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의 금융·세제 애로를 공유하고 실효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개선 플랫폼이 가동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삼정KPMG와 공동으로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중견기업 CFO 포럼’을 출범하고,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견기업 CFO 포럼’은 금융·세제 애로를 중심으로 중견기업 최고 재무 책임자들의 인사이트를 나누고
삼정KPMG가 SAP 코리아와 공공·금융 부문의 SAP S/4HANA 클라우드 전환 및 신규 구축 사업을 위해 협력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협력 체결식에는 삼정KPMG 컨설팅부문 박상원 대표와 SAP 코리아 신은영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 체결을 통해 삼정KPMG는 공공·금융 부문
고령화 시대 노화를 치료 가능한 것으로 보는 시각이 확대되는 가운데, 노화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해결하기 위해 항노화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삼정KPMG는 16일 ‘피할 수 없다면 맞서라, 노화의 종말‘ 보고서를 발간하며, 병·의원에서 취급되는 미용시술 및 관련 의료기기(피부미용 부문)와 의약품 및 치료제(전신치료 부문) 시장을 분석했다.
미용의료
TBS 지원 다음 달 1일부터 끊겨오세훈, 시의원에 친서 보냈지만 냉담
서울시 미디어재단 교통방송(TBS)이 지원 종료를 한 달 앞둔 가운데 서울시의 지원 연장 요청이 결국 불발됐다.
3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제323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에 앞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TBS 설립 폐지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
증권사 고정이하여신 비율 30%대은행 제외 모든 업권 일제히 상승"빚 돌려막지 말고 과감히 청산해야"
금융권이 짊어지고 있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채권 규모가 지난해 말 5조 원을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회수하지 못하고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큰 부실채권 잔액이 1년 사이 200% 넘게 불어난 것이다. 특히 증권사의 경우 3개월 만에 1조1
올해 상반기 브릿지론 만기에 이어 내년까지 대규모의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만기가 도래할 예정인 가운데, 위험노출액이 높은 금융사·건설사가 실사를 통해 사업성을 평가하고 보수적 상황을 가정해 PF 회수가능성을 산정하는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삼정KPMG는 30일 발간한 ‘부동산PF 관련 주요 이슈와 향후 전망’ 보고서를
주 5일제 본격화 20년 만에 4일제 논의 시작생산성 100% 유지 위한 절충안이 핵심학교ㆍ금융권ㆍ공공기관 동참프랑스 35시간, 덴마크 37시간주중 피로 등 역기능 주의해야
우리나라 ‘주 5일제’의 출발은 1996년이다. 당시 연합뉴스 보도를 보면 전국 시ㆍ도교육청마다 시범학교를 정했다. ‘주 5일 수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였다. 금융권과 대기업도 논
올해 1분기 글로벌 벤처캐피털(VC) 투자 시장에서 딜 건수가 2016년 2분기 이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하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회수시장 위축에 따라 투자 가뭄이 장기화하면서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가 25일 발간한 ‘2024년 1분기 VC 투자 동향(Venture Pulse Q1′24)’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77년생 김이동 대표, ‘최연소’ 승진
삼정KPMG가 24일 경영위원회를 열고 변영훈, 김이동, 박상원 부대표를 대표로 직급 승진시켰다. 이번 승진 인사는 5월 1일부로 발령된다.
감사 부문 변영훈 대표는 1970년생으로 연세대 경영학 학사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1995년 KPMG에 입사했다. 이후 제조 및 건설,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
다음 달 31일 이후 市 지원금 끊겨“TBS 선의의 피해자 없도록 노력”
오세훈 서울시장이 존폐기로에 선 TBS(교통방송)와 관련해 “지난해 연말 TBS가 민영화를 결정하고 투자자를 찾을 업체로 삼정KPMG를 선정했다”며 “TBS의 움직임과 궤를 맞춰서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22일 서울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시정 질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연말 TBS(교통방송)가 민영화를 결정하고 투자자를 찾을 업체로 삼정KPMG를 선정했다”라며 “TBS의 움직임과 궤를 맞춰서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22일 서울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시정 질문에서 박유진(더불어민주당·은평3) 서울시의원의 TBS 관련 질의에 대해 “(TBS와 관련해) 저 나름대
넥슨, LVMH 등 웹3 산업 제도권 진입에 국내외 대기업 참여 증가올해 어돕션, 일본 대표적인 웹3 콘퍼런스 ‘웹엑스’와 손잡고 진행
쟁글이 7월 한국과 일본 양국 수도에서 열리는 B2B 웹3 콘퍼런스 ‘어돕션(Adoption)’에 참가 의사를 밝힌 글로벌 기업을 18일 공개했다.
쟁글에 따르면 웹3 산업의 제도권 진입에 힘입어 올 어돕션에는 특히 블
GE, 1956년 문 연 크로톤빌 연수원 매각3M과 보잉도 연수원 매각 나서비용 감축 기조에 비싼 연수원들 희생화상회의 등 대체 방안 부상도 한몫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인재 양성 요람이었던 연수원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부동산 투자자와 패밀리오피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크로톤빌 연수원
금융투자협회는 19개 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들과 ‘한국 자산운용업계 NPK(뉴 포트폴리오 코리아) 대표단’을 구성해 13일부터 21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와 몬트리올을 방문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 대표단은 캐나다 연기금들과 글로벌 리딩 인공지능(AI) 연구기관들을 방문한다.
대표단은 글로벌 탑티어 연기금인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
8대 기업, 두 자릿 수 성장세서 지난해 5%로 둔화지정학적 불확실성·ESG 열기 둔화·기술 변화 등중국 프로젝트 맡으면 미국 정치권 반발탈탄소 등에 기업 갈수록 시큰둥컨설턴트 대신 소프트웨어·데이터 제공업체 활용
얼마 전까지만 해도 컨설팅 업계는 ‘불멸의 산업’으로 보였다.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고객들이 비즈니스를 디지털화하고 공급망을 다각화하며 ESG
부산은행이 삼정KPMG와 ‘기업회생종결기업’의 새 출발을 돕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부산은행은 삼정KPMG와 ‘신규기업발굴 및 기업 재도약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기업회생을 종결한 기업이 정상기업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별도의 내부 심사 후 맞춤 금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정KPMG는 정상기업으로 전
국내 증권사들이 올해 7월 초 도입 예정인 내부통제를 위한 ‘책무구조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에서 가장 앞선 회사는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며, 그 뒤를 이어 신한투자증권과 한양증권 등이 준비 중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과 NH투자증권 등은 최근 책무구조도 도입 작업을 시작했다. 책무구조도란 금융사 임원에게 담당 업무에 따
NH투자증권은 8월 초 시행 예정인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개정에 따라 회사의 책무구조도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책무구조도 마련 및 내부통제 관리 의무 수행을 위한 인적, 물적 인프라 구축을 이미 시작했다. 지난해 정기 조직개편에서 책무구조도 도입 대응을 위해 내부통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준법기획팀을 준법감시인 직속 팀으
한국앤컴퍼니, 기관투자자 설명회 개최 예정2024년 사업계획 및 주주친화정책 소개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15일 주요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개최해 2024년 사업계획과 현재 추진 중인 주주친화정책에 대해 소개한다.
먼저 납축전지 배터리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에너지 솔루션 사업본부의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