의 원동력으로 DT(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를 꼽았다. LS엠트론은 실시간 생산 정보 모니터링 시스템 및 CMMS(설비 예방 보전 시스템) 활용 등의 DT 기술을 트랙터 생산 과정에 적용하고 있다.
실시간 생산
“단순히 원가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기업이 품질 경쟁력까지 확보하면서 상당히 위기였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마트공장에 집중해야만 했는데 그 결과 품질·생산성 향상은 물론 고용과 매출도 늘었다.”
경남에 ‘전국 경제투어’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경남 창원 경남도청에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보고회’를 참석한 후 차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스마트공장 구축 결과에 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3일 672개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실효성 제고 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한 ‘스마트공장 구축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도입 중소기업의 70.2%가 스마트공장 구축 결과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업어주고 싶다.” 올해 초 문재인 대통령이 한화큐셀 진천공장을 방문해 남긴 말이다. 당시 문 대통령은 일자리 나누기 모범 사례 방문이라는 취지로 이 공장을 찾았다. 취임 후 문 대통령이 국내 10대 그룹의 생산현장을 직접 찾은 것은 한화큐셀이 처음이었다.
경기도 수원에서 차로 한 시간 넘게 달려온 한화큐셀 진천공장에서는 문 대통령의 흔적이 고스란
한화그룹이 스마트팩토리를 통한 제조 경쟁력 강화와 경영효율화로 ‘제2차 구조조정 단계’라고 불리는 태양광 업계 불황을 뛰어넘는다는 계획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태양광 시장은 각국의 세이프가드 등 무역장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각에선 최근 불황을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이어졌던 공급과잉 사태(1차 구조조정 단계)에 이은
삼성SDS는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4230억 원, 영업이익 1996억 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 영업이익은 4% 증가한 수치다. IT서비스 사업 매출은 4대 IT전략사업(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AI·Analytics, 솔루션)이 24% 증가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7% 늘어난 1조3358억 원으로
유진그룹의 미디어부문 자회사 유진엠플러스가 핑크퐁 뮤지컬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족공연 전문기획사인 유진엠플러스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와 손잡고 올해 9월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11월 싱가포르서 해외투어를 시작한다.
핑크퐁 뮤지컬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 70억 뷰의 국민 키즈콘텐츠인 '핑크퐁과 상어가족'을 동요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6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스마트공장 솔루션 제공 업체 티라유텍의 김정하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대표는 20여 년간 산업 자동화 소프트웨어 분야에 몸담은 인물로 2006년 설립된 티라유텍을 2008년 인수, 연 매출 7억 원의 회사를 10년 만에 연 매출 222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영업이익
“전사적인 혁신으로 ‘일류한화’의 미래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체질 개선에 나설 것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젊은 한화’의 소통 문화와 함께 디지털 혁신시대에 부응하는 ‘스피드’, ‘스마트’, ‘세이프’ 문화를 그룹 내에 정착시킬 것을 주문했다. 이에 한화그룹은 올 한 해 소프트파워 경쟁력을 일류 수준으로 혁신해 나간다
신성이엔지가 BNEF(Bloomberg New Energy Finance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에서 선정하는 1등급 태양광 모듈 제조 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세계에 있는 수 백개의 태양광 제조 기업 중에 제품 경쟁력과 제조 경쟁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우수 기업이라는 의미로 BNEF에서 분기별로 생산시설, 실적, 기업평가 등을 고
KCC가 중국 내 4번째 생산 거점인 충칭 공장을 완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완공한 충칭공장은 쿤산, 베이징, 광저우에 이은 4번째 공장으로 충칭시 창수구 경제기술개발구역에 위치해 있다. 2007년 광저우공장 준공 이후 11년 만에 건설된 KCC의 중국 생산 거점이다. 면적 7만5000㎡ 규모에 생산동, 유틸리티동, 식당동 등을 포함 총 19개
삼성SDS는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블록체인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EY한영은 블록체인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블록체인을 활용해 SCM(공급망 관리), ERP(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 고도화, IoT와 결합한 MES(제조실행) 등을 기반으로 기업 업무를 주도하고 있다.
삼성SDS
주택용 급수급탕 및 난방용 플라스틱 배관자재와 소방용 스프링클러 기업 정산애강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3.2% 상승한 784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70% 상승한 115억 원을 달성했다.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정산애강은 영업이익 상승이 적극적인 국내외 영업에 의한 신규 매출 증
비츠로셀은 당진 합덕 통합 공장에 552억 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화재로 인한 공장 신축 및 생산라인 정상화 △스마트그리드, IoT분야 수요 급증으로 인한 생산라인 확대 △안정성 및 생산유효성 달성을 위한 MES 및 스마트공장 구축 등이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기업 비츠로셀은 신규시설투자(당진 합덕 통합 공장)에 대한 내용을 2일 공시했다.
이번 신규시설투자는 - 화재로 인한 공장 신축 및 생산라인 정상화 - 스마트그리드, IoT분야 수요 급증으로 인한 생산라인 확대 - 안정성 및 생산유효성 달성을 위한 MES 및 스마트공장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투자 기간은 2017년 11월 2일부터
일진파워를 비롯한 국내 6개 업체가 국내 발전정비 시장에서 독과점 체제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일진파워는 탈원전 체제에 따른 사업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6일 일진파워는 가스터빈을 비롯한 복합발전설비의 경상정비 기술을 확보해 인력 교육을 꾸준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전정비시장은 7000억 원대 규모로 일진파워를 비롯한 6개 민
“산업 간의 경계를 허무는 초융합과 초연결, 초지능의 기술혁명은 이미 우리를 새로운 미래로 이끌고 있듯이 전 세계에 불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는 우리에겐 큰 위기이자 기회입니다. 소프트파워 혁명의 시대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기업 환경을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김승연 한화 회장이 4차 산업혁명을 기회로 삼자고 천명했다. 이에 한화그룹은 각 계열
“스마트공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국내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과 제조 패러다임의 변화를 위한 핵심 수단으로 스마트공장을 꼽고 있다. 첨단 IT기술을 포함한 고도화된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생존력을 높일 수 있어서다.
◇첨단 IT 기술 접목되는 스마트공장 =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기획, 제조, 유통 등 모든 과
“전 세계에 불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는 우리에겐 큰 위기이자 기회다. 소프트파워 혁명의 시대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기업환경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017년 신년사에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대비한 준비 자세를 당부했다. 아울러 “10년 후를 내다본 신기술, 신사업, 신시장을 개척하며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