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구독 서비스 윌라가 박원준 상무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원준 CTO는 NHN, 카카오 등을 거쳐 라인 플러스(LINE PLUS)에서 4년 4개월간 인공지능(AI)와 머신러닝(ML) 개발 리더로 활약했다.
박원준 CTO는 “수년간 다양한 IT 업계에서 경험한 서비스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디오북 사용자들에게
티빙, 日ㆍ대만 이어 美 진출 계획…왓챠, 영상ㆍ음악ㆍ웹툰 무기로올해 글로벌 확장 원년될지 주목…자율등급제 도입 등 진흥책 촉구
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기업이 2022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겠단 포부를 속속 밝히면서, 올해가 OTT 세계화 ‘원년’이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OTT 업계는 국내에서 성장 기반을 다
홈플러스가 최근 오프라인 점포를 미래형 마트로 개편하며 대대적 변신을 하면서 온라인 역시 성과를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0일까지 홈플러스 모바일 앱 신규 다운로드 수는 약 28만 건을 기록했다. 마이홈플러스 회원 가입자 수 역시 약 30만 명 급증했다. 1분마다 회원 2.6명이 늘어난 셈이다.
특히
현대차증권은 21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크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5만5000원으로 높여 잡았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올 1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와 비슷한 11조3000억 원으로 예상된다”며 “반면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수요 부진에 따라 모바일 제품 출하 부진, 인텔 낸드사업부
25일 코스피 시장에서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1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신풍제약우는 전일 종가 대비 29.88%(9650원) 오른 4만1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풍제약 역시 전일 대비 19.30% 상승 마감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날 신풍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피라맥스(피로나리딘인산염과 알테수네이트 복합제)의 필리핀
제조용 로봇 '풀 라인업(Full-Line up)' 구축지난해 3분기 기준 전년비 매출액 38%, 영업이익 105% 늘어
생산자동화 로봇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가 23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비전을 밝혔다.
이날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는 “유일로보틱스는 다관절로봇과 협동로봇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등 산업용 로봇 관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은 지난 14일 재발성/전이성 직결장암 환자에서 GV1001의 치료 효과를 확인한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인 Journal of cancer(IF : 4.207)에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의 제목은 “전이성 직결장암의 2차 치료 약제로서 텔로머라아제 펩타이드 백신(GV1001)과의 병용항암화학요법에 대한
16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4개였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베셀은 이날 전날보다 29.87%(920원) 오른 4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베셀은 2004년 6월 설립된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 기업이다. LCD, OLED, 터치패널용 In-line System 및 각종 장비를 생산한다.
주가 상승은 새롭게 공개할
롯데케미칼이 미국 내 배터리 소재 전문회사 설립을 검토한다.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을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케미칼은 8일 ‘2021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배터리 소재 투자에 대해 “비전 2030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대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해왔다”며 “미국 내 배터리 소재 전문회사 설립도 내부적으
롯데케미칼은 8일 ‘2021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는 작년에 지연됐던 투자분을 포함해 친환경 사업이 본격 진행되면서 전년 대비 캐팩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도네시아 라인(LINE) 프로젝트 투자 1조2000억 원을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 사업 관련 투자를 포함 2022년 캐팩스는 2조5000억 원 이상 될 것으로 예상한다”
롯데케미칼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5358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330.3%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7조80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5.7% 늘었다.
롯데케미칼은 "변동성이 높은 경영 환경 속에서도 코로나19에 따른 포장재, 의료ㆍ방역용품의 사용 확대와 더불어 전기ㆍ전자ㆍ자동차 등 전방 산업의 수요와 제품 스프레드가 개선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이 올해 경영전략 키워드로 ‘성장’과 ‘투자’를 꼽았다.
홈플러스는 이 사장이 2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본사에서 ‘2022년 경영전략 보고’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장의 발표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직원들에게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이 사장은 홈플러스 중ㆍ장기 전략과 비전을 발표하면서 올 한해 회사의 전략적 기조로
롯데가 도심항공교통(UAM), 메타버스 등 장기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UAM 사업에 진출해 항공과 지상을 연결하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목표를 달성하고자 롯데지주와 롯데렌탈은 작년 11월 미국 스카이웍스 에어로노틱스 등과 7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 실증
홈플러스가 자산유동화에 따라 올해 영업이 종료되는 부산 가야점에 대한 개발이 완료되면 새로운 콘셉트의 ‘미래형 대형마트’로 다시 오픈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당초 홈플러스는 자산유동화 확정 발표 당시부터 해당 지역의 상권과 경제성 등을 분석해 소비자들에게 환영받는 미래형 콘셉트의 대형마트를 재오픈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7억5700만 달러(약 9120억 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라인(LINE)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에서 북서쪽으로 약 90km 떨어진 곳에 있는 찔레곤 지역에 연간 에틸렌 100만 톤을 비롯해 프로필렌 52만 톤 등을 생산할 수 있는 총 39억 달러(약
대한전선이 태양광 케이블을 출시하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대한전선은 5일 태양광 전용 케이블 ‘솔라인’(Solar IN)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 출시했다.
솔라인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국제적 유행에 따라 직류(DC) 1500V급으로 개발했다. 글로벌 공인인증 기관인 TUV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국제표준규격 인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은 “글로벌 Top7화학사로의 비전달성을 위해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이날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기후위기대응 및 글로벌 수요 트렌드 변화에 따라 지속 가능한 성장은 기업경영의 핵심 가치가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김 부회장은 기존사업 경쟁력 강화와
원준은 SK머티리얼즈그룹포틴과 음극재 생산용 열처리 장비 및 생산공정 EPC Turn-key Line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11억3857만 원이다.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11.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22일 부터 2023년 3월 27일까지다.
토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올해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티빙은 이 기세를 몰아 내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점유율을 높이겠단 포부를 밝혔다.
21일 티빙은 독립 이후 총 60편의 오리지널ㆍ독점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예능 ‘환승연애’,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등 다양한 작품이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