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뷰티 디바이스로 CES서 2관왕아모레 7년 연속 혁신상⋯LG생건도 수상미래는 뷰티테크⋯디바이스 주목도 높아
국내 화장품기업의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빛나고 있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빅테크 기업의 전유물인 ‘최고혁신상’까지 거머쥐는 등 뷰티테크 부문을 선도 중이다. 일제히 뷰티 디바이스 기술을 선보이며 뷰티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이 LED 패치(페이스&넥)를 새롭게 출시했다.
메이크온 LED 페이스 패치는 108개의 LED 광원이 피부에 밀착해, 빛의 흩어짐 없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한다. 40g의 가벼운 무게는 착용 중 피부 처짐을 방지하고, 자유자재로 휘어지는 패치는 피부와 LED 광원(근적외선, 레드, 옐로우,
아모레퍼시픽이 ‘CES 2020(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서 한국 뷰티 업계의 첨단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및 기술 전시회 CES 2020에서 테크 웨스트(Tech West) 베네시안 볼룸(Venetian Ballroom)의 혁신
아모레퍼시픽이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0(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아모레퍼시픽은 2020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 참여해 테크 웨스트(Tech West) 전시장에 마련한 쇼케이스와 체험 공간에서 CES 3D 프린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