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IA(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6일 보안 개발인력 양성 과정 'S-개발자' 2기 발대식과 개발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보안 10만 인재양성' 계획의 핵심 수행기관 중 하나로 지난해부터 'S-개발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S-개발자'는 최정예 수준의 보안SW 개발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9개월에 걸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시큐레터가 사우디 IT 전문 기업 SLNEE IT와 함께 이메일 보안 서비스를 공식 런칭했다고 6일 밝혔다.
시큐레터는 4일부터 7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국제 IT 행사 ‘LEAP 2024’에 KISIA 한국 공동관으로 참가해 SLNEE IT가 개발한 클라우드 이메일 플랫폼 디옴(Deom)메일에 자사 이메일 솔루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2024년 ICT융합산업보안 인력양성 과정’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ICT융합산업의 확대와 융합보안인력 수요 증가에 따라 한국정보보호교육원은 융합보안 분야에 특화된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해당 분야의 ICT융합산업보안 전문인력 육성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ICT융합산업보안 인력양성사업’은 오는 3월부
KISIA, 정보보호산업 중동 진출 지원사우디 LEAP 2024서 한국관 운영한-사우디 정보보호 비즈니스 밋업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함께 중동 시장 문을 두드린다.
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4일부터 7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LEAP 2024 전시회에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협회장 선출“정부·민간과 함께 정보보호산업 경쟁력 키워나갈 것”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가 22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켄싱천호텔에서 22일 제28차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제17대 협회장으로 조영철 대표를 선출했다. 조 회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1일 오전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에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를 중심으로 한 정보보호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신설・발족식과 제4기 ISC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SC는 산업별 협단체 기업 등으로 구성, 산업인력현황 조사·분석, 분기별 이슈리포트, 산업 환경변화에 따른 인력 수요현황 분석 등을 통해
작년 대비 올해 2배 모집, 산·학·연 협력을 통해 교육과정 내실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이하 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일 서울 강남구 아모리스 역삼에서 2024년 ‘시큐리티 아카데미’ 3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큐리티 아카데미는 정보보호 산업계로 즉시 투입이 가능한 청년 사이버 보안 인재양성을 위해 기업이 인재 선발·교육
성신여자대학교는 융합보안공학과 학생들이 ‘2023 정보보호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023 정보보호 정책 제안 공모전’은 국내 보안 수준 향상과 안전한 정보보호 환경을 조성하고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최한 공모전이다.
올해는 정보보호 전 분야에 대한 자유 제안을 주제로 진
코인원이 6일 서울 컨벤션에서 열린 ‘제 22회 정보보호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정보보호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국내 정보보호 분야 시상식이다. 기업 정보보호 인식 제고와 자율적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정보보호 모범 실천기업을 선정해 시상
이동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이 "올해 키워드로 삼은 것은 정보보호산업의 스케일업"이라며 모태펀드 조성, 스타트업 육성 강화, 사이버보안 전문 인재 양성 추진 등 계획을 밝혔다.
협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제27차 정기총회와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우리 사회에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인
“중소기업, 특히 서울에서 거리가 먼 지역 중소기업의 경우 보안 수준이 현저히 떨어진다.”
국내 보안업계에 널리 퍼져있는 이야기다.
◇사이버 침해사고 98%가 중소기업...보안의식은 최하=5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중소기업의 보안 점검 및 지원을 해 주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전국 지역 정보보호 지원센터의 실적은 평균 4000~5000건가량에
정부가 산업계의 요구를 수용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연계정보 활성화 사업이 위헌 또는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을 경우, 후폭풍을 감당할 수 없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일상에 스며든 연계정보…‘필수’ 체크 안 하면 회원가입 불가
연계정보는 이미 일상에 스며들어 있다. 회원가입시 요구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필수) 항목이 그 예다. 필수로 기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 내 시큐리티 네트워킹센터에서 ‘정보보호 클러스터 선배기업 간담회’를 7일 개최했다.
정보보호 클러스터는 지난 2017년 정보보호 분야 스타트업 육성ㆍ지원 등을 목적으로 과기정통부와 KISA가 판교에 개관해 운영했다. 올해부터 KISI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 랜섬웨어 대응 협의체’를 만든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국민 정보보호 인식제고 및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랜섬웨어 대응 협의체는 과기정통부와 KISIA, 정보보호기업, KISA가 참여한다.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콜센터 등 전담창
스푼라디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제19회 K-ICT 정보보호 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19회를 맞는 K-ICT 정보보호 대상은 기업의 정보보호 인식제고 및 자율적인 정보보호 실천 장려 등을 위해 매년 정보보호 모범 실천기업ㆍ개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2020 보안솔루션 온라인 홍보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영업과 해외전시회 참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보안 기업의 온라인 홍보 채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중심으로 ICT산업 관련 기관들이 협력해 ‘ICT 통합 온라인 전
“가격이 주요 결정 요소가 되는 입찰이 가장 큰 문제다.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기술이나 제품 차별화가 안 돼 가격이 평가를 가르는 요소가 되는 식이다. 가격 하한선을 정해 놔야 한다.”
이민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장(KISIA)은 최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정보보호 산업이 직면한 현실과 문제점을 이같이 꼬집었다. 이민수 한국통신인터넷
정보보안 업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네트워크부문과 보안을 하나로 묶는 조직 개편에 우려감을 내비쳤다. 기업에겐 보안 최고책임자를 따로 두는 법을 마련한 것과는 반대되는 행보라는 지적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5일 정부의 정보보호 조직 개편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 정보보호 정책 기능에 관한 건의문'을 국무조정실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블록체인 전문위원회가 19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블록체인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9월 출범한 KISIA 블록체인전문위원회는 최근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가로막고 보안사고 예방과 신종 해킹 기술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한국블록체인협회(KBA) 공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기술보증기금(KIBO)과 정보보호 기술금융 지원을 통한 국내 정보보호 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9일 판교기업지원허브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보호 연구개발(R&D)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기업에 기술금융 상품 연계 지원 △정보보호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기술자