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이집트터널청(National Authority for Tunnels)으로부터 이집트 카이로 메트로 2, 3호선 전동차 공급 및 현지화 사업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수령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사업 규모는 한화로 약 8612억 원이다. 컨소시엄별 금액은 현대로템(86%) 7394억 원, NERIC(이집트 국영철도회사, 14%) 1218억
현대로템은 이집트철도청(Egyptian National Railways)으로 부터 이집트 ENR 신호 현대화 사업 낙찰통지서(LOA)를 수려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 사업의 규모는 USD 1억1000만 달러(한화 1225억 원, VAT제외)다.
현대로템은 “낙찰통지서 수령인은 로템대아(Rotem-Daea Consortium) 컨소시움"이라며 "계약협
현대건설은 1700억 원 규모의 싱가포르 SP그룹 라브라도 오피스 타워 1단계 및 변전소·관리동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발주처인 싱가포르 SP그룹으로부터 해당 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 SP그룹은 싱가포르 최대 전기 및 가스 배급회사다. 지난해 말에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싱가포르 전동화 생태계 구축 및
현대건설이 카타르에서 총 3500억 원 규모의 공사 2건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카타르 공공사업청이 발주한 2526억 원 규모의 ‘TSE 저장시설 설치공사’의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카타르 수도 도하 남서쪽 약 50㎞ 지점에 있는 알 락히야(Al Rakhiya)에 저류조 및 제반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GS건설의 자회사인 GS이니마가 중동 오만에서 예상 매출 2조3310억 원 규모의 초대형 해수담수화 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은 GS이니마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GS건설은 19일 GS이니마가 오만 수전력조달청(OPWP)으로부터 알 구브라 3단계와 바르카 5단계 민자 담수발전사업(IWP) 프로젝트 등 2곳에 대한 낙찰통보서(LOA)를 받았다
삼성엔지니어링이 수행 중인 말레이시아 사라왁 메탄올 프로젝트에서 추가업무를 수주하며 연내 EPC 전환에 청신호를 밝히게 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은 30일 말레이시아 석유화학회사인 사라왁 펫켐사로부터 '사라왁 메탄올 프로젝트 2차 초기업무'에 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업무 범위는 일부 기자재 발주와 설계 및 초기
GC녹십자엠에스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글로벌 수출을 본격화한다.
GC녹십자엠에스는 유럽과 중동, 아시아 등지에 총 3000만 달러(약 363억 원) 규모의 진단키트 수출 주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회사의 지난해 진단키트 부문 매출액의 10배가 넘는 수치로, 진단키트 수출 허가를 받은 지 한 달 만에 이뤄낸 성과이다.
현재까지 항
GC녹십자엠에스는 유럽과 중동, 아시아 등에 총 3000만 달러(약 36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하눈 수출 주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GC녹십자엠에스의 지난해 진단키트 부문 연간 매출액의 10배가 넘는 수치로 진단키트 수출 허가를 받은 지 한달 만에 이뤄낸 성과다.
현재까지 항체진단키트 2종과 분자진단키트 1종에 대해 허
삼성엔지니어링이 말레이시아에서 가스 플랜트 기본설계 업무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16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기업 쉘(Shell)의 자회사인 사라왁(Sarawak) Shell로부터 ‘말레이시아 Shell OGP 프로젝트’ 기본설계(FEED)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14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수주금액은 500만 달러(약 60억원) 규모
희림이 현대건설로부터 1870만 달러(한화 약 228억 원) 규모의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타워 3, 4구획(Qatar Lusail Plaza Tower Plot 3&4)’ 설계용역에 대해 낙찰통지서(LOA, Letter of Award)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타르 루사일지역 내 금융지구에 초고층 업무 및 상업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
경자년 새해 벽두부터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 소식이 전해지면서 건설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최근 몇 년간 부진했던 건설사들의 해외 사업이 회복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을 앞다퉈 내놓으며 건설사 투자를 권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새해 시작과 함께 총 1조5000억 원 규모의 해외 건축 공사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지
현대건설이 연초 중동 카타르와 싱가포르 지역에서 총 1조5000억 원 규모의 건축 공사를 연달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카타르 루사일 부동산개발회사가 발주한 693억 원 규모의 루사일 플라자 타워 플롯(PLOT·구획)3 공사를 단독 수주하고, 낙찰통지서(LOA)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일 이 타워 플롯4 공사를 6130억 원에 따낸
삼성엔지니어링은 19일 말레이시아 사라왁 메탄올 프로젝트(Sarawak Methanol Project Early Work) 계약 낙찰통지서(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일일 5000톤 규모의 메탄올 생산 시설"이라면서 "프로젝트의 Early Work 계약금액은 미화 약 22백만불이며 계약기간은 3.5개월"이라고
삼성엔지니어링은 멕시코 국영 석유회사인 PEMEX의 100% 자회사인 PTI-ID(PEMEX TRANSFORMACION INDUSTRIAL)로 부터 1684억 원 규모의 Dos Bocas Refinery 프로젝트 낙찰통지서(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1% 규모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괌에서 5억3400만달러(한화 약 6300억원) 규모의 발전소 공사를 따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괌 데데도(Dededo) 200MW급 복합화력발전소’를 수주하고 발주처 한국전력-동서발전 컨소시엄으로부터 낙찰통지서(LOA)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괌 데데도 발전소 프로젝트는 괌 앤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에서 북서쪽으로 약 5km
에스트래픽은 미국 워싱턴시 교통국(Washington Metropolitan Area Transit Authority)과 458억6170만 원 규모의 워싱턴DC 지하철 역무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LOA(Letter of Award) 체결일인 22일부터 역무자동화설
LS전선과 대한전선이 쿠웨이트에서 대규모 전력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LS전선은 쿠웨이트에서 1125억 원 규모의 신도시 전력망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LS전선이 참여한 사업은 쿠웨이트가 신도시인 알 무틀라(Al-Mutlaa)에 400kV 송전라인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수주로 LS전선은 400kV(킬로볼트)급 초고
대한전선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으로부터 400kV 초고압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LOA(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계약 금액은 약 910억 원으로 납품하는 초고압케이블의 길이만 100km가 넘는다.
프로젝트는 쿠웨이트 신도시인 알 무틀라 시티(South Al Mutlaa City)의 신규 변전소 구간을 초고압 지중 전력망
GS건설이 싱가포르육상교통청(LTA)으로부터 약 5240억원 규모의 현지 고속도로 건설사업 ‘North-South Corridor(NSC), N101 프로젝트’ 관련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남부 비치 로드 지역에 총길이 990m의 도심지 지하고속도로, 1km의 고가교,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