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차전지, 전기·발전산업, 스마트그리드 등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 최신 제품과 기술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에너지플러스 2018'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플러스 전시회는 2015년부터 인터배터리, 한국전기산업대전(SIEF)·한국발전산업전(PGK),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등
LS그룹이 다음 달 ‘용산 시대’를 연다. 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3개사와 그 외 계열사 사옥이 다음달 LS용산타워로 집결한다. 2003년 LG그룹에서 계열 분리한 지 15년 만에 그룹 핵심 계열사가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계열사를 한데 모으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고 회사 이전을 결정했다. 구자열 회장은 이
구자열 LS 회장이 계열사 임직원에 디지털 LS 만들기를 당부했다.
LS그룹은 17~18일 이틀간 그룹의 기술 올림픽으로 불리는 연구개발 성과공유회 ‘LS T-Fair 2018’을 안양 LS타워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T-Fair는 LS 창립 이후 그룹 차원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연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실시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평양 방문 하루 전에 LS그룹을 찾았다. 대표이사에 오른 지 3개월 만에 이뤄진 두 번째 대외 일정 행보로, 구 회장은 집안 어른들을 찾아 인사를 드렸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날 오전 LS그룹 경기도 안양 사옥을 방문했다. 지난 6월 대표이사에 오른 구 회장은 LS그룹을 찾아 집안 어른들에게 안부를 묻는 한편, 관
NH투자증권은 17일 남북정상회담에 맞춰 코어 경협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병연 연구원은 “북한 리스크 완화는 지수보다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접근하지만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도 기대감과 교착상태가 반복되는 등 예측이 어려워 관리가 쉽지 않다”며 “코어 남북 경협주와 모멘텀 남북경협주로 나누어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오는 18일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할지 재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LS가 남북경협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거론되고 있고, 구 회장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정부와 기업 간 다리 역할도 하고 있어 방북단에 포함되지 않겠느냐는 추측이 나온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이번 방북단의 경제계 인사에 박용만 대한상
LS산전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약 400억 원 규모 남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27일 정산분으로 이를 일주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인 20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LS산전은 협력회사와 동반성장이라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4년부터 명절에 앞서 자금을 조기 집
대성파인텍이 남북 신재생에너지 협력 사업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의 방북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했고, 남북 교류·협력 촉진 근거법안까지 발의 되면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주목받고 있는 모습이다.
7일 오전 9시 16분 현재 대성파인텍은 전일 대비 115원(5.96%
하나금융투자는 효성중공업에 대해 ESS 수요 확대에 따른 전략사업부 실전 개선 등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8만3500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는 2018년 효성중공업이 매출액 3조3338억 원, 영업이익 1541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4.8% 상승, 10.4% 하락한 수치로, 1월
지난 29일 KBCSD(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초청 KBCSD CEO 정책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산업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한 정부의 발전전략 및 정책방향을 경청하는 한편, 산업계의 혁신성장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및 제도개선 방안을 위한 논의가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북 청주시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를 분양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HDC현대산업개발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대에서 분양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는 청약 당시 평균 5.3대 1의 청약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35.08대 1을 기록했다.
단지는 충북 청주시 가경동 661-2번지에 지하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6월 이학성 ㈜LS 사장 등 주요 계열사 CTO 10여 명과 함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LS엠트론 전주사업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구 회장과 CTO들은 LS엠트론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준비 중인 가상현실(VR), 3D 프린팅, 원격진단 서비스와 같은 기술의 생산·개발 현장 적용 계획과 경과 등에 대한 보고를
LS는 LS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10박 12일간 베트남에서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LS는 지난 8월 국내 대학생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50여 명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2기를 베트남 하이퐁시와 동나이성 두 지역의 초등학교에 파견했다.
봉사단원들은 방학과 휴가를 반납한 채, 베트
인트로메딕이 재생에너지와 농수산 분야를 융·복합한 플랫폼인 ‘팜그리드(Farmgrid)’의 국내 구축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트로메딕은 영남지사와 영덕군청에서 전략회의를 열어 올해 말까지 영덕군에 팜그리드 실증모델을 구축해 일반에 공개한 뒤 내년부터 본 사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실증모델 최종 후보지 선정 단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올 상반기 16억7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LS산전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급여 10억7400만 원과 상여 6억200만 원 등 총 16억78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에 승인을 받은 집행임원급여지급기준에 따라 직무, 리더십,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LS산전이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스마트에너지를 등에 업고 올해 영업이익 20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스마트에너지 사업은 실적 반등을 견인하고 있다.
구자균 LS산전 회장은 오래전부터 스마트에너지에 주목해 왔다. 2008년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키움증권은 7일 LS산전에 대해 하반기에도 ESS(에너지저장장치)ㆍHVDC(초고압직류송전)ㆍ태양광 중심으로 수주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 원을 각각 유지했다.
ESS는 ‘ESS 활용 촉진 전기요금제’에 기반한 상업용 수요와 ‘태양광 연계 ESS REC 가중치’ 정책에 기반한 전력용 수요 강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인트로메딕은 1일 대명GN, 오스템, 한국동서발전과 '필리핀 팜그리드(Farmgrid)' 사업 현지화 전략과 업무에 관한 제휴 협약(MOU)’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필리핀 현지에 팜그리드를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략을 개발한다.
팜그리드는 정보통신기술을 농업 전반에 접목한 스마트팜(Smart Farm)과 전력망에
대기업들이 ESS(에너지저장장치)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여름 불볕더위로 전기 수급이 불안정해질 경우 에너지를 저장해놓고 필요할 때 쓰는 ESS가 더욱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삼성SDI는 최근 에너지 전환 효율을 자랑하는 ‘고전압 가정용 ESS 배터리 모듈’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이 제품은 기존 가정용 ESS와 비교해 높은 전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