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는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단에서 만든 초소형 큐브위성 ‘KMU ET-02’이 2027년 6월 중순 발사 예정인 누리호 6차 발사체에 탑재된다고 11일 밝혔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추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누리호 6차 발사 부탑재위성 공모는 공공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무 수행 능력을 갖춘 위성
국민대학교가 17일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개교 79주년 기념식과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승렬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교내 구성원과 내외빈 약 300명이 참석했다.
미래 비전으로 제시한 ‘KMU VISION 2035: EDGE’는 치열해지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국민대가 차별화된 경쟁우위(Edge)를 확보하겠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국민대학교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UIT) 내에 ‘KOICA-TUIT-KMU 리빙랩’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4일 TUIT 본관에서 열린 개소식은 TUIT 개교 70주년 기념식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 셰르조드 셰르마토프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장관, 신명섭 KOI
국민대학교가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2026년 캠퍼스타운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사업으로 내년부터 2년간 총 2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매년 50팀 이상의 창업팀을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민대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국민대는 202
11월 마지막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파로마가구의 ‘코코 킹서랍형 빅4서랍 수납형침대’와 에이블루의 ‘커블체어 와이더 바른자세 허리 교정의자 NEO’ 등을 27일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집안 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늘며 리빙용품에 대한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기가 치솟는 상품은 다용도 수납공간으로 실용적인 공간활용이 가능
◆수시 학생부위주 선발체제 구축
국민대 수시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논술전형 두 가지가 없었다. ‘수시=학생부’, ‘정시=수능’으로 이원화 되어있고, 선발전형도 단순하여 어렵지 않게 지원전략을 설정할 수 있었다. 올해는 논술전형 선발은 여전히 없지만, 학생부교과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변화를 주었다.
다만 수시의 경우 주요 평가요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정보보호학회와 함께 연구개발(R&D) 데이터셋을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의 보안위협 탐지 성능 등을 경연한 '2018년 정보보호 R&D 데이터 챌린지' 대회 수상 팀을 6일 발표했다.
정보보호 R&D 데이터셋은 정보보호 기술개발 및 검증에 필요한 데이터 집합물이다. 대표적인 R&D 데이터셋으로는 악성코드 네트워크 공
대한상공회의소가 12월 말부터 실시 예정인 ‘기업 방문의 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기업 방문의 날’은 청년 인재와 중소기업의 만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을 선정,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이미 해외에는 벨기에의 '오픈 컴퍼니 데이(Open Company Day)', 스위스의 'KMU 오픈
국민대는 12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인문·자연·예체능계 일반 가군 합격자를 발표했다. 응시자는 인터넷 웹사이트(http://ktis.kookmin.ac.kr/kmu/ips/ips_index_cur.jsp)를 통해 수험번호 입력후 합격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
국민대는 정시마감 모집 결과 1509명 모집에 6816명이 지원, 4.52대 1의 경쟁률을
국민대학교는 지난 1일 서울시가 주관하고 서울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2015년도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국민대는 정보보안 분야에 대한 특성화계획과 관련 학과의 연구역량, 커리큘럼과 교강사진의 전문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대는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과 공동으로 향후 3년간 12억900
국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임홍재)은 오는 2015년부터 보쉬(Bosch) 코리아와 공동으로 KMU-Bosch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정규 교과목으로 개설‧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KMU-Bosch 산학연계 교육은 자동차공학과와 자동차IT융합학과 3ㆍ4학년을 대상으로 매 학기마다 개설되며, 보쉬 코리아에서는 실제 현장과 동일한 교육환경 조성에 필요한 일
새로운 기업규제를 만들 때에는 독일처럼 중소기업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6일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중소ㆍ중견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정책과 제도’를 주제로 한ㆍ독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주제발표자로 나선 마르틴 반스레벤 독일연방상공회의소 상근 대표는 “독일은 관료주의에 의한 비용과 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