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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는 인크루트와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의 취업지원을 통해 인력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KPC는 국가공인자격인 ITQ(정보기술자격), ERP정보관리사, GTQ(그래픽자격)를 비롯해 국제IT자격인 ICDL, E^ProTM(비즈니스 영어자격)과 같은 실무형 자격인증을 통해 인적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한국생산성본부(KPC)가 글로벌 교육·평가기업인 피어슨과 함께 자동채점 기반의 비즈니스 영어 시험인 E^Pro(English for Professionals Exam)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E^Pro는 피어슨 그룹의 컴퓨터 기반 시험(CBT) 전문업체인 피어슨 뷰와 어학 평가의 전문기업 PKT가 공동 개발한 비즈니스 영어 의사소통 능력 측정
KPC는 이달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아시아생산성기구(APO) 최고경영자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APO 최고경영자 포럼은 아시아 각국이 최신 생산성향상 기법을 공유하는 자리로,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포럼은 ‘ICT 활용을 통한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과 혁신역량 강화'
나경원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집행위원 당선
나경원 대한패럴림픽위원회(KPC) 부위원장이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나경원 부위원장은 24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IPC 정기총회 1차 투표에서 과반의 표를 얻어 집행위원에 선정됐다. 이번 선거에는 후보 25명이 이름을 올렸고, 이 중 10명
“주력 사업분야에서 사회 책임성과 사업 모델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변화가 이뤄져야만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이미 경험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BMW’다.”
진홍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이 지속가능한 경영의 모범 사례로 BMW를 꼽았다.
진 회장은 3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국회 CSR 정책 연구포럼’이 23일 국회 연구단체로 정식 등록을 마쳤다. 포럼에는 대표를 맡은 홍일표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들과 더불어 민주당 문희상 의원, 무소속 안철수 의원까지 가세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포럼은 CSR에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기업과 사회에
진홍 KPC(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24일부터 나흘간 베트남 및 캄보디아의 생산성본부를 방문하며 생산성향상을 위한 사업협력 강화에 나선다.
진 회장은 아시아생산성기구(APO) 회원국 간 협력사업의 일환인 이번 방문을 통해 최근 KPC가 베트남 및 캄보디아 생산성본부와 함께 추진해 온 기업지원활동의 성과를 점검하고 추가적인 상호 협력 사항을 논의할 예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이하 KPC)가 주관한 제37회 국가생산성대회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국가생산성대회는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 협력적 노사관계를 통한 생산성 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과 단체 역시 대상이다.
이날
“가족친화경영이 기업의 성장동력입니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15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마련한‘KPC CEO 포럼’에서 ‘기업의 성장동력 가족친화경영’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조 장관은“가족친화경영을 적절하게 도입한 가족친화인증기업이 비인증기업의 20%에 비해 월등히 높은 37%
한국생산성본부(KPC)는 1일 글로벌 지식서비스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해 ‘The Insight KPC’라는 슬로건과 함께 새 CI를 공개했다.
KPC는 이날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본부에서 창립 56주년을 맞아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공개된 CI는 새로이 공개한 CI는‘혁신, 가치, 신뢰’를 핵심가치로
2·3차 협력사 중심 동반성장 패러다임인 ‘산업혁신운동 3.0’이 본격 가동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 대기업 11개사는 18일 ‘산업혁신운동 3.0’ 출범식을 열고 2·3차 협력사 지원을 위해 멘토링, 컨설팅, 공정·경영분야 혁신과제 수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중소기업의 혁신을 돕기 위해 대한상의 내에 중앙추진본부가 설치됐다.
#현대중공업의 1차 협력사 대모엔지니어링. 이 회사는 2·3차 협력사 8곳과 혁신추진단을 운영 중이다. 현대중공업 4000만원, 대모엔지니어링 2500만원, 참여기업 1600만원 등 총 8100만원을 투입해 공정 혁신 활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2·3차 협력사는 매출 27%가 오른 반면 생산비용은 37%가 줄었다. 결국 대모엔지니어링도 납기준수율이 기존 7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오는 29일 오전 7시20분부터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B1)에서 KPC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일본 가쿠슈인대학 경영학과의 요네야마 시게미 교수가 ‘글로벌 역동성을 통한 기업 경영의 진화’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요네야마 시게미 교수는 세계화에서 글로벌 현지화,
한국생산성본부(KPC)는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를 종합해 보고할 수 있는 기업정보공개를 위한 ‘국제통합보고 프레임워크’를 국제통합보고위원회(IIRC)를 통해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통합보고 프레임워크는 기업의 6대 자산인 △재무적 △생산적 △지적 △인적 △환경적 △사회적 자산과 같은 무형적 요소들이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어떻게 반영
한국생산성본부(KPC)는 오는 16일 오전 7시20분부터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PC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경영학 콘서트’의 저자인 KAIST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 장영재 교수가 ‘스마트한 소비자에 맞춰가는 빅데이터 혁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 장
미국이 이라크 전쟁을 시작한지 10년이 지난 가운데 국방비를 비롯해 재건축 비용 등 민간경비·군수·재건축 계약에 1380억 달러를 투입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T는 상위 10개 방위 사업업체들이 이라크 전쟁으로 최소 720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을 것으로 추산했다.
켈로그브라운앤드루트(KBR)가 최대 혜택을 받은 기업이라고 FT는 설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대학생을 위한 무료 지식 나눔 활동을 펼치며 청년층 일자리 ‘미스매칭’ 해결에 나섰다.
KPC는 30일 국내외 36개 대학 48명의 대학생들이 2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KPC 제8기 대학생 마케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PC 대학생 아카데미’는 대표적인 지식서비스 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서는 스피드와 유연성을 갖춘 전략적 민첩성이 요구됩니다.”
송재용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22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저성장과 변화의 시대, 2013 경제전망과 전략적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린 한국생산성본부(KPC) 신년포럼에서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에게 이 같이 제언했다.
송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