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s는 최대주주가 ‘KT 외 3’에서 ‘KTIS 외 5’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최대주주변경은 기존 최대주주인 KT외 3인이 보유한 KTcs 주식 495만4704주(11.61%)를 KTIS에게 시간외 매매 방식으로 매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KT외 3인의 지분율은 19.12%에서 7.52%(320만8376주)로 줄었다. 또 KTcs는 자사주 4
케이티스는 전날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최대주주인 KT로부터 계열사 KTcs 주식 495만4704주를 주당 2870원 총 142억2000만원에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로써 케이티스는 KTcs 지분 11.61%를 보유하게 됐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양사간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KTH는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81%(113만4000주)를 보유 중인 주요종속회사 KT커머스의 지분을 KTCS에 전량 매각하고 매각대금으로 KTCS 주식 11.25%에 해당하는 480만주와 41억원의 현금을 받기로 결정했다.
KTH는 KTCS의 지분 취득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T커머스 사업의 CS(고객서비스) 부문 경쟁력과 장기적 시너
KTCS는 스팸차단앱 ‘후후’에 통화내용을 녹음하고 이름별로 관리할 수 있는 ‘통화메모’ 기능을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통화메모는 통화를 녹음한 뒤 녹음파일을 문자처럼 통화이력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녹음된 파일은 후후 연락처에 저장된 이름별로 저장되며, 바로 녹음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 삭제 역시 앱에서 바로 가능하다.
한편, 후후는
다음 검색을 통해 스팸 전화번호 등록 여부를 알 수 있게 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국내 1위 스팸번호 식별 앱 ‘후후’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스팸번호 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음은 지난 8월, KTCS와 서비스 콘텐츠 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후후의 스팸번호 정보와 이용자 신고기록 등을 제공받았다. 후후는 월 평균 10억건 이상의 전
스팸전화가 오전 11시에 가장 많이 온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KT 고객서비스 계열사인 KTCS는 9월1일 통계의 날을 맞아 스팸차단앱 ‘후후’에 접수된 지난 1년간 스팸전화 신고 관련 통계 수치를 31일 발표했다.
KTCS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후후’에 접수된 스팸전화 신고 2213만2326건을 분석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하루 중 스팸전
KTcs가 올 2분기 실적부진에 급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7분 현재 KTcs는 전일보다 12.73%(445원) 하락한 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cs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8억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4.11%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91억3200만원으로 12.40%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9억7500
(주)KTcs에서 콜센터 상담원을 모집한다.
담당업무는 인바운드 고객상담으로 요금제 신청, 변경, 문의, 고객정보 변경 등이다.
고졸 이상 지원 가능하며 연령과 경력의 제한은 없다. 보훈취업지원대상자, 인근거주자,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자를 우대한다.
회사 측은 밝은 음성 및 고객서비스 마인드 소지자를 원한다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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