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2일 새해의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과 더불어 임직원들과 정규직 전환근로자와의 일체감 조성을 위한 ‘ONE KOMIPO 한마음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들이 중부발전 가족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존 직원들과 원활하게 융화되는 사내 분위기를 조성하기 마련됐다.
중부발전은 지난달 28일 비정
한화에너지는 20일 미국 얼바인에서 네바다주 볼더시티(Boulder City)에 위치한 150MW 규모의 볼더솔라 III (Boulder Solar III) 태양광 발전소 공동개발에 대한 협약을 한국중부발전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볼더솔라 III 태양광 발전소는 네바다주 3만 가구에 1년 간 전력 공급이 가능한 규모다. 한화에너지는 이미 자회사
한국중부발전은 이달 21~28일 중부발전의 20개 협력기업과 함께 인도네시아 찌레본, 탄중자티, 포스코에너지 발전소 등에 ‘K(Komipo·한국중부발전) 장보고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26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이번 K 장보고 시장개척단 파견으로 중부발전이 운영 중인 인도네시아 찌레본 발전소에 협력 중소기업 3개사가 3개 품목의 수출 구매 의향을
한국중부발전은 27일 보령 머드린호텔에서 제2회 KOMIPO 기후환경포럼을 개최하고 에너지 전환 시대에 중부발전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인사말에서 "에너지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큰 흐름이며 중부발전은 이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고 재생에너지 3020계획 이행, 미세먼지ㆍ온실가스 감축, 연료 전환 등
한국중부발전은 13일 오전 충남 보령시 한국중부발전 본사에서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제8대 박형구 사장의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박형구 사장은 중부발전에서 서울화력발전소장, 발전처장, 기술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날 취임식에서 박형구 사장은 “환경의 변화를 끊임없이 주시하고, 학습하며 명확한 의사결정을 위해 내외부의 다양한
한국중부발전이 발전소 무고장 운영과 미세먼지 저감 설비 확충으로 에너지 산업을 선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국중부발전은 2001년 창사 이래 급변하는 전력산업 환경에서도 지난해 9월 27일 보령화력 3호기가 세계 최초로 6000일 장기 무고장 운전의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2025년 까지 1조7700억 원을 투자해 건설 중인 발전 설비가 신규 가동되
한국중부발전은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20개 협력 중소기업과 중부발전 수출지원팀으로 구성된 ‘K(Komipo)-장보고 시장개척단’을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의 인솔하에 동남아(말레이시아)와 유럽(독일, 이탈리아)에 파견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장개척단은 GE, 안살도, 에네르기아 등과 같은 글로벌 발전설비 대표기업에 국내 중소기업 벤더를 등록하고, 해외
한국중부발전은 미국 네바다주에서 추진중인 볼더시 태양광 발전사업 1단계(100MW)가 상업운전을 지난 9일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태양광 사업은 전체 275MW규모로, 이번 상업운전은 1단계 사업이다. 2단계(50MW)는 내년 초 준공 예정이고 3단계(125MW)는 현재 개발 중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중부발전은 2012년 미국 내에 KOMIP
한국중부발전은 28일 한국생산성본부와 임금피크제를 활용해 'K(Komipo)-장보고 협력기업 지원센터' 개설ㆍ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정부3.0 가치실현을 위한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기업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한 'K(KOmipo)-장보고 협력기업 지원센터' 개설 △임금피크제 대상자 전문교육 시행을 통한 경영 컨설턴트 전문인력 양
한국중부발전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신제품인증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16개 협력 중소기업과 중부발전ㆍ국가기술표준원 수출지원단으로 구성된 'K(Komipo)-장보고 시장개척단'을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파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신제품인증협회가 인증한 우수 중소기업의 신제품(NEP)을 인도네시아
한국중부발전은 3년간의 사회공헌활동을 담은 책자를 29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중부발전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한 철학과 사회공헌 활동 특화 사례를 담았다.
3년간 2000회 이상의 나눔 활동이 보다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국내 특화 사회공헌 활동 △해외 특화 사회공헌활동 △사업소별 사회공헌 활동으로 구성했다.
세부적으로 국내 특화 나눔활동으로 저소득
한국중부발전은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에서 추진 중인 볼더시(市) 태양광 발전소의 건설 공사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볼더시 태양광 발전소는 내년 10월 준공 예정으로 중부발전은 지난 6월 네바다 전력회사인 NV에너지와 100MW 신재생에너지 전력 판매계약(PPA)을 체결했다.
중부발전은 2011년 말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볼더시와 부지 임대계
현대상선은 7일 부산 영도구 한진중공업 조선소에서 15만톤급 벌크선 ‘현대 코미포’호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상선은 현대 코미포 호의 명명식을 가졌고 이백훈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화주인 이정릉 한국중부발전 사장직무대행, 건조를 맡은 안진규 한진중공업 사장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 코미포 호는 한국중부발전의 영문명(KOMIPO)
중부발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8일부터 집중 봉사활동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각 지역 사업소에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총 118개 봉사단이 참여, 저소득층 대상 전기설비 안전점검, 다문화가정 후원, 지역아동 과학체험교육 시행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초생
최평락 사장의 중부발전을 향한 모토는 대한민국 행복발전소다.
2012년 7월 6대 사장으로 취임한 그는 회사가 추구해야 할 기본 방향을 ‘대한민국 행복발전소, 파워 KOMIPO’로 설정하고 ‘창조적 도전’, ‘탁월한 역량’, ‘소통과 나눔’을 3대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가장 큰 행복을 전해주는 에너지공기업, 대한민국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