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2조3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공사 수주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날보다 2.54%(2100원) 오른 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림산업은 29일 이란 이스파한 오일 정유회사(EORC)가 발주한 총 2조3036억원 규모의 이스파한 정유공장 개선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대림산업이 국제사회의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이후 글로벌 건설업체 가운데 이란에서 처음으로 2조30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했다.
대림산업은 29일 이스파한 정유공장 개선 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란 이스파한 오일 정유회사(EORC)가 발주했다. 대림산업이 단독으로 수주했으며 총 수주금액은 2조3036억
코오롱글로벌은 9일 스리랑카 상하수도청에서 발주한 643억원 규모의 데두루오야 상수도 시설공사에 대한 LOA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스리랑카 쿠루네갈라 지역에 취수시설 및 정수장, 상수도관을 설치하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약 27개월이다.
지난 7월 시공능력평가에서 상수도 부문 1위를 차지한 코오롱글로벌은 현재 스리랑카를 비롯한 동
△신원종합개발, 최대주주 이스트로젠으로 변경
△셀트리온, 트룩시마주 국내 판매허가 획득
△모다정보통신, 3분기 영업이익 49억…흑자전환
△[답변공시] 프리엠스 "주가급등 중요 정보 없어"
△세원물산, 계열사에 175억원 채무보증 결정
△에스마크, 16억원 규모 정품인증 솔루션 공급 계약
△뉴로스, 15억원 규모 싱가포르 하수처리장 납품 계약
△디오,
웰크론강원은 중국 CPECC와 184억900만원 규모의 보일러 패키지(Boiler Package) 공급계약 LOA(Letter of Award)를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카자흐스탄 심켄트 석유정제시설 현대화 프로젝트(Shymkent Oil Refinery Reconstruction and Upgrading Project)에 산업용 보일러
국내 건설사 3곳이 8500억원대 홍콩공항 활주로 증설 관련 공사를 수주했다. 단일 공사 규모로 한국 건설사가 홍콩에서 수주한 역대 최대급 공사로 평가된다.
1일 홍콩주재 한국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삼보E&C, 동아지질 등 3개 건설사가 최근 홍콩공항관리국으로부터 홍콩국제공항 제3활주로 건설 관련 지반개량 공사의 낙찰통지서(LOA)를 받았다고
코오롱글로벌이 31일 1100억원 규모의 스리랑카 마타라 상수도 4단계 공사 LOA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스리랑카 상하수도국에서 발주한 동 사업은 스리랑카 마타라 지역에 취수장, 정수장, 관로 등을 시공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착공후 36개월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3월에도 732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카나풀리 정수장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올
GS건설은 발주처 LTA로부터 싱가포르 Thomson-East Coast Line Contract T301 관련 LOA(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창이공항 인근 T301(Rail and Bus Depot) 건설 공사로, 계약 금액은 1조7004억 규모다.
코오롱글로벌이 총 2400억원 규모의 수주 3건을 연이어 성공하며 2016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월 28일 원주~강릉 철도건설 강릉차량기지 건설공사(670억)를 시작으로 양산물금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1068억) 계약을 체결했으며 방글라데시 카나풀리 정수장(686억)은 LOA를 접수해 계약절차만 남겨두고 있다고
2016년이 시작되고 아직 보름이 채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벌써 두세 달은 지난 것 같은 피로감이 든다. 중국 증시에서 출발한 악재와 저유가, 환율의 널뛰기와 테러, 북핵 같은 대외적인 조건들로 인해 우리 경제는 앞날을 예측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나마 예측이 되는 것이 있다면, 이제 저성장은 우리 경제의 숙명이라는 사실 정도다. 기업의 경영 환경 역시 밝
삼성엔지니어링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플랜트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8일 삼성바이오로직스로부터 5144억원 규모의 제3공장에 대한 낙찰통지서(LOA, Letter of Award)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송도지구에 건설되는 제3공장은 바이오리액터 18만 리터의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의약품 플랜트로 지난해 12월 21일 기공식이
플랜트기자재 전문업체 대경기계기술이 133억원 규모의 열교환기 공사 수주에 성공하며 중동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대경기계기술은 쿠웨이트의 페트로팩(PETROFAC)으로부터 132억8000만원 규모의 열교환기 공사에 대한 최종 낙찰통지서(LOA, 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46%이며, 계약기
포스코건설은 22일 칠레(Chile)에서 공사금액 7억불(한화 8200억원)에 달하는 석탄화력발전소 EPC공사에 최종 낙찰통지서(LOA, 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칠레의 발전회사인 리오세코사(Rio Seco)가 발주한 발전용량 350MW(175MW, 2기) 규모의 ‘센트럴 파시피코(Central Pacifico)
△한미약품, 중국에 폐암신약 기술 수출
△동부건설, 동부월드 회생계획안 부결
△신풍제약, 유럽서 소아용 말라리아치료제 신약 허가 승인
△SBS, 박정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
△포스코플랜텍, 포스코와 2344억 규모 공사 계약
△SK네트웍스, 최신원 SKC회장이 3만주 매수
△삼성물산, 9794억 규모 호주 시드니 지하차도 공사 수주
△[답변공시] 코아스, “
현대건설은 지난 20일 CEPR(CIREBON ENERGI PRASARANA)가 발주한 인도네시아 Cirebon Ⅱ 1000MW 석탄화력발전소 낙찰통지서(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 자바섬 자카르타시 기준 동부방향 200㎞ 자바시 해안지역에 1000MW 석탄화력 발전소와 500kV 송전선로 신설 및
청와대는 31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현재까지 ‘정상외교’를 통해 총 675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안종범 경제수석은 이날 오후 9월 경제정책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특히 지난 달 30일 한국업체 컨소시엄이 수주한 53억불 규모의 쿠웨이트 신규정유공장(NRP) 사업은 쿠웨이트 예산 사정으로 백지화될 상황이었으나 정상외교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